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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최가빈, 잘 안들어가요
2026-09-18 21: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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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안산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네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18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최가빈(삼천리)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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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가 지난 16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팀 어메이징크리 김효주와 함께하는 팬 사인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100명 규모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팬 사인회와 기념사진 촬영이 이어졌다. 김효주는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직접 사인을 전하고 함께 사진을 찍었다.김효주는 "오늘 사인회에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 시즌 어메이징크리와 함께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는 만큼, 여러분도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스코어를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어메이징크리는 김효주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프로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후원하고 있다.어메이징크리 관계자는 "선수를 응원하는 팬들이 브랜드를 가까이에서 경
[MT포토] 마서영, 포기 하지 않으면 꿈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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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마서영, 꿈에 그리던 우승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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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이 왜 거기에 있어?' 출전 자격 없는데 LG 더그아웃 출현...고우석, LG, KIA 모두 책임
포스트시즌 출전 자격이 없는 고우석이 LG 더그아웃에 모습을 드러내 논란이 되고 있다. 고우석 개인은 물론 그를 더그아웃에 있도록 허용한 LG, 이를 지적하지 않고 넘어간 KIA에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우선 고우석이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포스트시즌 출전 자격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면 더그아웃에 들어가는 것이 적절한지 스스로 판단했어야 한다. 출전할 수 없는 선수가 경기 중 더그아웃에 머무는 상황 자체가 논란을 낳을 수 있다는 점을 인식했어야 했다.LG 구단의 책임은 더욱 무겁다. 선수단을 관리하는 구단이 출전 자격이 없는 선수를 더그아웃에 있도록 허용했기 때문이다. 과거에도 비슷한 논란이 있었던 만큼, 이
'삼성 영결이냐, 돈이냐’ 타 구단들, 200억 이상 베팅?…몸값 치솟는 구자욱, 돈 보고 이적 고려 ‘1도’ 없을 것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간판타자 구자욱이 올겨울 FA 시장에서 대형 계약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타 구단들이 구자욱을 탐낸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200억 원을 넘어서는 거액의 계약 가능성까지 거론한다.하지만 구자욱에게 돈이 전부일까. 그가 과거 직접 밝힌 꿈을 생각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구자욱은 자신의 등번호 5번이 삼성의 다섯 번째 영구결번이 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삼성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구단 역사에 이름을 남기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삼성의 영구결번은 단순히 뛰어난 성적을 올렸다고 얻을 수 있는 명예가 아니다. 구단의 역사와 팬들의 기억 속에 특별한 선수로 남아야 한다. 구자
김태형 감독 재계약 명분은?…롯데가 고려할 만한 이유 4가지, 3년 연속 7위 넘어설 만큼 설득력 있어야
