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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타구 바라보는 장은수
2026-09-17 23: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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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안산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네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17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장은수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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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연속 세이브' 전상현, KIA 최후의 보루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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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의 차단과 패스가 다섯 번째 골의 출발점이었다. 김민재가 선발로 나선 바이에른 뮌헨이 18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6라운드에서 RB 라이프치히를 6-1로 대파했다. 개막 6경기 무패(4승 2무·승점 14)로 도르트문트와 승점이 같아졌지만 골 득실에서 앞서 선두를 되찾았다.센터백 김민재는 후반 32분 사샤 보이와 교체될 때까지 77분 동안 수비 기여 5회, 가로채기 2회, 패스 성공률 97%를 기록하며 소파스코어 평점 7.3을 받았다.뮌헨은 전반 12분 루이스 디아스의 선제골, 26분 디아스의 도움을 받은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의 역습 골, 34분 해리 케인의 침투 패스에 이은 마이클 올리세의 골로 전반을 3-0으로 마쳤다.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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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포 16방' 소노, 뒤늦게 시즌 연 SK 홈 개막전에 찬물...87-81로 꺾고 2연승
3점슛 16개를 터뜨린 고양 소노가 뒤늦게 시즌을 연 서울 SK를 87-81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홈 개막전에서 진 SK는 승률 0%로 단독 최하위에서 시즌을 시작했다.직전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를 꺾고 연패를 끊은 소노는 18일 잠실 원정에서 3점 33개 중 16개(48%)를 꽂아 3승 4패로 4위가 됐다.1쿼터 워니를 앞세운 SK에 소노는 켐바오의 3점 두 방으로 맞서 19-19를 이뤘다. 2쿼터엔 이정현이 3점 세 개, 오브라이언트가 두 개를 넣었지만 중반 턴오버가 겹쳐 43-42로 전반을 마쳤다. 3쿼터는 막판 오브라이언트의 3점으로 소노가 70-65로 앞섰다.4쿼터 초반 임동섭, 이정현, 스카티 제임스의 연속 3점으로 9점을 내리 뽑은 소노는 중반 이정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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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35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100m 2연패를 달성하고 3관왕 도전에 시동을 걸었다.한국 단거리 간판이자 실업 2년 차인 그는 18일 서귀포에서 열린 결승에서 정상을 지켰다. 고교 2·3학년 때 18세 이하부 우승을 포함해 4년 연속 전국체전 100m 금메달이다.생애 첫 무대였던 지난달 아시안게임에선 100m 한국 선수 최고인 4위에 올랐고, 400m 계주에선 서민준, 이재성,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와 동메달을 합작했다.그는 아시안게임 뒤 몸이 덜 회복됐지만 컨디션을 최대한 끌어올려 안전하게 잘 마친 레이스였다며, 기록보다 순위에 초점을 맞춰 훈련량을 줄이고 몸을 관리했다고 밝혔다.
