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무에서 병역을 마친 오른팔 송명기(25)와 이용준(24)이 6월과 함께 팀에 합류했다.
NC는 지난 2일 삼성전에 앞서 이용준을 곧바로 1군에 등록했고, 송명기는 구위 점검을 위해 2군으로 내려보냈다.
이 감독이 송명기를 즉시 올리지 않은 건 상무 마지막 등판 구속 저하 탓인데, 부상이 아닌 이사 등 컨디션 난조였다고 설명했다.
두 투수는 불펜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큰데, 감독은 선발진에 문제가 없어 급할 게 없다며 김영규 이탈로 빈 불펜을 두 선수가 채워주길 기대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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