프로야구 감독에게 재계약은 성적표로 평가받는 자리다. 팀을 가을야구로 이끌거나 우승 경쟁을 벌였다면 재신임의 명분이 생긴다. 반대로 3년 동안 같은 순위에 머물렀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세 시즌 연속 정규리그 7위에 그쳤다. 포스트시즌 진출은 한 번도 없었다. 이제 롯데가 김 감독에게 다시 지휘봉을 맡기려면 성적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재계약의 이유를 제시해야 한다.메이저리그에서도 성적 부진이 장기간 이어진 감독을 계속 믿어주는 사례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런 결정에는 대개 리빌딩, 젊은 선수 육성, 구단 운영 방향과의 일치 등 분명한 이유가 따라붙는다
'안타 기계의 쓸쓸한 퇴장?' 손아섭, 두산서 방출...은퇴 기로에 서다
2천655안타의 교타자가 갈 곳을 잃었다. 두산 베어스는 19일 통산 최다 안타 3위 손아섭(38)을 포함해 11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김명신 등 투수 6명과 김민혁 등 야수 4명도 함께 팀을 떠난다. 손아섭은 은퇴 기로다.2007년 롯데에서 데뷔해 최고의 교타자로 이름을 날린 그는 2021년 12월 NC와 4년 64억원에 FA 계약했다. 2023년 140경기 타율 0.339로 타격왕에 올랐지만 2024년부터 내리막을 탔다. 계약 마지막 해인 2025년 7월 한화로 트레이드돼 타율 0.288로 제 몫을 했지만, 타율에 비해 낮은 출루율 탓에 FA 시장에서 좋은 대우를 받지 못하고 한화와 1년 1억원에 계약했다.올해 4월 두산으로 트레이드된 첫날 홈런을 치며 부활하
벼랑 끝 LG의 희망 '잠실 빅보이'...LG 염경엽 감독 "한 방 봤다, 경험하는 단계"
네 타석 모두 삼진이었다. 더그아웃으로 돌아온 '잠실 빅보이' 이재원(27)은 끝내 눈물을 쏟았다. 18일 광주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홍창기 대신 6번 우익수로 나선 그는 LG가 '약속의 8회'에 한 점을 보태 3-6까지 추격한 2사 1, 2루에서 KIA 마무리 전상현에게 3구 헛스윙 삼진을 당했고, 추격의 불씨도 꺼졌다. 후배 문보경이 다독였지만 눈물은 멈추지 않았다.2018년 2차 2라운드 전체 17순위로 입단한 그의 첫 가을야구 선발 경기였다. 1-3으로 뒤지던 1차전 8회초 1사에 대타로 나와 당한 삼진까지 더하면 5타석 연속 삼진이다. LG는 결국 3-6으로 져 2패에 몰렸다. 염경엽 감독은 한 방을 봤다며 지금은 경험하는 단계라고 감쌌
축구
'추락하는 맨유' 리즈 원정 무승부로 6경기째 무승...캐릭 감독 거취 흔들
지난 시즌 3위의 기세는 사라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9일(한국시간) 리즈 원정에서 열린 EPL 7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기며 6경기째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전반 35분 브라이언 음뵈모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후반 6분 도미닉 칼버트-르윈에게 동점골을 내줬다.1승 4무 2패(승점 7)로 13위까지 밀린 맨유의 올 시즌 승리는 리그와 챔피언스리그 1승씩이 전부다. 8월 31일 입스위치전 5-2 승리 이후 흔들리며, 6경기 연속 무승은 2018-2019시즌 이후 처음이다.지난 시즌 대행으로 팀을 3위에 올려 정식 감독이 된 마이클 캐릭에겐 경질설까지 나온다. 캐릭 감독은 현실을 받아들이고 대책을 세운다는 점에서 오늘이 새 출발
맨시티, 입스위치 꺾고 개막 7연승...홀란 멀티골 득점 선두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EPL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맨체스터 시티가 17일(현지시간) 홈에서 열린 EPL 7라운드에서 입스위치를 3-2로 꺾고 개막 7연승을 달리면서, 마레스카는 새 팀 부임 뒤 개막 7경기를 모두 이긴 리그 첫 감독이 됐다. 재정 규정 위반 판결로 어수선한 가운데서도 승점 21을 쌓아 한 경기 덜 치른 2위 아스널(5승 1패·승점 15)과 6점 차로 벌렸다.해결사는 엘링 홀란이었다. 전반 18분 제레미 도쿠의 크로스를 필 포든이 왼발로 돌려놓아 앞섰지만, 3분 뒤 올 시즌 입스위치로 이적한 마에다 다이젠이 몸싸움을 이겨내고 EPL 7경기 만의 첫 골로 균형을 맞췄다. 홀란은 34분 마테오 코바시치의 크로스를 헤더로 꽂았고, 후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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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뉴욕 시티와 1-1 무승부...손흥민 종료 직전 골대 강타
경기 종료 직전 손흥민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온 LAFC가 뉴욕 시티와 1-1로 비기며 연승에 실패했다.LAFC는 18일(한국시간) 뉴욕 시티 원정에서 승점 1을 보태 46점으로 서부 6위를 지켰지만, 7위까지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1라운드 직행권 경쟁엔 경고등이 켜졌다. 2경기 무패(1승 1무)다.원톱 부앙가를 받치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10분 오른쪽 크로스에 머리를 갖다 대지 못했다. 16분엔 그의 패스를 받은 발타의 크로스를 부앙가가 왼발로 찼지만 크게 빗나갔다.답답하던 흐름은 전반 44분 손흥민이 만든 프리킥으로 풀렸다. 중원에서 질주하던 그를 에이든 오닐이 뒤에서 잡아 경고를 받았고, 발타가 25m 오른발 프
‘AG 금메달 주역' 이영준, 스위스컵서 시즌 첫 멀티골...그라스호퍼에 8-0 대승
후반에만 두 골을 넣은 이영준(그라스호퍼)이 스위스컵 32강 FC 그렌헨(5부)전 8-0 대승을 마무리했다.아시안게임 금메달 멤버인 이영준은 18일(한국시간) 원정에 최전방 선발로 나서 6-0이던 후반 25분 왼쪽 크로스를 골대 정면에서 헤더로 돌려놓았다. 후반 33분엔 오른쪽 크로스를 골 지역 왼쪽에서 가슴으로 받아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팀의 마지막 골을 넣었다.시즌 첫 멀티골로 공식전 5골(리그 2골·컵 3골)째다.
