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종합
[MT포토] 티샷 날리는 황정미
2026-05-09 00:35:5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수원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의 일곱 번째 대회인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6,76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8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황정미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와일드카드의 반란' 함정우, 4개 홀 연속 버디...LIV 골프 첫 출전서 공동 7위 호조
함정우가 LIV 골프 데뷔전에서 톱10 진입에 성공했다.함정우는 8일 미국 워싱턴DC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2)에서 개막한 LIV 골프 버지니아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단독 선두 허버트(호주)에 4타 뒤진 공동 7위에 올랐다.함정우는 첫 홀(11번·파4) 보기 뒤 18번 홀 첫 버디로 분위기를 다잡았고, 5~8번 홀 4개 홀 연속 버디를 몰아쳤다.KPGA 4승의 함정우는 지난달 아시안투어 싱가포르 오픈 우승으로 LIV 와일드카드 출전권을 잡았다.송영한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11위, 안병훈은 73타 공동 43위, 김민규·대니 리는 75타 공동 50위에 자리했다.
코리안 메이저리거 1명에서 갑자기 4명? 김혜성과 송성문 차례로 콜업...김하성도 빅리그 복귀 임박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한국인 야수들의 존재감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 그동안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홀로 고군분투하던 형국이었으나, 최근 김혜성(LA 다저스)과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잇따라 빅리그의 부름을 받은 데 이어 부상 중이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복귀도 임박했다. 가장 먼저 기회를 잡은 것은 김혜성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한 김혜성은 지난달 주전 무키 베츠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다저스 로스터에 합류했다. 특유의 기동력과 안정적인 수비를 앞세운 그는 최근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팀 내 유틸리티 자원으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고 있다.송성문 역시 드라마틱
양상문 투수코치가 잔류군? 일부 팬들, 김경문 감독과의 불화설, 프런트와의 갈등설 제기7
한화 이글스의 투수진을 진두지휘하던 양상문 코치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데 이어 결국 잔류군 투수코치로 보직이 변경됐다. 팀 마운드가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는 시점에서 단행된 이번 인사 조치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단순한 건강 문제를 넘어선 다양한 해석이 쏟아지고 있다.한화 구단이 밝힌 양 코치의 보직 변경 사유는 '건강상의 이유'다. 양 코치는 지난달 28일 구장에 출근한 뒤 김경문 감독과의 면담을 자처해 "쉬고 싶다"며 직접 말소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문 감독 역시 인터뷰를 통해 과거 수술했던 다리 상태와 최근 팀 성적 부진에 따른 스트레스를 언급하며 건강 회복이 우선임을 강조했다.그러나 팬들이 이번 인사
프리미어리그가 클럽대항전 싹쓸이...EPL 사상 첫 3개 결승 동시 진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이 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클럽대항전 세 개 결승에 모두 오르는 새 역사를 썼다. EPL 사상 처음이다.20년 만에 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서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을 만나는 아스널에 이어 애스턴 빌라가 유로파리그(UEL), 크리스털 팰리스가 콘퍼런스리그(UECL) 결승에 합류했다.애스턴 빌라는 8일 오전(한국시간) 버밍엄 빌라 파크 노팅엄 포리스트전 유로파리그 준결승 2차전 4-0 완승, 1차전 0-1 패를 딛고 합산 4-1로 결승행. 21일 이스탄불에서 프라이부르크(독일)와 격돌한다.크리스털 팰리스는 사흐타르 도네츠크(우크라이나)와 콘퍼런스리그 준결승 2차전 2-1, 원정 1차전 3-1 승으로 합산 5
