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2일(현지시간) 이강인이 부상 예방을 위한 맞춤 훈련을 하며 챔피언스리그 3차전 선발 멤버들과 함께 팀 훈련을 소화했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21일 슈투트가르트와의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차전(1-1 무)에서 교체 명단에 올랐지만 뛰지 않았다. 당시 카데나 세르의 페드로 푸야나 기자는 대퇴사두근 타박상으로 약간 불편해 예방 차원에서 워밍업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구단은 주말 경기 출전을 준비하되 무리하게 위험을 감수하진 않을 방침이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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