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6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FIBA 아시아컵 동아시아 예선 4차전에서 중국에 80-92로 졌다. 윤지원(경복고)이 31점을 몰아치며 분전했으나 역부족이었다. 3연승을 달리던 한국은 이 패배로 3승 1패로 예선을 마쳤다.
다만 상위 4팀에 주어지는 본선 티켓은 이미 확보했다. 본선은 오는 8월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열린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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