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준 감독의 한국은 7일 사우디 제다에서 열린 2026 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아랍에미리트(UAE)와 1-1로 비겼다.
전반 8분 알즈네이비에게 선제골을 헌납한 한국은 후반 43분 최민준(포항 U-18)의 패스를 받은 안주완(서울 이랜드)이 페널티지역으로 침투해 오른발로 골망을 흔들며 균형을 되찾았다.
한국은 11일 베트남, 14일 예멘과 맞붙으며, 조별리그 상위 8개 팀엔 11월 카타르 FIFA U-17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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