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국내야구
17시즌 롯데맨…정훈 은퇴, '롯데에서 뛰며 자부심 느꼈다'
2025-12-15 13:24:0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롯데 자이언츠 정훈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정훈(38)이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2006년 현대에 입단한 정훈은 군 복무와 초등학교 코치를 거쳐 2009년 롯데에 신고선수로 합류해 한 팀에서 17시즌을 뛰었다.
통산 1,476경기 타율 0.271, 1,143안타 80홈런 532타점 637득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은 77경기 타율 0.216이었다.
정훈은 "롯데에서 오랜 시간 뛰며 자부심을 느꼈다. 구단의 믿음과 팬들 응원 덕분에 긴 여정을 이어올 수 있었다"고 은퇴 소감을 밝혔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조명우, 보고타 3쿠션 월드컵 우승...12점 차 뒤집고 통산 4번째 한국 최다
한국 3쿠션 당구 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서울시청)가 13일(한국시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UMB 보고타 3쿠션 월드컵 결승에서 트란딴럭(베트남)을 50-35로 꺾고 우승했다. 통산 4번째 월드컵 우승으로 한국 선수 최다 우승 기록을 새로 썼다.결승 초반 6이닝 연속 공타로 12점 차까지 뒤처진 조명우는 11이닝 뱅크샷으로 침묵을 깬 뒤 17점 연속 하이런으로 단숨에 경기를 뒤집었다. 22이닝 만에 50점을 먼저 채우며 우승을 확정했다.2024년과 2025년 보고타 대회에서 연속 조별리그 탈락을 당했던 조명우는 이번 대회 10일 전에 현지에 도착해 고산지대 적응 훈련을 마치고 설욕에 성공했다.
'아직도 모는단 말인가?' 김혜성 역할은 간단! 오직 오타니 앞에 출루...홈런, 타점 필요없어, 주연 되려고 하면 트리플A행
냉혹한 메이저리그의 생존 세계에서 김혜성이 살아남기 위한 유일한 생존 전략은 역설적으로 '욕심을 버리는 것'에 있다. 다저스 타선에는 이미 오타니 쇼헤이를 비롯해 경기를 끝낼 수 있는 거포들이 즐비하다. 팬들은 김혜성이 화려한 장타와 타점을 신고하며 한국 야구의 매운맛을 보여주길 기대할지 모르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그에게 부여한 임무는 지극히 명확하고 단순하다. 오직 오타니 앞에 주자로 나가는 것이다.김혜성이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장타를 의식해 스윙을 크게 가져가는 순간, 그는 팀 내에서의 입지를 스스로 좁히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다저스가 그에게 원하는 가치는 해결사가 아닌 '기폭제' 역할이다. 끈질긴 승
'한화, 손아섭 안 쓸거면 놔줘야!' 노시환 말소했는데도 콜업 안 해?...트레이드로 불펜 강화하나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타자 손아섭을 둘러싼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팀의 간판타자 노시환이 엔트리에서 말소되며 타선에 공백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한화 코칭스태프는 퓨처스리그에서 무력시위를 벌이고 있는 손아섭을 호출하지 않고 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한화가 심각해진 불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손아섭을 트레이드 카드로 만지작거릴 수 있다는 분석을 하고 있다.현재 손아섭의 타격감은 1군 복귀에 아무런 걸림돌이 없다. 1군 말소 이후 퓨처스리그 3경기에 출전한 손아섭은 타율 0.375, 출루율 0.500을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 중이다. 특히 특유의 정교한 컨택트 능력과 선구안을 회복하며 하위 리그를 평정하고 있다.
