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은 전날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MLS 32라운드(2-2 무) 직후 벌어졌다. SNS에 퍼진 영상엔 LAFC 유니폼 차림의 관중이 그라운드를 떠나는 손흥민에게 중국어 인사를 거듭 외치고, 손흥민이 그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정체성을 무시하고 동아시아인을 모두 중국인처럼 대하는 건 인종차별이다.
뉴욕포스트는 무감각한 인종차별 행위라고 꼬집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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