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업은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 퍼터까지 풀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디자인 역시 55주년 기념 모델만의 가치를 담았다. 17세기 유럽에서 발전한 바로크 양식의 장식과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아, 클럽 전반에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골드 컬러와 장식 요소, 미러 마감을 통해 마제스티골프의 화려함과 품격을 높였다.
한편 마제스티골프는 브랜드 창립 55주년을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7층에서 ‘MAJESTY 55th Heritage Premiere’ 팝업을 운영한다. 팝업에서는 ‘마제스티 55주년 기념 모델’을 비롯한 주요 제품과 함께, 마제스티골프가 55년간 이어온 헤리티지와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마제스티골프 관계자는 “‘마제스티 55주년 기념 모델’은 55년의 전통과 품격이 빚어낸 아름다움에 최첨단 기술을 결합해 완성한 마제스티골프의 상징적인 모델”이라며 “5년에 한 번 선보이는 특별한 리미티드 에디션인 만큼, 탁월한 퍼포먼스는 물론 마제스티골프만의 독보적인 디자인과 헤리티지, 소장 가치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완성했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