'이럴 수가...' 307억 노시환 2군 강등, 이승엽과 다르다?...냉혹한 생존 경쟁' vs 파격적인 승부수
한화 이글스의 상징 노시환의 2군행을 두고 야구계의 충격이 가시지 않고 있다. 11년 총액 307억 원이라는 역대급 계약을 맺은 간판타자의 말소는 과거 '국민 타자' 이승엽이 일본 시절 겪었던 시련을 소환하지만, 그 내막을 들여다보면 성격이 판이하다는 분석이다.과거 이승엽의 요미우리 시절 2군행이 철저한 '자본 논리와 용병 잔혹사'에 기반한 냉혹한 생존 경쟁이었다면, 이번 노시환의 강등은 김경문 감독의 이례적 '메시지 야구'가 투영된 파격적인 승부수로 풀이된다. 이승엽은 당시 성적이 나오지 않으면 언제든 대체될 수 있는 외국인 타자로서 시스템의 압박에 밀려났으나, 노시환은 팀의 미래를 책임질 프랜차이즈 스타라는 점에서
노시환을 2군으로 보내라고? 해법 아냐...아다메스가 증명한 '인내의 야구'
최근 한화 이글스 노시환의 부진을 두고 일각에서 2군행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현재 노시환은 13경기 타율 0.145, 2루타 1개, 홈런 제로, 삼진 21개에 4경기 연속 무안타라는 극심한 침체에 빠져 있다. 표면적인 성적만 놓고 보면 비판이 나올 만하다. 그러나 노시환의 2군행은 해법이 될 수 없다. 오히려 팀의 방향성을 흔드는 선택에 가깝다.7년 1억 8,200만 달러의 거액 몸값을 자랑하는 윌리 아다메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계약 첫 해인 2025년 6월까지 타율 0.207에 머물며 고전했다. 홈런 역시 14경기 만에야 첫 포를 가동할 정도로 페이스가 늦었다. 하지만 구단은 그를 마이너리그로 보내지 않고 끝까지 믿음을 보냈고, 아다메스는
골프
마스터스 아쉬움 털어낼 기회...임성재·김시우, 코스 친화력 앞세워 RBC 헤리티지 반등 노린다
임성재와 김시우가 16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에서 개막하는 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에 출전한다.지난주 마스터스에서 임성재 46위, 김시우 47위에 그친 두 선수는 이 코스에서 꾸준한 상위권 성적을 바탕으로 반등을 노린다. 김시우는 2018년 준우승에 이어 지난해 공동 8위를 기록했고 PGA 투어 파워 랭킹에서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재도 2023년 공동 7위, 2024년 공동 12위, 지난해 공동 11위로 이 코스와 특히 잘 맞는 모습을 보여왔다.연간 8차례만 열리는 시그니처 이벤트인 만큼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격한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비롯
'단 1타 차' 유아현, KLPGA 군산C 드림투어 3차전에서 강지선·오경은 따돌리고 우승 차지
유아현이 KLPGA 드림투어 3차전에서 정상에 올랐다.유아현은 14일 전북 군산CC(파72·6천510야드)에서 열린 군산CC 드림투어 3차전(총상금 7천만원) 최종 2라운드에서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 공동 2위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1천50만원을 수확했다.2차전 우승자 강지선과 오경은이 10언더파 134타로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강지선은 시즌 상금 1천819만원으로 상금 랭킹 1위를 유지했다.
