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NC 다이노스전에서 울산은 5-1로 승리했다.
1983년 2월생인 고효준(43세 2개월 3일)은 7회 1사 1루에 등판해 1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고 팀이 7회말 4점을 뽑으며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게 됐다.
고효준은 이를 경신하며 1·2군을 통틀어 새 역사를 썼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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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06: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