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팀은 3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FIBA U-18 아시아컵 동아시아 예선 2차전에서 대만을 87-84로 따돌렸다.
전반 44-47로 끌려갔던 한국은 4쿼터 13.9초를 남기고 엄지후(양정고)의 자유투 2개로 87-84를 만든 뒤 대만의 마지막 공격을 막아내며 승리를 지켜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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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14: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