"이러다 입스 온다!" 한화 팬들의 김서현 우려감이 '공포'로...기술, 폼, 멘탈 모두 문제, '일시적 격리'보다 구조적 접근 필요
김서현(한화 이글스)을 바라보는 팬들의 시선이 우려에서 '공포'로 바뀌고 있다.2군에서 열흘을 보내고 돌아온 복귀전에서 김서현이 또 무너졌다. 7일 KIA 타이거즈전 7점 차 리드에서 9회에 등판한 그는 아웃카운트 한 개 잡지 못하고 4실점하며 강판됐다. 투구 내용도 좋지 않았다. 사사구가 3개였다. 적시타도 2개 허용했다. 스트라이크를 던져도 얻어맞았다. 이에 일부 한화 팬들이 김서현에게 입스(Yips)의 전조 증상이 온 게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입스는 압박감 속에서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수축하며 평소 하던 동작을 수행하지 못하는 증상을 말한다. 현재 김서현은 투구 폼의 일관성을 상실했으며 이는 릴리스 포인트의 극심한
골프
'코리안 골프클럽' 전원 흔들렸다...송영한 13계단·함정우 26계단 추락한 LIV 버지니아 2R
송영한과 함정우가 LIV 골프 버지니아 대회 2라운드에서 타수를 잃고 순위가 밀렸다.9일(한국시간) 워싱턴DC 트럼프 내셔널(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송영한은 버디 2개·보기 3개로 1오버파 73타를 쳤다. 1라운드 3언더파 공동 11위였던 그는 2언더파 142타, 공동 24위까지 처졌다.지난달 싱가포르 오픈 우승으로 와일드카드를 받은 함정우도 1라운드 공동 7위에서 이날 3타를 잃어 공동 33위(1언더파 143타)로 밀렸다. '코리안 골프클럽' 동료 안병훈은 공동 40위, 대니 리는 44위, 김민규는 53위에 머물렀다.선두는 1라운드 8언더파에 이어 이날 9언더파를 몰아친 루커스 허버트(호주·17언더파)가 지켰다. 가르시아(스페인)가 6타 차 2위,
임성재의 '귀신 같은' 위기관리,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R 9언더 단독 선두...플리트우드 1타 차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에서 빼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앞세워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9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임성재는 버디 3개·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9언더파 133타를 적어냈다. 까다롭기로 악명 높은 이 코스에서 이틀 연속 60대 타수를 기록하며 토미 플리트우드(8언더파)를 1타 차로 제쳤다. 알렉스 피츠패트릭과 저스틴 토머스(7언더파)는 공동 3위에 올랐다.그린 적중률이 1라운드 80%에서 66.7%까지 떨어졌지만, 여섯 차례 그린을 놓치고도 다섯 번을 파 이상으로 막아낸 노련한 운영이 빛났다. 10번 홀(파5)에서는 두 번째 샷을 러프
[MT포토] 브이 날리며 이동하는 김새로미
2026시즌 KLPGA투어의 일곱 번째 대회인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6,76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8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김새로미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티샷 준비하는 황정미
2026시즌 KLPGA투어의 일곱 번째 대회인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6,76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8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황정미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티샷 날리는 황정미
2026시즌 KLPGA투어의 일곱 번째 대회인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6,76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8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황정미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김하성, 마이너 재활 경기서 3타수 무안타...7경기 타율 0.273
MLB 복귀를 앞둔 김하성(애틀랜타)이 재활 경기서 침묵했다.그위넷 스트라이퍼스 김하성은 9일(한국시간) 노퍽 타이즈와 더블헤더 1차전 2번 유격수로 3타수 무안타에 머물렀다. 땅볼·직선타·삼진 뒤 7회 볼넷으로 득점만 거들었다.손가락 수술 뒤 지난달 30일 재활에 나선 그는 7경기 타율 0.273이다. 팀은 9-1로 이겼다.
