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전 직전 대회로 102명이 총상금 10억원(우승 2억원)과 포인트 1천점을 다툰다.
선두 신상훈(5천255.51점)은 2위 정찬민(4천744.77점), 3위 장유빈(4천576.75점)에 앞서 있다. 이번 주 우승으로 1천점을 더하고 정찬민이 4위 이하, 장유빈이 2위 이하에 그치면 최종전과 관계없이 대상을 확정한다.
18일 더채리티 클래식을 와이어 투 와이어로 우승한 정찬민도 생애 첫 대상을 노린다. 준우승 두 번 포함 톱10 6회, 평균타수 1위(69.54타)의 우승 후보다.
상반기 2승으로 1위였던 장유빈은 9월 신한동해오픈 공동 2위 뒤 5개 대회 연속 20위 밖이다.
이번 대회 뒤 대상 포인트 70위까지 11월 5일 제주에서 개막하는 최종전에 나선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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