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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세븐틴 '원우', 완벽한 남친룩에 심쿵!
2024-08-01 11: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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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31일 서초구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버버리(BURBERRY)’
남성 매장 리뉴얼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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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코르다와 맞붙는다' 김효주, 아람코 1R 공동 4위로 3연속 우승·통산 10승 사냥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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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달라’ 박성현, 홀인원 기운 모아 10년 만에 우승?… KLPGA 투어 ‘더 시에나 오픈’ 3R ‘이글샷’
‘남달라’ 박성현이 7개월 만에 출전한 KLPGA 투어 대회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박성현은 4일 경기 여주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3라운드에 출전했다.이날 박성현은 162야드로 세팅된 파3 4번 홀에서 티샷 한 공이 홀에 들어가며 단숨에 2타를 줄였다. 내리막 지형인 이 홀에서 박성현은 8번 아이언으로 티샷을 했다. 티샷한 공이 그린 앞쪽에 떨어진 뒤 굴러서 홀에 들어갔다.홀인원을 확인한 박성현은 팔을 지켜 들며 기뻐했다. 이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박성현은 부상으로 5년 동안의 더 시에나 제주 컨트리클럽 명예 회원권과 명예 100만원 상당의 토니모리 상품권을 받는다.지난 20
KT '물음표 FA 3인방'이 창단 최장 5연승 이끌었다...역발상 베팅 성공
KT 위즈가 선별적 전력 재편을 통해 창단 이후 최장인 개막 5연승을 내달리며 단독 1위에 올랐다.KT 위즈는 지난 겨울 스토브리그에서 외야수 최원준(4년 48억원)·김현수(3년 50억원), 포수 한승택(4년 10억원)을 FA로 영입했다. 세 선수 모두 계약 당시 물음표가 붙었다. 최원준은 2025시즌 부진으로 전성기가 지났다는 평가를 받았고, 1988년생 김현수는 에이징 커브 우려가 제기됐으며, 한승택은 FA 미아 가능성까지 거론됐다.나도현 단장의 판단은 달랐다. 최원준을 팀이 필요로 했던 톱타자 겸 기동력 향상 카드로 봤고, 김현수는 은퇴한 황재균·오재일의 공백을 메울 베테랑 리더로 낙점했다. 한승택 영입으로는 체력 부담이 컸던 주전 포
작년 예선 탈락에서 올해 한국 최고 순위로...오수민,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3위
오수민(신성고)이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에서 한국 선수 역대 최고 순위인 단독 3위를 달성했다.오수민은 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6천365야드)에서 열린 최종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합계 9언더파 207타로 대회를 마쳤다. 종전 한국 선수 최고 성적은 2023년 임지유의 공동 5위였다.2019년 창설된 이 대회는 1·2라운드를 챔피언스 리트리트 골프클럽에서 치른 뒤 상위 30명이 오거스타 내셔널에서 최종 라운드를 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승자는 5년간 출전권과 해당 시즌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 초청권을 얻는다.오수민은 "작년엔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는데, 올해
골프
[MT포토] 우승 확정 후 환호하는 고지원
2026시즌 신규 대회이자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더 시에나 오픈 2026’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의 루체(OUT)와 벨라(IN) 코스(파72/6,586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고지원(삼천리)이 13언더파 와아어 투 와이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 승 및 통산 3승을 달성하였다.고지원이 마지막 18번 홀에서 우승을 확정짓고 환호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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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신규 대회이자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더 시에나 오픈 2026’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의 루체(OUT)와 벨라(IN) 코스(파72/6,586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고지원(삼천리)이 13언더파 와아어 투 와이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 승 및 통산 3승을 달성하였다.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서 답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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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신규 대회이자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더 시에나 오픈 2026’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의 루체(OUT)와 벨라(IN) 코스(파72/6,586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고지원(삼천리)이 13언더파 와아어 투 와이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 승 및 통산 3승을 달성하였다.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서 답변하고 있다.
[MT포토] 기자 질문에 답하는 고지원
2026시즌 신규 대회이자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더 시에나 오픈 2026’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의 루체(OUT)와 벨라(IN) 코스(파72/6,586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고지원(삼천리)이 13언더파 와아어 투 와이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 승 및 통산 3승을 달성하였다.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서 답변하고 있다.