5시간 6분의 혈투, 11회까지 갔다...박해민의 적시타가 LG의 9-8 진땀승을 갈랐다
5시간 6분의 대혈투였다.LG트윈스는 5월 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9-8로 진땀승을 거뒀다.특히 11회초에 터진 박해민의 결승타는 최고였고 막판 2.2이닝을 무실점으로 버텨낸 김영우와 김진수의 호투는 으뜸이었다.선발투수로 LG는 송승기, 한화는 박준영이 나섰는데 경기는 불꽃 튀는 타격전으로 전개되었다.2회초 LG는 오지환과 구본혁의 연속 안타로 만든 1사 2-3루 찬스에서 이재원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뽑았다.4회초에도 2사 후 구본혁과 박해민이 연속 볼넷을 얻어나간 뒤 이재원의 1타점 적시타가 터졌고 이주헌의 볼넷에 이어 이주헌의 2루 도
'이게 말이 돼?' LG, 아시아쿼터 웰스가 에이스!...ERA 1.00으로 리그 전체 1위
LG 트윈스가 2026시즌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의 최대 수혜자로 등극했다. 아시아쿼터 투수 라클란 웰스가 주인공이다. 그는 8일 현재 6경기 평균자책점(ERA) 1.00을 기록하며 리그 전체 1위로 우뚝 섰다.웰스는 코디 폰세와 같은 윽박지르는 투수가 아니다. 정교한 제구와 영리한 경기 운영으로 상대 타자들을 압도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그렇다. 최근 19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 LG 내부에서도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웰스가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자 LG 선발 로테이션은 한층 안정감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치리노스가 복귀하면 외인 '원투쓰리 펀치'가 완성된 셈이다. 이는 불펜 소모가 최소화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겨 팀 전체의
'삼성은 하는데 한화는 왜 못하는가?' 위기극복 차이!...삼성, 부상과 부진 등으로 7연패 위기 극복, 일희일비 말아야
위기극복이란 예상치 못한 위협으로 인해 시스템이나 개인의 삶이 마비된 상태에서, 이를 정면으로 돌파하여 정상적인 궤도로 되돌리는 능동적인 회복 과정을 의미한다. 단순히 피해를 줄이는 '관리'를 넘어, 닥쳐온 고난을 인내하고 해결책을 실행하여 무너진 기반을 다시 세우는 강력한 의지가 포함된다. 즉, 절망적인 상황을 희망적인 기회로 전환하는 모든 투쟁과 결실의 총합이라 할 수 있다.이러한 원리는 승부의 세계인 야구에서도 고스란히 적용된다. 어느 구단이든 위기는 찾아온다. 문제는 그 위기를 어떻게 잘 극복하느냐다. 삼성 라이온즈는 시즌 개막 전부터 악재를 만났다. 야심차게 영입했던 외인 투수 맷 매닝이 부상으로 퇴단했
'베니지아노 시즌 첫 승' SSG 랜더스, 두산 4-1 승리...김재환 멀티히트로 친정팀 앞에서도 빛났다
SSG 랜더스가 주말 3연전을 산뜻하게 출발했다.SSG는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19승 1무 14패가 된 SSG는 삼성과 공동 3위를 유지했고, 두산은 15승 1무 19패로 6위에서 7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선발 베니지아노가 5.2이닝 7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첫 승(2패)을 따냈다. 타선에선 오태곤이 4타수 3안타 1타점, 친정팀을 만난 김재환이 5타수 2안타로 거들었다. 두산 선발 벤자민은 5이닝 11피안타 4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SSG는 2회초 채현우의 좌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4회초엔 에레디아 2루타·오태곤 안타로 잡은 무사 1·3루 기회를 채현우 희생플라이로 살려 2-0으로 달아났고, 5
축구
'0-1 위기 구한 왼발 발리슛' 미토마, EPL 4월 '이달의 골' 거머쥐었다
미토마 가오루(28·브라이턴)가 EPL '이달의 골'을 통산 세 번째로 거머쥐었다.EPL 사무국은 9일(한국시간) 미토마의 토트넘전 동점골을 4월 '이달의 골'로 선정했다. 지난달 19일 토트넘 원정(2-2)에서 0-1로 뒤지던 전반 추가시간, 그는 그로스의 우측 크로스를 왼발 발리슛으로 마무리해 동점을 만들었다.2023년 9월·2025년 2월에 이은 3회 수상으로, 그는 페르난드스(맨유), 앤드로스 타운센드와 함께 최다 수상자에 올랐다.
