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한국시간) 워싱턴DC 트럼프 내셔널(파72) 3R서 함정우는 버디 8·보기 3, 5언더파 67타로 6언더파 210타, 앤서니 김과 공동 23위.
KPGA 4승의 그는 지난달 아시안투어 싱가포르 오픈 우승으로 와일드카드 출전. 1R 공동 7위→2R 33위까지 밀렸던 그는 12번 홀(파5)부터 1~3번 연속 버디, 8~11번 버디 3개로 반등했다.
안병훈·송영한 공동 34위(4언더파), 김민규 55위(4오버파)로 마쳤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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