‘AG 금메달' 김영범, 전국체전 자유형 50m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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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늦게 시즌을 시작하는 서울 SK의 전희철 감독이 늦은 출발이 오히려 득이 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전 감독은 18일 홈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소노와의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부상 선수들이 돌아왔고, 외국인 선수들의 몸 상태도 올라왔으며, 대표팀 선수들과 호흡을 맞출 시간을 벌었다고 말했다. 일정은 빡빡하지만 홈 연전의 기운으로 초반 흐름을 잡겠다고 했다.3일 개막한 리그에서 다른 팀이 5~6경기를 치르는 동안 SK는 한 경기도 하지 않았다. 6월 예정이던 BCL 아시아가 중동 정세 악화로 10월 중순으로 밀린 탓이다. 그 사이 대만 전지훈련으로 조직력을 다지고 다른 팀들을 분석했다.전 감독은 1위 삼성도 생각보다
'마지막 과제 단번에 완등' 서채현,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정상...전국체전 4년 연속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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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스포티파이 연간 100억 스트리밍...전 세계 그룹 최초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 그룹 최초로 스포티파이 연간 10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16일 기준 올해 누적 100억 회를 넘겼다. 테일러 스위프트, 아리아나 그란데, 배드 버니 등 솔로 팝스타들이 이 수치를 넘긴 바 있으나, 단일 연도에 그룹이 달성한 것은 처음이다.올해 누적 재생 수는 전년(45억 회) 대비 122% 증가했다. 3월 발매된 정규 5집 '아리랑'이 50억 회 넘게 재생되며 신기록 달성을 견인했다. 발매 직전 2300만 회 수준이던 일일 스트리밍은 공개 당일인 3월 20일 1억 3000만 회까지 치솟았다.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수록곡 14곡 전부가 1~14위를 싹쓸이했고, 타이틀곡 ‘SWIM’은 첫날 약 1400만 회 재생으로 2026년 최고 하루 재
르세라핌, 16일 런던서 첫 유럽 투어…5개 도시 전 공연 매진
르세라핌이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THE O2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을 시작한다. 18일 암스테르담, 21일 파리, 23일 코펜하겐, 26일 베를린까지 5개 도시에서 총 5회 공연을 펼친다. 유럽 투어 후 11월 마카오·대만·싱가포르·필리핀, 12월 19~20일 일본 교세라 돔 공연이 예정됐다.현지 관심이 뜨겁다. 런던 공연은 1만 5000석 전석 매진으로 추가 좌석까지 개방했다. 레이디 가가·브루노 마스가 거쳐 간 암스테르담 지고 돔, 마돈나가 무대에 오른 파리 아코르 아레나, 약 1만 6000석 규모의 코펜하겐 로열 아레나 등 대형 공연장에 입성한다.르세라핌은 "유럽 단독 공연은 처음이라 설레는
유스피어, 17일 중국 칭다오 팬 이벤트…24일 도쿄 첫 팬미팅
USPEER가 24일 오후 2시와 6시 도쿄 TIAT SKY HALL에서 ‘2026 USPEER FANMEETING <My Buddy> in Tokyo’를 개최한다. 8월 일본 프로모션 이후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2개월 만에 첫 팬미팅을 연다.소속사는 16일 USPEER가 17일 중국 칭다오에서 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팬사인회와 하이바이회, 영상회 등을 통해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9월 상하이 팬사인회에 이은 두 번째 중국 방문이다.USPEER는 8월 대만 첫 팬미팅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에이티즈, 미니 15집 11월 13일 발매…전작 빌보드 200 1위 이어 컴백
에이티즈가 11월 13일 미니 15집 ‘GOLDEN HOUR : Part.6’를 발매한다. 19일 선공개 곡 뮤직비디오 스포일러 이미지, 21일 티저에 이어 23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높인다.KQ엔터테인먼트는 14~16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오버사이즈 아우터와 빈티지 데님, 레더와 퍼 소재를 믹스한 스트릿 룩으로 자유분방한 무드를 연출했다. 흑백의 거친 질감과 차가운 블루 톤, 강렬한 그린 조명이 콘셉트 분위기를 한층 짙게 만들었다.전작의 흥행 기세가 이어진다. 6월 발매한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로 빌보드 200 통산 3번째 1위를 차지했고, 초동 188만 장으로 커리어 하이를
앤더블,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 27일 발매…5개월 만의 컴백
