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마스터스에서 임성재 46위, 김시우 47위에 그친 두 선수는 이 코스에서 꾸준한 상위권 성적을 바탕으로 반등을 노린다.
김시우는 2018년 준우승에 이어 지난해 공동 8위를 기록했고 PGA 투어 파워 랭킹에서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연간 8차례만 열리는 시그니처 이벤트인 만큼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격한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비롯해 톱10 선수 8명이 나선다.
마스터스에서 단독 2위에 오른 셰플러가 2024년 이후 2년 만의 이 대회 우승을 노리며 파워 랭킹 1순위다. 마스터스 공동 3위 캐머런 영이 2순위로 뒤를 잇는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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