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메인 스폰서십은 서브컬처를 함께 만들어가는 창작자와 관람객을 지원하는 '서브컬처 서포터' 취지를 담았다. 관람객 편의 강화를 목적으로 전시 공간을 확대하고 휴식 공간을 마련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행사 현장에는 게임 세계관과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부스를 구성할 예정이다.
한편,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PC와 모바일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다.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과 전투, 건설 등 콘텐츠를 넣을 예정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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