앤더블이 27일 오후 6시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을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8시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도 연다. 5월 발매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 이후 약 5개월 만의 신보로,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관심'과 '끌림'으로 번져가는 순간을 담았다.소속사는 15일 앤더블이 자정에 공식 SNS를 통해 ‘Archive’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뷰파인더를 응시하는 등 다양한 카메라 장비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관심이 생긴 대상을 향한 시선을 카메라로 표현해 모든 순간이 하나의 아카이브로 쌓여가는 과정을 담았다.앤더블은 ‘Observe’, ‘Attraction’, ‘Archive’ 버전 콘셉트 포
문화라이프
'세액공제 100% 혜택' 고향사랑기부, 10만 원 기부하면 13만 원을 돌려받는다고?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10만 원을 기부하면 13만 원을 돌려받는다"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직장인들 사이에서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10만 원을 기부하면 세액공제로 10만 원을 돌려받고, 기부액의 30%인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따로 받을 수 있어서다.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지자체는 모인 기부금을 주민 복지와 지역 발전 사업에 쓴다. 최근에는 정부 공식 시스템인 고향사랑e음과 연계된 민간 플랫폼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참여 방법도 한층 쉬워졌다.'13만 원'은 세액공제 10만 원과 답례품 3만 원을 더한 금액이다. 이 중 3만 원은 현금이 아니라 기부한 지역의
임직원 760명이 928만 원 모았다… 파리크라상, 창립 40주년 앞두고 간식 꾸러미 제작
결식 아동을 위한 간식 꾸러미 850개가 임직원 참여로 마련됐다.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은 창립 40주년을 앞두고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기부 앤 테이크(Give & Take)'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강신봉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760여 명이 참여해 총 928만 원의 기부금을 모았다. 기부금은 파리바게뜨 제품 등을 담은 간식 꾸러미 '해피박스' 제작에 사용됐다.기부 앤 테이크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모금액을 취약계층 아동의 먹거리 지원에 활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임직원이 1만 원을 기부할 때마다 회사가 '안녕 K파바 제주 메밀 카스테라'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참여를 독려했다
뮤지컬 '렛미플라이' 오의식, 2020년 트라이아웃부터 함께한 노인 남원 역
뮤지컬 '렛미플라이'가 2027년 1월 3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된다. 올해 미국 시애틀 '페스티벌 오브 뉴 뮤지컬즈'에 초청됐다.'렛미플라이'는 1969년에서 2020년으로 갑작스럽게 시간을 건너온 남원이 자신의 기억과 삶을 되짚어가는 시간여행을 그린 작품이다. 꿈과 사랑이라는 주제에 판타지적 소재를 접목해 일상의 위대함을 이야기한다.오의식은 1969년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노인 남원 역을 맡았다. 2020년 트라이아웃, 2022년 초연을 거쳐 이번 시즌까지 함께하며 작품과 특별한 인연을 쌓았다. 폭발적인 에너지와 촘촘한 감정 연기를 오가며 노련한 무대 내공을 보여주고 있다. 능청스러운 매력과 감미로운 가창은
앰배서더 서울 풀만 1955 그로서리아, 샴페인 페어링 디너 10월 개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1955 그로서리아가 10월 23일 오후 6시 30분 첫 번째 정기 와인 디너 '메종 1955 : 어 모먼트 오브 샴페인'을 개최한다.프랑스 샹파뉴 지역 샴페인 하우스 앙드레 클루에의 샴페인 5종과 특별 코스 요리를 선보이는 미식 행사다. 코스는 웰컴 샴페인과 시그니처 브레드를 시작으로 캐비어 랑구스틴 샌드, 잿방어 카르파치오, 프렌치 어니언 수프, 랍스터가 이어진다. 메인으로 트러플 페리구 소스를 곁들인 프라임 안심 스테이크를 제공하며 레인보우 케이크로 마무리한다.1955 그로서리아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와인과 미식을 결합한 정기 와인 디너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년부터 누적 56억 지원...신협, 올해도 에너지 취약계층에 난방용품 전달
전국 689개 조합이 참여해 지역별 수요에 맞춘 겨울철 난방용품 지원이 시작된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온세상 나눔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에 총 5억 원 상당의 난방용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온세상 나눔캠페인'은 2015년 신협사회공헌재단 창립과 함께 시작된 겨울철 사회공헌사업으로 올해 12회를 맞았다. 현재까지 누적 지원액은 56억 원이다.지원 대상은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이며 이불, 온열매트, 히터 등 겨울철 난방용품을 전달한다. 지원 방식은 지역별로 차등 적용한다. 각 신협이 해당 지역의 생활 여건과 수요를 확인한 뒤 지원 대상과 필요한 품목을 직접 선정하는 방식이다.지원 대상은 신협이 자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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