'신인이 세계 43위' 김민솔, 최연소 50위 이내 타이틀 차지...무서운 질주
KLPGA 투어 신인 김민솔(2006년생)이 우승 한 방으로 세계랭킹을 30계단 끌어올리며 최연소 기록을 새로 썼다.김민솔은 12일 경북 구미에서 열린 KLPGA 투어 iM금융오픈에서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이 결과로 13일 자 세계랭킹에서 73위에서 43위로 수직 상승했다.세계랭킹 50위 이내 선수 중 최연소 타이틀도 김민솔이 가져갔다. 기존 최연소였던 2005년생 스가 후카(일본·47위)보다 한 살 어리다. KLPGA 투어 활약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이기도 하다.상위권 전체 지형은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지노 티띠꾼(태국)·넬리 코르다(미국)·김효주가 1~3위를 유지했고, 20위 이내 한국
쇼골프, 연습장 실시간 타석 예약 시스템 도입
골프 통합 플랫폼 쇼골프가 실시간 타석 예약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서비스는 스마트폰을 통해 연습장 타석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사전 예약까지 가능한 기능이다. 특히 퇴근 이후 이용자가 몰리는 시간대의 대기 문제를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기존에는 인기 시간대에 연습장을 방문할 경우 현장에서 대기하거나 이용 가능 여부를 직접 확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이용자는 방문 전에 원하는 시간의 타석을 미리 확보할 수 있게 됐다.쇼골프 모바일 예약 시스템은 ‘실시간성’과 ‘간편성’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다. 앱을 통해 타석 상황을 확인하고 즉시 예약할 수 있으며, 별도의
KPGA 투어 박은신,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입고 대회 출전
KPGA 투어에서 뛰는 박은신이 올 시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로부터 후원을 받는다.14일 박은신의 매니지먼트사인 “박은신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와 2026시즌 공식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박은신은 올해부터 먼싱웨어 골프 의류를 입고 대회에 출전한다.박은신과 먼싱웨어의 인연은 202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해 경남 거제 드비치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2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박은신은 KPGA 투어 데뷔 13년 만에 프로 통산 첫 우승을 달성했다.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관계자는 “먼싱웨어는 필드 위에서 묵묵히 실력을 증명해온 박은신의 진정성 있는 플레이가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와
야구
흔들리는 듯 무너지지 않는 KIA, 김도영이 쐐기를 박다...5연승으로 5할 승률 회복
KIA 타이거즈가 14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6-2로 누르고 5연승을 질주했다. 시즌 전적은 7승7패로 5할 승률을 되찾았다.선취점은 KIA가 뽑았다. 3회 박재현의 볼넷과 제리드 데일의 안타, 김호령의 희생번트로 1사 2·3루를 만든 뒤 김선빈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선행했다.4회 역전을 허용했다. 양현종이 볼넷과 안타로 2사 1·2루를 자초한 끝에 김건희에게 중견수 담장을 넘기는 2루타를 맞아 두 주자를 모두 불러들였다.KIA의 반격은 5회였다. 김규성의 안타, 데일의 볼넷, 김호령의 몸맞은공으로 1사 만루를 만들었고 김선빈의 적시타로 2-2 동점에 성공했다. 계속된 1사 만루, 타석에 들어선 김도영이 하영민의 시속
'불펜 노시환' 나오나? 한화, 계속되는 불펜 방화에 특단의 조치 필요해...선수도, 지도부도 책임져야
