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는 10일 송암스포츠타운 K3리그 홈경기에 7월 기록(2천826명)을 넘는 관중이 몰렸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홈 누적 관중은 13경기 1만5천827명으로 지난해 전체의 약 3배다. 9월 말 기준 K3리그 14개 팀 중 1위였고, 경기당 평균도 1천65명으로 지난해의 2.8배였다.
육동한 시장도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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