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8명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나흘간 경쟁하며, 파는 0점, 버디 2점, 이글 5점, 앨버트로스는 8점을 주고 보기는 -1점, 더블 보기 이상은 모두 -3점으로 처리해 합계 점수로 순위를 정한다. 총상금 10억 원과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권을 놓고 경쟁한다.
11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김가희가 12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고 1억 2,000만원 상당의 지프 그랜드 체로키를 부상을 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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