[MT포토] 삼천리 안동철 이사와 직원들에게 축하받는 고지원
2026시즌 신규 대회이자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더 시에나 오픈 2026’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의 루체(OUT)와 벨라(IN) 코스(파72/6,586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고지원(삼천리)이 13언더파 와아어 투 와이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 승 및 통산 3승을 달성하였다.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야구
'문보경 쐐기 홈런' LG, 안타 15개 타선 폭발로 키움 6-5 제압...2연속 위닝시리즈 달성
LG 트윈스가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의 역투와 타선 집중력을 바탕으로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말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쳤다.LG는 5일 고척스카이돔 원정에서 키움을 6-5로 꺾었다. 주중 KIA와의 위닝시리즈에 이어 연속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LG는 15안타를 쏟아내며 선발 출전 타자 전원이 안타를 기록했다. 1회초 홍창기·오스틴 딘·문보경 연속 안타와 박동원 희생플라이로 2점을 선제했고 4회엔 오지환의 중전 적시타로 2점을 추가해 4-1로 앞섰다. 9회초에는 문보경의 130m 솔로 홈런과 오지환의 적시 2루타로 6-1로 달아났다.톨허스트는 6이닝 동안 안타 2개(홈런 1개), 사사구 3개, 삼진 7개, 1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수확했다. 문보경과
두산, 한화 8-0 대승...잭 로그 시즌 첫 승·박준순 5타수 4안타 3타점
경기 중반 호수비 2개가 경기 흐름을 바꿔놨다.두산베어스는 4월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8-0으로 대승을 거뒀다.특히 경기 흐름을 바꾼 5회초 정수빈, 7회초 박지훈의 호수비는 최고였고 선발 잭 로그의 6이닝 무실점 6탈삼진 호투는 좋았다.덤으로 1번 타자 박준순이 5타수 4안타 3타점 1홈런을 기록하면서 맹활약 한 것은 으뜸이었다.선발투수로 한화는 황준서, 두산은 잭 로그가 나섰는데 경기 초반은 팽팽한 투수전으로 전개 되었다.그리고 경기 흐름은 두산 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5회말 박찬호의 안타와 도루, 이유찬의 볼넷으로 만든 1사 1-3루 찬스에서 박준순이 바뀐 투
'피치 클록 위반과 폭투가 부른 역전극' SSG, 롯데 9회 자멸에 웃으며 단독 선두 등극
SSG 랜더스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SSG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 주말 3연전 싹쓸이를 포함한 4연승으로 7승 1패가 된 SSG는 이날 패한 NC(6승 2패)를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SSG는 3회 윤동희의 2점 홈런, 4회 황성빈의 적시 2루타를 맞으며 1-3으로 끌려갔다. 5회초 2사 1·3루에서 한유섬·조형우의 연속 적시타로 3-3 동점을 만들었고 이후 양 팀 불펜진이 팽팽하게 맞섰다.승부는 9회초에 갈렸다. 최정 볼넷 출루 직후 롯데 마무리 최준용이 피치 클록 위반으로 추가 볼넷을 허용했고 연속 폭투까지 범하며 스스로 무너졌다. 김재환 볼넷으로 1·3
'45년 만의 전원 좌타' 삼성의 파격 승부수, KT 보쉴리 앞에서 완전히 빗나갔다
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의 4연승을 끊으며 분위기를 되찾았다.KT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2026 KBO리그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2연패를 끊은 KT는 시즌 6승 2패를 기록했고 삼성은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이날 경기의 최대 화제는 삼성의 선발 라인업이었다. 주전 유격수 이재현이 전날 허벅지 부상으로 빠지면서 삼성은 선발 9명 전원을 좌타자로 구성했다. 1982년 KBO리그 출범 이후 45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었다. 직전 등판에서 좌타자에 약점을 노출했던 보쉴리를 겨냥한 전략이었다.그러나 보쉴리는 삼성의 전략을 정면으로 무너뜨렸다. 6이닝 5안타 2사사구 2삼진 무실점으로 두 번째 승리를 챙겼다. 6회초 무사
추락하는 KIA 잡은 건 올러였다...7이닝 3안타 무실점, 4연패 사슬을 끊다
최하위에 처진 KIA 타이거즈가 선발 애덤 올러의 역투를 앞세워 연패의 늪에서 빠져나왔다.KIA는 5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2026 KBO리그 경기에서 3-0으로 완봉승을 거뒀다. 전날 최하위로 내려앉았던 KIA는 4연패를 끊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올러는 7이닝 동안 3안타 무실점, 삼진 5개로 시즌 2승을 챙겼다. 이후 전상현과 김범수가 8회를 틀어막았고 마무리 정해영이 9회 삼자범퇴로 마무리했다.타선은 2회 정현창의 땅볼, 4회 한준수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쌓았고 8회 박재현이 카스트로의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아 쐐기를 박았다.NC 선발 토다 나쓰키는 6이닝 2실점으로 분투했으나 타선 침묵에 패전을 떠안았
