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리그에서 유일하게 5할 이상 타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안타 공동 1위·2루타 1위(8개)·출루율 1위(0.625)·장타율 3위(0.778)로 각종 공격 지표 상위권을 점령했다.
홈런은 없지만 2루타 8개와 3루타 1개로 장타를 생산하는 방식이 인상적이다.
8일 한화전에서는 3타수 1안타(시즌 첫 3루타) 2볼넷으로 3출루를 완성했다. 1번 타자 박성한의 높은 출루율이 중심타선에 지속적인 기회를 만들면서 SSG는 10경기 7승으로 KT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