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위 최재혁(10초85·경남체고), 3위 이윤호(10초96·경기모바일과학고)를 여유 있게 따돌렸다.
남자 초등부 100m·200m 부별 한국기록 보유자인 최명진은 이날 개인 최고 기록까지 경신하며 기대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여자 고등부 100m에서는 윤제리(전남체고)가 12초49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올해 신설된 이번 대회는 나흘 동안 760여명이 출전해 경쟁을 펼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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