스포츠종합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941] 스키에서 왜 '파라렐(parallel)'이라 말할까
스키는 단순히 경사면을 미끄러져 내려오는 운동만은 아니다. 몸의 균형과 힘의 방향을 정교하게 다루는 기술을 갖고 있어야 잘 탈 수 있다. 스키에서 ‘파라렐(parallel)’은 두 스키를 나란히 놓고 타는 기술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영어 ‘parallel’ 어원은 고대 그리스어 ‘parállēlos(παράλληλος)’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 말은 크게 두 요소로 나누어 이해할 수 있다. ‘para’는 ‘옆에’를, ‘allēlois’는 ‘서로’를 뜻한다. 두 단어의 의미를 합치면 ‘서로 나란히’라는 개념이 된다. 이후 라틴어와 프랑스어를 거쳐 오늘날의 영어로 이어졌다. 이 단어는 원래 스키와 관련된 말은 아니었다. 파라렐은 본래 기하학
'다이빙 간판' 김수지, 아시아수영연맹 선수위원 선출
아시아수영연맹(Asia Aquatics) 선수위원회 다이빙 여자 대표 자리가 김수지(울산광역시체육회)에게 돌아갔다.연맹은 1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김수지와 샤남 나자르푸르(이란)가 다이빙 남녀 선수위원으로 뽑혔다고 알렸다. 동료들의 신뢰가 반영된 결과로, 선수들의 목소리를 키울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선수위원은 아시안게임 기간 선수들의 추천과 투표로 뽑히며, 임기는 4년 뒤 다음 아시안게임 폐회식까지다. 국가대표 출전 경력이 있는 현역이나 은퇴 4년 이내 선수만 후보가 될 수 있고, 국가당 1명만 선출된다.위원회는 종목별 대표 10명과 은퇴 선수 2명 등 12명으로, 선수 권익을 대변하고 주요 의사 결정에 참여한다.
'스틸 11개' 짠물 수비 살아난 DB, 가스공사 104-78 대파...연패 끊고 3위 도약
스틸 11개로 상대를 흔든 원주 DB가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104-78로 완파하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현대모비스와 삼성에 잇달아 졌던 우승 후보 DB는 19일 홈경기 승리로 3승 3패, 3위로 올라섰다. 3연승을 달리던 가스공사는 4연승이 무산되며 3승 4패로 소노, kt와 공동 4위가 됐다.1쿼터부터 특유의 빠른 농구를 펼친 DB는 외국인 선수와 함께 강상재, 이용우, 이유진 등이 고루 3점을 터뜨렸다. 가스공사는 알루마가 10점을 넣으며 맞섰다.25-21로 앞선 DB는 2쿼터 이용우의 3점 두 개와 알바노의 스틸 4개로 점수를 벌렸다.DB의 짠물 수비에 막힌 가스공사는 3쿼터 급격히 무너졌다. 알바노의 패스를 받은 해먼즈의 덩크와 엘런슨의 3점으로 후
‘5연패' 황선우, 전국체전 200m 정상...계영 이어 2관왕
1분46초22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은 황선우(강원도청)가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200m 5연패와 함께 대회 2관왕에 올랐다.황선우는 19일 제주에서 이호준(1분47초97), 허원서를 제쳤다. 전날 김영범 등과 계영 800m 금메달을 합작한 데 이은 두 번째 금메달이다. 20일 개인혼영 200m와 계영 400m, 21일 시범종목 혼성혼계영 400m, 22일 혼계영 400m에도 나선다.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이주호는 배영 100m(54초05)에서 우승해 배영 200m에 이어 2관왕이 됐고, 조성재는 평영 200m를 제패했다. 여자부에선 조현주(자유형 200m), 이은지(배영 100m), 박시은(평영 200m)이 정상에 섰다.다이빙에선 우하람이 남자 1m 스프링보드, 김수지가 여자 3m
'메이저 10승' 기세 잇는 신진서, 국수산맥 4강 진출...왕싱하오와 격돌
대만 기사 두 명을 잇달아 불계로 꺾은 신진서 9단이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세계프로최강전 4강에 올랐다.신진서는 19일 영암에서 16강 천치루이 9단, 8강 루이취안 7단을 차례로 눌렀다. 20일 4강에선 디펜딩 챔피언 왕싱하오 9단(중국)과 만난다. 상대 전적은 5승 3패로 앞선다.함께 나선 한국 기사 7명은 모두 탈락했다. 박정환, 신민준, 변상일 등 5명이 16강에서, 김명훈, 이재성이 8강에서 짐을 쌌다.