한화 이글스의 2026시즌 초반 기세가 급격히 꺾이고 있다. 주포 노시환을 2군으로 보내는 초강수를 뒀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뒷문은 통째로 붕괴됐다. 결과는 뻔하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식 경기의 반복이다. 이제 비판의 시선은 마운드 위 선수들을 넘어, 이들을 관리하고 기용하는 지도부로 향한다.최근 한화의 패배 공식은 처참할 정도로 단순하다. 경기 중반까지 어렵게 점수를 쌓아도, 후반 들어 박상원, 정우주, 김서현 등 핵심 불펜이 줄줄이 무너진다. 문제는 단순한 피안타가 아니다. 볼넷과 폭투로 스스로 위기를 키우다 자멸하는, 이른바 '자해형 방화'다. 150km를 넘나드는 강속구를 갖고도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는 유망주,
'살다 살다 이런 마무리 투수와 감독-투코는 처음!'...4사구 7개에 밀어내기 4실점 김서현보다 더 큰 문제는 김경문, 양상문의 '방치'
한화 이글스가 KBO 역사에 남을 최악의 역전패를 자초했다. 1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 한화는 6-2로 앞서던 경기를 끝내 5-6으로 내주며 고개를 숙였다. 표면적인 패인은 마무리 김서현의 붕괴였지만, 이 경기를 단순히 투수 한 명의 난조로 정리하기엔 석연치 않은 장면이 많았다. 이날 패배의 본질은 ‘투수의 실패’가 아니라 ‘벤치의 방치’에 가까웠다.이상 징후는 8회부터 명확했다. 4점 차 리드 상황, 2사 1·2루에서 마운드에 오른 김서현은 첫 타자 최형우에게 볼넷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어 르윈 디아즈와의 10구 승부 끝에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했고, 류지혁에게는 초구부터 스트라이
홈런 4방·11득점 '화력 쇼' 두산, 손아섭 이적 후 맹활약...SSG 6연패 늪 밀어 넣다
두산 베어스가 14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홈런 4개를 앞세워 SSG 랜더스를 11-3으로 대파했다. SSG와의 주중 3연전 첫판을 가져갔다.1회 양의지의 희생플라이로 선취한 두산은 2회 최지훈에게 역전 2점 홈런을 내줬지만 3회 즉각 반격했다. 박찬호가 좌월 솔로포로 동점을 만들었고, 손아섭의 볼넷과 박준순의 적시타에 이어 양의지가 좌월 2점 홈런을 추가해 5-2로 앞섰다. 이 홈런을 얻어맞은 SSG 선발 타케다 쇼타는 2이닝 5실점으로 강판됐다.4회에도 두산의 방망이는 멈추지 않았다. 정수빈 안타와 박찬호 적시 2루타로 물꼬를 튼 뒤 손아섭이 우월 2점포, 카메론이 130m 중월 2점포를 잇달아 터뜨려 10-2로 달아났다. 9회 조수행의 적시
로블레스키 완벽투에 다저스 폭발...MLB 최고 승률 12승 4패
LA 다저스가 선발 저스틴 로블레스키의 완벽 투구를 앞세워 뉴욕 메츠를 4-0으로 완봉했다.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츠와의 홈 경기에서 1회 윌 스미스의 중전 안타로 선취점을 뽑았고 3회 안디 파헤스의 3점 홈런으로 승기를 굳혔다. 선발 로블레스키는 8이닝 동안 피안타 2개·사사구 0의 완벽한 내용으로 시즌 2승째를 챙겼다.김혜성은 이날 결장했다. 시즌 성적은 6경기 타율 0.308(13타수 4안타)·1타점·도루 1개다.12승 4패가 된 다저스는 MLB 30개 구단 최고 승률을 유지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 샌디에이고(10승 6패)와는 2경기 차이다. 다저스는 15일 메츠와 3연전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축구
포항 황인재, 골문 구석 슈팅 선방으로 K리그 2026 첫 '이달의 세이브' 수상
포항 스틸러스 골키퍼 황인재가 2026시즌 K리그 첫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황인재를 2∼3월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로 발표했다. K리그1 1∼5라운드를 대상으로 킥(Kick) 앱(80%)과 링티 공식몰(20%) 팬 투표를 합산해 결정됐다.황인재의 수상 장면은 5라운드 부천FC전 후반 38분, 골문 구석으로 향하는 한지호의 슈팅을 몸을 날려 막아낸 선방이다. 함께 후보에 오른 대전 이창근은 4라운드 인천전 전반 35분 무고사의 헤딩슛을 선방했다. 투표 가중치 환산 결과 황인재 58.3점(3천684표), 이창근 41.7점(3천155표)으로 황인재가 앞섰다.황인재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연맹은 올해도 수상자
전북 현대 이동준, 개막전 몸 날린 왼발 발리슛으로 K리그 2026 첫 '이달의 골'...팬 투표 72.3% 압도적 선택
