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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진, 익산 보석배 남고부 100m 10초62로우승...개인 최고 기록 작성

2026-04-09 09:27:51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고부 100m에서 우승한 최명진(333번). / 사진=연합뉴스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고부 100m에서 우승한 최명진(333번). / 사진=연합뉴스
8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고부 100m 결선에서 최명진(전북체고)이 10초62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했다.

2위 최재혁(10초85·경남체고), 3위 이윤호(10초96·경기모바일과학고)를 여유 있게 따돌렸다.

남자 초등부 100m·200m 부별 한국기록 보유자인 최명진은 이날 개인 최고 기록까지 경신하며 기대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남자 대학부 100m에서는 이진서(한국체대)가 10초52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했다. 2025 라인-루르 세계대학경기대회 남자 계주 400m 우승 멤버 김정윤(한국체대)은 부정 출발로 탈락했다.

여자 고등부 100m에서는 윤제리(전남체고)가 12초49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올해 신설된 이번 대회는 나흘 동안 760여명이 출전해 경쟁을 펼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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