축구
'5연승 신화 여기까지' 수원 삼성, 최다 실점 팀 충북청주에 막혀 시즌 첫 무득점...선두 자리도 부산에 내줬다
K리그2 수원 삼성이 구단 신기록이었던 개막 5연승 행진을 멈췄다.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5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충북청주FC와의 K리그2 2026 6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최근 5경기 연속 무실점을 지켰으나 올 시즌 처음으로 득점에 실패했다.이로써 수원은 5승 1무(승점 16)가 됐고 같은 승점의 부산 아이파크에 다득점(부산 14골·수원 9골)에서 밀려 2위로 내려앉았다.올 시즌 최소 실점(1실점)과 최다 실점(11실점) 팀 간 맞대결은 예상과 달리 팽팽한 흐름으로 전개됐다. 전반에는 양 팀 합산 슈팅이 5개에 그치는 무기력한 전반이 이어졌다. 충북청주는 전반 9분과 후반 4분 페널티아크 슈팅이 잇따라 선방에 막
'4골 넣은 적은 있어도 4도움은 처음' 손흥민, 생애 첫 한 경기 4도움...9경기 무득점은 계속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손흥민(33)이 5일(한국시간) 올랜도 시티와의 2026 MLS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에만 4도움을 몰아치며 팀의 6-0 대승을 견인했다.57분을 소화한 손흥민은 이날 도움 4개를 시즌 8~11호로 기록하며 생애 첫 한 경기 4도움을 달성했다. MLS 6경기 7도움에 CONCACAF 챔피언스컵 4경기 4도움을 합산, 공식전 10경기 만에 두 자릿수 도움에 도달했으며 MLS 도움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손흥민은 전반 7분 자책골을 유도한 것을 시작으로, 드니 부앙가의 해트트릭 3골을 모두 도왔고 팔렌시아의 추가 골까지 연결했다. 부앙가와의 '흥부 듀오'는 전반 20분부터 28분까지 세 골을 합작했
아스널, FA컵 8강서 2부 사우샘프턴에 1-2 패...2주 만에 두 번째 트로피 도전 좌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두 아스널이 2주 사이에 두 개의 우승 트로피를 잃었다.아스널은 5일(한국시간)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매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FA컵 8강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해 4강 진출이 좌절됐다. 전반 35분 선제골을 내준 아스널은 후반 23분 요케레스의 동점 골로 균형을 되찾았으나, 후반 40분 셰이 찰스의 결승 골에 주저앉았다. 중앙수비수 마갈량이스가 후반 27분 부상으로 교체되는 악재까지 겹쳤다.점유율에서는 우위를 점했으나 결정적인 기회를 살린 쪽은 챔피언십(2부) 7위 사우샘프턴이었다. 사우샘프턴은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FA컵 4강에 올랐다.아스널은 지난달 23일 카라바오컵 결승에서 맨시티에 0-2로 패
브라질 대표 출신 미드필더 오스카르, 심장 이상으로 현역 은퇴...상파울루와 계약 합의 해지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오스카르(34·상파울루)가 심장 문제로 입원한 지 5개월 만에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상파울루 구단은 5일(한국시간) "오스카르가 은퇴를 발표했다. 2027년 12월 31일까지였던 계약을 합의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오스카르는 지난해 11월 훈련 센터 신체검사 도중 쓰러져 약 2분간 의식을 잃었다. 미주신경성 실신(혈압·심박수 급격한 저하) 진단을 받고 수술 후 그라운드를 떠났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심장이 2분 30여 초 동안 멈췄고,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아들이 '아빠, 돌아와요!'라고 말하는 것을 봤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상파울루 유소년 출신인 오스카르는 2012년 2500만 파운드에 첼시로 이
조규성, 7골 무도움 끝에 시즌 첫 도움...미트윌란은 후반 뒤집혀 2-2
조규성(미트윌란)이 대표팀 복귀 후 소속팀 첫 경기에서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조규성은 5일(한국시간) 쇠네르위스케와의 덴마크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라운드 3라운드 홈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 출전했다. 전반 12분 조규성의 패스를 받은 삼시르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3골·덴마크컵 2골·유로파리그 2골로 총 7골을 넣고도 도움이 없었던 조규성의 시즌 첫 도움이다. 지난달 13일 노팅엄 포리스트전 결승 헤더 이후 23일 만의 공격 포인트이기도 하다.미트윌란은 선제골로 앞서 나갔으나 후반 막판 두 골을 내주며 2-2로 비겼다. 챔피언십 라운드 3경기 연속 무승(2무 1패)으로 승점 48을 기록했다. 한 경기 적게