전북 현대 이동준이 2026시즌 K리그 첫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이동준을 2∼3월 이달의 골 수상자로 발표했다. K리그1 1∼5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이번 수상은 멤버십 앱 '킥'(Kick)을 통한 팬 투표로 결정됐다.이동준의 수상 골은 1라운드 부천FC전 후반 9분, 코너킥 상황에서 경합 중 튀어나온 공을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몸을 날려 왼발 논스톱 발리슛으로 골문 구석에 꽂은 장면이다. 후보로 함께 오른 제주 조인정(5라운드 강원전 왼발 중거리 슛)을 팬 투표 5천991표(72.3%) 대 2천292표(27.7%)로 따돌렸다.이동준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연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상자의 친필 사인
김대원, 7경기 만의 시즌 1호골로 K리그1 7라운드 MVP...강원, 시즌 첫 연승도 달성
강원FC 김대원이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시즌 마수걸이 결승골을 터트리며 K리그1 2026 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김대원을 7라운드 MVP로 발표했다. 김대원은 지난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전 전반 34분 고영준의 가슴 트래핑 볼을 이어받아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뽑아냈다. 7경기 만의 시즌 1호골이었다. 이후 상대 자책골이 추가되며 강원은 2-0 완승, 시즌 첫 연승을 달성하고 2주 연속 베스트 팀에 이름을 올렸다.7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울산 HD가 인천 유나이티드를 2-1로 꺾은 경기가 선정됐다. 베스트 11은 FW 김대원(강원)·말컹(울산)·클리말라(서울), MF 갈레고(부천)·이
'조별리그 0-5 완패 설욕 기회' 한국 U-20 여자 축구, 15일 북한과 4강전...13년 만의 결승 도전
한국 U-20 여자 축구 대표팀이 15일 오후 6시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북한과 AFC U-20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을 치른다.이 연령대에서 한국은 북한에 크게 열세다. 이 대회에서만 8번 맞붙어 7패 1승에 그쳤다. 유일한 승리는 2013년 대회로, 이금민·장슬기의 골로 2-1 승리를 거뒀다. 2019년과 2024년 대회에서도 연속으로 준결승에서 북한에 패하며 4강에서 멈춰야 했다.이번 북한은 더욱 강력하다. 2024년 AFC U-17 여자 아시안컵과 FIFA U-17 여자 월드컵을 석권한 멤버들이 주축을 이루며 조별리그 19득점 무실점으로 압도적인 공격력을 과시하고 있다. 대회 득점 선두(7골) 박옥이는 조별리그 남북전에서도 멀티골을 터뜨렸다. 한국은
이란 프로축구 리그 떠난 이기제, 방콕 유나이티드에 새 둥지
한국 축구 대표팀 수비수 출신 이기제(34)가 태국 방콕 유나이티드에 새 둥지를 틀었다.방콕 유나이티드는 13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이기제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기제는 지난 1월 이란 페르시안 걸프 프로리그 소속 메스 라프산잔에 입단해 첫 경기부터 5경기 연속 풀타임 선발 출전하며 주축 수비수로 자리를 잡았으나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의 전쟁으로 정세가 불안해지자 지난달 4일 계약을 철회하고 귀국했다.K리그 복귀 대신 해외 잔류를 택한 이기제는 AFC 챔피언스리그2(ACL2) 준결승에 오른 방콕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며 곧바로 큰 무대를 앞두게 됐다. 방콕 유나이티드는 15일 홈에서 감바 오사카(일본)와 ACL2 준결승 2차전을
스포츠종합
'전반 13점 열세를 뒤집었다' 소노, 3쿼터 17연속 득점 대역전으로 SK 꺾고 4강 문턱
고양 소노가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서울 SK를 80-72로 꺾고 6강 플레이오프(PO) 2연승을 달렸다. 1차전(105-76)에 이은 연승으로 4강 PO 진출이 사실상 확정됐다. KBL에 따르면 역대 6강 PO 1·2차전을 모두 승리한 팀의 4강 진출 확률은 100%(25전 25승)다.전반은 SK가 주도했다. 46-33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그러나 3쿼터 들어 소노가 17점 연속 득점으로 흐름을 되찾았다. SK는 3쿼터 초반 약 5분간 무득점에 묶였고, 강지훈의 3점슛·이정현의 연속 득점·임동섭의 외곽포·나이트의 덩크슛이 이어지며 소노가 63-53, 10점 차 리드로 3쿼터를 마쳤다.4쿼터에서 SK가 오재현의 골밑 득점으로 70-69 역전에 성공하며 승부는 다시 안갯
스페인 치료 마친 돈치치, 17일 LA 복귀...19일 휴스턴전 출전은 여전히 불투명