'루니 이후 16년' 페르난드스, 맨유의 침묵을 깼다...FWA 올해의 선수
브루누 페르난드스(31·포르투갈)가 잉글랜드축구기자협회(FWA) '올해의 선수'에 올랐다.FWA는 9일(한국시간) 페르난드스를 올해 남자 선수로 발표했다. 1947년 제정된 이 상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선수 수상은 2010년 웨인 루니 이후 16년 만이다. 그는 900여 회원의 45% 득표로 데클런 라이스(아스널)에 28표 앞섰고 3위는 엘링 홀란(맨시티)이었다.맨유 주장 페르난드스는 EPL 32경기 8골 19도움 중이며, 1도움이면 앙리·더브라위너의 EPL 단일시즌 최다 도움 타이가 된다. 잔여 3경기서 신기록도 노린다.여자 부문은 맨시티 WFC 카디자 쇼(자메이카)가 21경기 19골로 2년 연속 수상했다. 시상식은 20일 런던서 열린다.
발베르데 vs 추아메니 라커룸 난투극...레알, 1인당 8억6천 '철퇴'
레알 마드리드가 라커룸 충돌 당사자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앵 추아메니에게 각각 50만유로(약 8억6천30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했다.구단은 9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두 선수의 내부 징계가 마무리됐다고 알렸다. 두 선수는 회의에서 서로 사과했고, 구단·동료·코치진·팬들에게도 사과의 뜻을 전하며 모든 징계를 수용하겠다고 밝혔다.사건은 7일(현지시간) 오전 1군 훈련 중 발생됐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우루과이 미드필더 발베르데와 프랑스 미드필더 추아메니가 라커룸에서 몸싸움을 벌였고, 발베르데가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구단 의료진은 두부 외상 진단을 내리고 10∼14일 휴식이 필요하다고 안내했다. 발베르데
한국 U-17 여자축구, 북한에 0-3 완패...11일 8강서 일본과 격돌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여자 아시안컵 8강 진출을 일찌감치 확정한 한국이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북한에 완패했다.이다영 감독의 한국은 8일 오후 중국 쑤저우 타이후 풋볼스포츠센터 C조 3차전에서 북한에 0-3 패했다. 1차전 필리핀(5-0)·2차전 대만(4-0)을 잡고 8강을 확정했던 한국은 이날 패배로 조 2위, 북한은 1위로 8강에 올랐다. 이 연령대 여자 대표팀 간 대북 전적은 1승 1무 8패.한국은 11일 8강에서 B조 1위 일본과 한일전을 치른다. 4강 진출 팀은 10월 모로코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얻는다.전반 13분 북한 코너킥에서 어정금에게 헤더 결승골을 내준 한국은 후반 32·37분 김
'PO 이틀 전 적발' 사우샘프턴, 미들즈브러 훈련 염탐 들켰다...EFL 조사 착수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플레이오프(PO)를 앞두고 상대 훈련을 염탐한 의혹에 해당 구단이 징계 위기에 놓였다.영국 BBC는 8일(한국시간) 사우샘프턴의 미들즈브러전 PO 사전 스파이 의혹을 잉글랜드풋볼리그(EFL)가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두 팀은 9·13일 준결승에서 만난다.사우샘프턴 전력분석가가 현지 7일 오전 미들즈브러 전술 훈련을 녹화·촬영하다 적발됐고, 미들즈브러는 영상 삭제·현장 이탈을 시킨 뒤 EFL에 보고했다. EFL은 성명에서 "사우샘프턴에 입장 공문을 보냈다. 미들즈브러 소유지에서 사우샘프턴 관련 인물이 벌인 행위로 확인돼 EFL 규정 위반 가능성이 있는 부정행위로 본다"고 밝혔다.EFL 규정은 경기 72시간
스포츠종합
'만리장성 두 번은 못 넘었다' 한국 남자 탁구, 세계선수권 8강서 중국에 0-3 완패
한국 남자 탁구가 '만리장성'을 두 번 넘지 못하고 2026 단체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8강에서 탈락했다.오상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남자 8강전에서 중국에 매치 점수 0-3으로 완패했다. 시드배정 리그에서 거둔 30년 만의 중국전 승리 환희를 두 경기 연속으로 이어가지는 못했다.1단식에 나선 오준성(한국거래소)은 세계 1위 왕추친과 정면 승부를 펼쳤다. 첫 두 게임을 내준 뒤 3·4게임을 따내며 명승부를 만들었지만, 5게임에서 2-1 리드를 뺏기고 2-6으로 밀려 결국 2-3(9-11 1-11 11-8 11-7 7-11)으로 무릎을 꿇었다. 시드배정 리그에서 한국전에 출전하지 않았던 왕추친의 노련한 경기 운영을 끝내 넘지 못했다.
