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 감독의 대표팀은 19일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해 고지대 적응에 들어갔다. 캠프엔 K리거 이동경·조현우(울산), 송범근·김진규(전북), 김문환(대전), 이기혁(강원)과 시즌이 일찍 끝난 배준호(스토크시티)·엄지성(스완지시티)·백승호(버밍엄시티)가 있다.
24일엔 황인범(페예노르트)·조유민(알샤르자)·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설영우(즈베즈다)·오현규(베식타시)·이한범·조규성(미트윌란)·김승규(도쿄)·김태현(가시마)·양현준(셀틱)·이재성(마인츠), 25일엔 황희찬(울버햄프턴)·박진섭(저장), 27일엔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합류한다. 마지막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31일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뒤 다음 달 1일 가장 늦게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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