LA 레이커스의 스타 루카 돈치치가 스페인 치료를 마치고 17일 LA로 복귀한다. ESPN은 14일(한국시간) 돈치치의 귀환 소식을 전하면서도 19일 개막하는 휴스턴 로키츠와의 플레이오프(PO) 1라운드 초반 출전은 여전히 불투명하다고 보도했다.돈치치는 이달 3일 오클라호마시티 원정에서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후 '그레이드 2' 염좌 진단을 받아 복귀를 앞당기기 위해 스페인으로 건너가 주사 치료를 받았다. 정규리그 마지막 5경기도 결장했고 올 시즌 64경기에서 리그 최다 평균 33.5점을 기록했다.설상가상으로 오스틴 리브스도 복사근 부상으로 이탈했다. 리브스는 돈치치보다 복귀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41세 르브론
경복고·수피아여고 동반 우승…춘계 이어 ‘2관왕’ 달성
경복고가 용산고를 제압하고 제51회 협회장기 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 남고부 정상에 오르며 올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지난 3월 춘계연맹전 우승팀 경복고는 14일 전남 영광스포티움에서 열린 남고부 결승에서 라이벌 용산고를 상대로 76-59 완승을 거뒀다. 쌍둥이 형제 윤지원(19점)과 윤지훈(15점)이 나란히 공격을 이끌며 승리를 엮어냈다.대회 2연패에 도전했던 용산고는 곽건우가 17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수비 집중력과 조직력에서 밀리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경복고는 전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윤지원·윤지훈 형제를 중심으로 신유범(15점), 송영훈(14점)까지 고른 득점이 터지며 내외곽에서 고른 공격을 펼쳤다. 전반을 47-36
'2-5 절체절명'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3피리어드 5골 폭발로 라트비아 7-6 대역전승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5 열세를 뒤집는 극적인 대역전승을 완성했다.김도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현지시간) 스페인 푸이그세르다에서 열린 2026 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 조별리그 2차전에서 라트비아를 7-6으로 꺾었다. 전날 영국에 승부치기 끝에 패해 1패를 안고 있던 한국은 1승 1패로 올라섰다.1피리어드 송윤하의 선제골과 2피리어드 장현정의 추가골로 2-0 앞서갔으나, 이후 수비가 무너지며 2피리어드에만 4골을 내줘 2-4로 역전됐다. 3피리어드 초반 추가 실점으로 2-5까지 벌어지며 패색이 짙었다.반격은 골리 교체에서 시작됐다. 선발 안세원을 빼고 김연주를 투입한 뒤 분위기가 달라졌다. 박지윤이
랭킹 69위 강등 위기 정경섭, 큐스쿨 3연승으로 1부 잔류 확정...원년 준우승자 관록 빛났다
PBA 원년 시즌 준우승자 정경섭이 큐스쿨을 통해 1부 투어 잔류를 일찌감치 확정했다.정경섭은 1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PBA 큐스쿨 2라운드 첫날, 최연길(40-20)·이해동(40-21)·윤성수(40-14)를 연파하며 3연승을 챙겼다. 지난 시즌 랭킹 69위로 강등 위기에 처했던 정경섭은 이날 조기 통과로 한숨을 돌렸다.이날 정경섭을 포함해 임태수·구민수·김원섭·정대식·이국성·박흥식 등 1부 투어 소속 7명이 잔류를 확정했다. 반면 지난 시즌 팀리그에서 활약했던 황득희(에스와이)와 한지승(웰컴저축은행)은 첫날 고배를 마셨다.PBA 큐스쿨은 1부 투어 강등(61위 이하) 선수와 드림투어 상위권 선수들이 차기 시
엔터테인먼트
네이즈, 트랙 샘플 공개…데뷔 앨범 수록곡 ‘Seoul’ 음원 일부 최초 공개
NAZE(네이즈)가 데뷔 앨범 수록곡 ‘Seoul’로 팝한 사운드를 들려준다.소속사 측은 14일 “네이즈가 지난 13일 오후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NAZE(네이즈)’ 수록곡 ‘Seoul(서울)’의 트랙 샘플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에는 네이즈 멤버들이 서울을 자유롭게 활보하는 모습이 담겼다. 네이즈만의 자유롭고 솔직한 에너지와 함께 ‘Seoul’의 음원 일부가 베일을 벗으며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Seoul’은 각자의 배경은 다르지만 이제 서울이라는 한 울타리에서 같은 꿈을 바라보는 네이즈의 현시점 이야기를 담아낸 팝 트랙이다. 네이즈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감성적인 무드가 자연스럽게 녹아있다.