엔터테인먼트
르세라핌, 16일 런던서 첫 유럽 투어...5개 도시 전 공연 매진
르세라핌이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THE O2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을 시작한다. 18일 암스테르담, 21일 파리, 23일 코펜하겐, 26일 베를린까지 5개 도시에서 총 5회 공연을 펼친다. 유럽 투어 후 11월 마카오·대만·싱가포르·필리핀, 12월 19~20일 일본 교세라 돔 공연이 예정됐다.현지 관심이 뜨겁다. 런던 공연은 1만 5000석 전석 매진으로 추가 좌석까지 개방했다. 레이디 가가·브루노 마스가 거쳐 간 암스테르담 지고 돔, 마돈나가 무대에 오른 파리 아코르 아레나, 약 1만 6000석 규모의 코펜하겐 로열 아레나 등 대형 공연장에 입성한다.르세라핌은 "유럽 단독 공연은 처음이라 설레는
아이브, 타이틀곡 ‘Looks Can Kill’ 19일 선공개...26일 미니 앨범 발매
아이브가 19일 오후 6시 미니 앨범 ‘Looks Can Kill’ 동명의 타이틀곡을 선공개한다. 26일 앨범 발매 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선공개와 동시에 '스포티파이 다이브 아카데미'를 진행해 팬들과 가까이 소통한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보는 기존 '걸 판타지' 캐릭터를 계승하면서 새로운 에고인 '걸 히어로'를 제시하는 앨범이다. 존재만으로 치명타를 날릴 수 있는 히어로라는 콘셉트를 앨범 전반에 녹여냈다.타이틀곡은 데뷔 이래 일관된 '자기 확신' 주제를 이어가며,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주인공이자 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일렉트로닉 댄스 팝 장르로 묵직한 베이스 위에 역동적인 드럼과 풍성한 사운드가 어
캣츠아이,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출연…12월 징글볼 투어 출격
캣츠아이가 12월 1일 댈러스·포트워스에서 개막하는 ‘2026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에 출격한다. 올리비아 로드리고, 조나스 브라더스, 힐러리 더프, 찰리 푸스 등과 함께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캣츠아이는 1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출연했다. 테이트 맥레이, 메건 디 스탤리언, 메건 모로니와 함께 퍼포머로 무대에 올랐다.등장부터 남달랐다. 무대가 아닌 객석에서 ‘PINKY UP’을 부르며 깜짝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핸드 카메라를 직접 들고 촬영하며 퍼포먼스를 즐기는 모습이 생동감을 더했다. 이어 ‘Animal’로 분위기를 전환했다. 런웨이에서 모델들이 지나갈 수 있도록
방탄소년단, 스포티파이 연간 100억 스트리밍...전 세계 그룹 최초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 그룹 최초로 스포티파이 연간 10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16일 기준 올해 누적 100억 회를 넘겼다. 테일러 스위프트, 아리아나 그란데, 배드 버니 등 솔로 팝스타들이 이 수치를 넘긴 바 있으나, 단일 연도에 그룹이 달성한 것은 처음이다.올해 누적 재생 수는 전년(45억 회) 대비 122% 증가했다. 3월 발매된 정규 5집 '아리랑'이 50억 회 넘게 재생되며 신기록 달성을 견인했다. 발매 직전 2300만 회 수준이던 일일 스트리밍은 공개 당일인 3월 20일 1억 3000만 회까지 치솟았다.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수록곡 14곡 전부가 1~14위를 싹쓸이했고, 타이틀곡 ‘SWIM’은 첫날 약 1400만 회 재생으로 2026년 최고 하루 재
르세라핌, 16일 런던서 첫 유럽 투어…5개 도시 전 공연 매진
르세라핌이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THE O2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을 시작한다. 18일 암스테르담, 21일 파리, 23일 코펜하겐, 26일 베를린까지 5개 도시에서 총 5회 공연을 펼친다. 유럽 투어 후 11월 마카오·대만·싱가포르·필리핀, 12월 19~20일 일본 교세라 돔 공연이 예정됐다.현지 관심이 뜨겁다. 런던 공연은 1만 5000석 전석 매진으로 추가 좌석까지 개방했다. 레이디 가가·브루노 마스가 거쳐 간 암스테르담 지고 돔, 마돈나가 무대에 오른 파리 아코르 아레나, 약 1만 6000석 규모의 코펜하겐 로열 아레나 등 대형 공연장에 입성한다.르세라핌은 "유럽 단독 공연은 처음이라 설레는
문화라이프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마법처럼... 뮤지컬 ’겨울왕국' 12월 티켓 오픈
