메뉴

검색
ad

골프

‘KLPGA 4인방' LPGA BMW 챔피언십 톱10 점령...공동 2위 김민선 "직행 기회 놓치지 않겠다"

2026-10-24 02:03:02

김민선. / 사진=연합뉴스
김민선. / 사진=연합뉴스
공동 2위 김민선을 비롯한 KLPGA 투어 선수 4명이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23일 해남 파인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김민선과 함께 김민주, 박보겸, 김민솔이 상위권에 포진했다. 올해 KLPGA 2승의 김민선은 두 번째 LPGA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내 만족한다며, 연말 퀄리파잉 시리즈를 준비하는데 직행 기회가 온 만큼 놓치고 싶지 않다고 했다.

LPGA 첫 출전인 박보겸은 바람이 잦아들어 공격적으로 쳤다며, 우승하면 꼭 LPGA로 가고 싶지만 남은 이틀 차분히 풀겠다고 말했다.
시즌 3승에 상금 1위인 김민솔은 파5홀에서 반드시 버디를 잡아야 한다며, 이날 장타로 파5홀에서만 3타를 줄였다.

이 대회에서 KLPGA 소속 선수의 우승은 2019년 장하나가 마지막이다. LPGA에서 뛰던 장하나는 2017년 출전권을 반납한 뒤 KLPGA 소속으로 정상에 섰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ad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