BTS가 곧 역사, 美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그룹 앨범 기준 10여 년 만
방탄소년단(BTS)의 ‘아리랑’(ARIRANG)이 미국 ‘빌보드 200’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1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4월 18일 자) 1위에 올랐다.그룹 앨범이 이 차트에서 3주 연속 정상에 오른 것은 2012년 발매된 멈포드 앤 선즈(Mumford & Sons)의 ‘Babel’ 이후 처음이다. 당시 ‘Babel’은 통산 5주 동안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빌보드 200’에서 3주째 1위를 수성한 한국 가수는 방탄소년단이 유일하다. 이들은 한국 가수 최장 차트인 기록을 자체 경신하며 ‘쾌속 질주’ 중이다.빌보드에 따르
ITZY, 세 번째 월드투어 홍콩-가오슝 공연 매진 '퍼포먼스 퀸' 글로벌 존재감 넓힌다
ITZY(있지)의 세 번째 월드투어 가오슝, 홍콩 공연이 매진을 기록했다.ITZY는 오는 6월 20일(이하 현지시간) 홍콩 아시아월드-아레나, 27일과 28일 가오슝 가오슝 아레나에서 새 월드투어 ‘TUNNEL VISION’(터널 비전)을 열고 현지 관중과 만난다.최근 예매 오픈 이후 전석 솔드아웃을 기록해 ITZY 월드투어를 향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특히 가오슝 공연은 기존 6월 27일 하루 개최 예정이었으나 뜨거운 현지 팬심에 힘입어 28일 콘서트를 1회 추가했고 해당 티켓 역시 모두 매진을 달성하며 ITZY의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재입증했다.월드투어 ‘TUNNEL VISION’은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화려한 시작을 알
씨야, 12일 JTBC ‘뉴스룸’ 전격 출격...2026년 가요계 뒤흔드는 압도적인 행보
데뷔 20주년을 맞아 기적처럼 재결합한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2026년 가요계를 뒤흔드는 압도적인 행보를 이어간다.씨야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완전체로 출격한다.최근 발매한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으로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쓴 씨야는 앞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완전체로 출연해 뭉클한 향수와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며 포털 사이트 및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바 있다.이처럼 예능과 라디오, 데뷔 첫 팬미팅을 통해 연일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데 이어 간판 뉴스 프로그램까지 접수하며 흔들림 없는 ‘씨야 신드롬’을 증명하고
코르티스, 미니 2집 세 번째 앨범 포토 공개
코르티스(CORTIS)가 오롯이 스스로에게 집중한 인물 사진을 세 번째 앨범 포토로 공개했다. 앞선 두 버전에 이어 ‘날 것’의 분위기가 강하게 배어나는, 새로운 질감의 비주얼이다.코르티스는 지난 8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에 미니 2집 ‘GREENGREEN’의 앨범 포토 ‘STUDIO’(스튜디오) 버전을 게재했다.데뷔 전 일상과 음반 작업의 추억을 담은 ‘BRIDGE’(다리), ‘STREET’(거리)에 이어, 이번에는 데뷔 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하이브 용산 사옥을 촬영지로 정했다. 사진은 사옥 내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장소는 달라졌지만 이번 앨범 포토 역시 있는 그대로의 코르티스를 담았다. 평소 멤버들의 사복 차림에서 영감을 받은 자연스러운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