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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비에 운까지 없었다' 이정후 4타수 무안타로 침묵...샌프란시스코, 1-5 패하며 5연패 늪

2026-05-03 11:41:00

이정후 / 사진=연합뉴스
이정후 / 사진=연합뉴스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1번 타자로 복귀했지만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 탬파베이 원정에 1번 우익수로 나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시즌 타율이 0.288로 떨어졌다.

1회 삼진 이후 3회 1사 1루서 친 안타성 타구는 우익수 호수비에 막혔고, 6회 직선타·8회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팀은 1-5로 패해 5연패에 빠졌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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