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효주는 10일 고양 뉴코리아CC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중간 합계 7언더파 209타를 기록했다.
3번 홀 보기 뒤 5·8번 홀 버디로 전반을 마쳤고, 후반엔 14번 홀 버디를 15번 홀 보기로 까먹은 뒤 17번 홀에서 한 타를 줄였다. 11일 최종 라운드에서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
전날 공동 2위였던 박성현은 이글을 잡고도 더블보기 등에 발목이 잡혀 이븐파에 그치며 공동 13위로 내려왔다. 4타를 줄인 아마추어 김규빈도 같은 순위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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