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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박준현, 왼쪽 무릎 인대 손상...회복까지 두 달, 데뷔 시즌 1승 10패

2026-10-24 02:02:57

선발 데뷔전 갖는 박준현. / 사진=연합뉴스
선발 데뷔전 갖는 박준현. / 사진=연합뉴스
왼쪽 무릎 내측측부인대 미세 손상 진단을 받은 키움 히어로즈 투수 박준현(19)이 두 달가량 재활에 들어간다.

키움은 23일 박준현이 20일 고양구장에서 스트레칭 도중 무릎에 불편함을 느껴 교차 검진을 받았고, 현재 보조기를 차고 있다고 밝혔다.

2026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계약금 7억원을 받고 입단한 그는 올해 22경기에서 1승 10패, 평균자책점 5.75, 87⅔이닝 87탈삼진을 기록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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