청주공고·인천 비즈니스고, 핸드볼 고등부 정상...윤하람·이수아 등 6명에게 MVP 영예
청주공고와 인천 비즈니스고가 2026 대한핸드볼협회장배 남녀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8일 경남 고성에서 청주공고는 대전 대성고를 33-31로, 인천 비즈니스고는 대구체고를 35-31로 꺾었다. 초등부는 광주 효동초·진천 상산초, 중등부는 세연중·대전 글꽃중이 우승했다.MVP는 윤하람·김태희·김도현·허서현·오준석·이수아 등 6명이 차지했다.
'SGA 22점·홈그렌 22점' OKC, 돈치치 빠진 레이커스 125-107 압도...6연승 2-0 굳히기
미국프로농구(NBA) 컨퍼런스 4강 두 시리즈가 모두 2-0으로 기울었다.서부에선 디펜딩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가 8일 페이컴 센터에서 LA 레이커스를 125-107로 꺾었다. 쳇 홈그렌과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22점씩을 합작했고, 8강전부터 이어진 6연승을 굳혔다.레이커스는 NBA 득점왕 루카 돈치치(햄스트링)와 백업 포워드 재러드 밴더빌트(새끼손가락 탈구)가 동반 결장하는 악재 속에 리브스 31점·르브론 23점에도 무너졌다.3쿼터엔 길저스알렉산더가 오스틴 리브스와 몸싸움 끝에 범한 4번째 반칙이 비디오 판독을 거쳐 플래그런트 파울로 격상돼 벤치로 들어갔지만, 오클라호마시티는 제일린 윌리엄스의 3점슛+자유투 4점으로 85-74까지 달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79] 왜 아직도 '당구공'을 ‘다마’라고 부를까
“다마치러 갈까.” 당구를 치러가는 동호인들끼리 이런 말을 나누는 것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정식 표현은 분명 ‘당구공’ 혹은 ‘볼(ball)’이다. (본 코너 1777회 ‘당구에서 왜 ‘큐볼’이라 말할까‘ 참조)그런데도 많은 사람은 여전히 자연스럽게 ‘다마’라고 말한다. 심지어 젊은 세대 가운데서도 이 표현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 다마는 원래 일본어 ‘타마(玉·たま)’에서 왔다. 원래 뜻은 구슬, 공, 보석 같은 둥근 물체다. 다마라는 말은 한국 당구계에서 정확히 언제부터 쓰였는지 문헌으로 딱 잘라 확인되지는 않지만, 대체로 일제강점기(1910~1945) 때 일본식 당구 문화가 들어오면서 퍼진 것으로 본다. 당시 당구 자체가 일
디펜딩 챔프 경복고, 광신방송예술고 대파…4강 진출
신한 SOL Bank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남고부에서 지난해 우승팀 경복고가 압승을 거두며 4강에 진출했다.경복고는 8일 경남 통영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고부 8강전에서 광신방송예술고를 95-44로 크게 이겼다. 윤지원이 26점, 송영훈이 20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경복고는 4강에서 안양고를 80-68로 꺾은 양정고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경복고는 이번 대회 우승 시 대회 2연패와 함께 올 시즌 3관왕에 오른다.용산고도 전주고를 82-75로 제압하고 4강에 합류했다. 박태준이 17점, 이승준이 15점을 올리며 고른 활약을 펼쳤다. 용산고는 김해가야고를 84-60으로 누른 광주고와 4강에서 맞붙는다.여고부 8강에서는 선일여
엔터테인먼트
BTS ‘SWIM’, 美 빌보드 ‘글로벌’ 차트 6주째 ‘톱 3’ 수성…장기 집권 체제 돌입
성황리에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인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6주 연속 ‘톱 3’를 수성하며 장기 집권 체제에 돌입했다.지난 5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5월 9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글로벌(미국 제외)’, ‘글로벌 200’에서 각각 2위에 올랐다.‘글로벌 200’에서는 지난주 대비 한 계단 반등한 성적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를 제외한 가창곡 13곡 모두 두 차트에 6주째 진입해 음반 전체의 고른 인기를 과시했다.빌보드 메인 차트에서도 순항 중이다.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5위에