뮤지컬 '겨울왕국'이 12월 연말 공연 티켓을 10월 29일 오후 2시 오픈한다. 공연 기간은 12월 8일부터 2027년 1월 3일까지이며, 12월 16일·30일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마티네 공연이 포함된다.현재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한국 초연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부산 공연은 2027년 드림씨어터에서 예정됐다. ‘Let It Go’, ‘For the First Time in Forever’ 등 명곡이 배우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펼쳐지고, 조명·영상·음향과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무대가 감탄을 자아낸다. 엘사와 안나의 성장과 사랑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는 세대를 넘어 공감을 이끌어낸다.LA Daily News로부터 "그저 마법 그 자체"라는 찬사를 받은 작품으로, 오디션을 통
배달의민족, 외식업주 대상 장 활용 메뉴 경연대회 연다
전통 장을 활용한 외식 메뉴 경연이 열린다. 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은 한국외식업중앙회와 함께 한국의 장 문화를 활용한 요리 대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대회는 22일 열리며 예선을 통과한 외식업주 20명이 참가해 고추장, 된장, 간장 등 전통 장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실제 매장에서 판매할 수 있는 형태의 메뉴를 한 시간 동안 조리해 경쟁한다.심사는 식품명인과 셰프, 식품 관련 학과 교수 등이 맡는다. 심사 항목에는 장 활용도와 맛, 메뉴 완성도, 외식업 현장 적용 가능성 등이 포함된다.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를 외식 메뉴 개발에 접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외식업
무신사 Y-3,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서 팝업 스토어 운영 시작
부산에서 Y-3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열렸다. 무신사 Y-3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팝업 스토어 운영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팝업은 올해 상반기 같은 점포에서 진행된 행사 이후 다시 마련된 것으로, 내년 3월까지 약 5개월간 이어진다. 무신사는 Y-3의 국내 유통을 맡고 있으며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지역 거점 상권으로 확대하고 있다.Y-3는 일본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와 아디다스의 협업을 기반으로 전개되는 브랜드다. 무신사는 지난해 Y-3와 국내 오프라인 유통 협력 관계를 구축한 데 이어 국내 공식 매장 운영을 시작했다.행사 공간에서는 러닝 캡슐 컬렉션과 의류, 신발 제품 등을 선보인다. 시애틀 출신 아티
'세액공제 100% 혜택' 고향사랑기부, 10만 원 기부하면 13만 원을 돌려받는다고?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10만 원을 기부하면 13만 원을 돌려받는다"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직장인들 사이에서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10만 원을 기부하면 세액공제로 10만 원을 돌려받고, 기부액의 30%인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따로 받을 수 있어서다.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지자체는 모인 기부금을 주민 복지와 지역 발전 사업에 쓴다. 최근에는 정부 공식 시스템인 고향사랑e음과 연계된 민간 플랫폼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참여 방법도 한층 쉬워졌다.'13만 원'은 세액공제 10만 원과 답례품 3만 원을 더한 금액이다. 이 중 3만 원은 현금이 아니라 기부한 지역의
임직원 760명이 928만 원 모았다… 파리크라상, 창립 40주년 앞두고 간식 꾸러미 제작
결식 아동을 위한 간식 꾸러미 850개가 임직원 참여로 마련됐다.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은 창립 40주년을 앞두고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기부 앤 테이크(Give & Take)'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강신봉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760여 명이 참여해 총 928만 원의 기부금을 모았다. 기부금은 파리바게뜨 제품 등을 담은 간식 꾸러미 '해피박스' 제작에 사용됐다.기부 앤 테이크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모금액을 취약계층 아동의 먹거리 지원에 활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임직원이 1만 원을 기부할 때마다 회사가 '안녕 K파바 제주 메밀 카스테라'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참여를 독려했다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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