승한앤소울, 미니 1집 글로벌 호응…파워풀 퍼포먼스 눈길
승한앤소울(XngHan&Xoul)의 첫 번째 미니앨범 ‘Glow’(글로우)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승한은 앞서 방송된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은 물론, ‘댄스 소사이어티’, ‘프롬 엑스’, ‘스테이지 위 메이크’ 등 여러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에 출연해 타이틀곡 ‘Glow’ 무대를 선사, 빛을 콘셉트로 구성된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팝 하우스 장르의 ‘Glow’는 함께하는 순간 우리가 다시 빛나고, 서로의 존재로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자유롭고 설레는 분위기의 음악부터 승한과 새로운 소울(Xoul)로 호흡을 맞춘 댄서 2명
BJ케이 여자친구 과즙세연, 블랙 오프숄더 데일리룩으로 시선 강탈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시크한 데일리룩으로 패션 감각을 뽐냈다.과즙세연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일상 사진은 미니멀한 무드의 정석을 보여준다는 평이다. 한쪽 어깨를 살짝 드러낸 블랙 오프숄더 톱에 가느다란 펜던트 목걸이만으로 포인트를 더한 그의 스타일링은,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완성도 있는 룩을 만들어냈다.특히 우드 톤 인테리어의 클래식한 레스토랑과 따뜻한 조명, 화이트 테이블클로스 위 정갈한 식기 세팅까지 어우러진 공간감이 그의 룩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점이 인상적이다. 절제된 컬러 팔레트와 디테일을 살린 코디는 패션 화보의 한 장면처럼 연출됐다.평소 발랄하고 과감한 룩으로 익숙했던 과즙세연
&TEAM, 음악 방송 1위…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 '쇼! 챔피언' 트로피
&TEAM(앤팀)이 한국과 일본 주요 음반 차트를 휩쓴데 이어 음악 방송 트로피까지 들어 올렸다.&TEAM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 1위를 차지했다.이들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로 KBS2 '뮤직뱅크'를 비롯해 국내 음악방송 3관왕에 오른 바 있다. 이번 1위는 일본어 곡 중심의 신보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쇼! 챔피언’ 무대에 오른 &TEAM은 "루네(LUNÉ, 팬덤명) 덕분에 'We on Fire'로 1등을 했다. 다시 한번 루네의 힘이 대단하다고 느낀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TEAM은 일본에서도 굵직한 성과를 냈다. 오리콘이
과즙세연 '여팬들 좋아할 브랜드라 설렜다'...해외 패션쇼 다녀온 후기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여성 팬층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과즙세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하이에서 열린 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26AW 행사 방문기를 공개했다. 영상 제목에서부터 "여팬들이 좋아할 브랜드라 더 설렜어요"라며 여성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는 점을 강조했다.과즙세연은 매장에서 신상 의류와 액세서리를 착용해보며 "오늘 행사도 가고 옷도 입어보니까 여자들이 왜 좋아하는지 알 것 같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영상 곳곳에는 친구와 함께 옷을 골라주고 깜찍하게 포즈를 잡는 모습이 담겨, 평소 라이브 방송과는 또 다른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면모가 돋보였다.영상 공개 후 댓글창에는 "과즙세연 이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