스포츠종합
실바, 챔프전 3경기 104점·봄 배구 6경기 연속 30득점...GS칼텍스 우승 1등 공신
GS칼텍스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은 외국인 선수 실바(쿠바)의 독보적인 활약 없이는 설명이 불가능하다.실바는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36점을 기록했다. 1차전 33점, 2차전 35점에 이어 3경기 합산 104점으로 팀의 3연승 우승을 이끌었다.정규리그에서도 실바는 압도적이었다. 시즌 총 1083점으로 전체 득점 1위에 오른 이 수치는 V리그 여자부 한 시즌 최다 득점 신기록이다. 공격 종합·퀵오픈·이동 공격에서도 모두 1위를 차지했다.봄 배구에서의 활약은 더욱 눈부셨다. 준플레이오프 흥국생명전 42점, 플레이오프 현대건설과 1·2차전에서 각각 40점·32점을 뽑아냈다. 챔피언결정전까지 포함
GS칼텍스, 5년 만에 V리그 왕좌 탈환...준PO 출발 '3위팀' 최초 통합 우승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GS칼텍스가 한국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1(25-15 19-25 25-20 25-20)로 제압하고 시리즈 3연승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GS칼텍스의 챔프전 우승은 트레블을 달성했던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이자 통산 4번째다.이번 우승이 더욱 빛나는 이유가 있다. 정규리그를 3위(19승 17패)로 마친 GS칼텍스는 준플레이오프를 거쳐 정규 1위 도로공사(24승 12패)를 꺾는 이변을 완성했다. 올 시즌 V리그 역사상 최초로 준PO가 도입된 가운데 GS칼텍스는 준PO부터 챔프전까지 제패한 첫 3위 팀으로 기록됐다.우승의 주역은 외국인 선수 실바였다. 이날 혼자 36점을
'엎친 데 덮쳤다' 돈치치 잃은 NBA 레이커스, 리브스마저 정규리그 아웃
LA 레이커스가 연이은 부상 악재로 비상이 걸렸다.레이커스는 5일(한국시간) 오스틴 리브스가 복사근 염좌로 정규리그 남은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공식 발표했다. 리브스는 3일 오클라호마시티 선더 원정에서 전반 중 부상을 입었으나 경기를 소화했고, 이후 MRI 검사에서 염좌가 확인됐다.하루 앞서 에이스 루카 돈치치도 왼쪽 햄스트링 염좌로 잔여 정규리그 출전 불가 판정을 받은 터라 타격은 더 크다. 두 선수 모두 완전 회복까지 한 달 이상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플레이오프 출전도 불투명하다.올 시즌 커리어 하이를 달리던 리브스는 평균 23.3점·5.5어시스트·4.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돈치치·르브론 제임스와 함께 팀의 핵심 공격
'디펜딩챔피언' 페굴라, 찰스턴오픈 단식 결승 진출...89위 스타로두브체바와 격돌
한국계 선수 제시카 페굴라(세계 5위·미국)가 WTA 투어 크레디트원 찰스턴오픈(총상금 230만달러)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페굴라는 5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열린 4강전에서 이바 요비치(16위·미국)를 세트 스코어 2-1(6-4 5-7 6-3)로 꺾었다. 1회전 부전승 이후 2회전부터 4경기 연속 2-1 역전 승리로 결승까지 올랐다.6일 결승 상대는 율리야 스타로두브체바(89위·우크라이나)다. 올해 2월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두 번째 단식 우승에 도전하는 페굴라는 지난해 이 대회 챔피언으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면 통산 11번째 투어 단식 우승이 된다.2000년생 스타로두브체바는 본선 기권자 발생으로 예선
'왕좌는 흔들리지 않았다' 신진서, 랭킹 76개월 연속 1위...김은지, 5개월 연속 여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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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BTS ‘아리랑’ 역대급 성적... 방시혁 의장의 3가지 승부수 통했다
미국 ‘빌보드 200’ 1위에 이어 ‘핫 100’ 1위, 앨범에 수록된 14개 트랙 중 13개가 ‘핫 100’ 차트인.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K-팝 역사상 전례 없는 기록을 쓰고 있다.하이브와 빅히트 뮤직은 2일 이 앨범의 성공 비결로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방시혁 의장의 3가지 승부수가 주요하게 작동했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 승부수 초대형 송캠프방탄소년단의 컴백 앨범 제작을 앞둔 2025년, 방시혁 의장은 미국에서 초대형 송캠프를 열었다.송캠프는 수많은 프로듀서들을 한 곳에 초청하고 스튜디오를 장기간 임차한 뒤 음악작업에 몰입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방식이다.역량 있는 유명 프로듀서들의 참여와 대규모 자본
방탄소년단 'ARIRANG', 초동 416만 장 자체 신기록…애플뮤직 115개국 1위
방탄소년단이 24일 미국 뉴욕 피어 17 루프탑에서 스포티파이와 함께 특별 이벤트 'Spotify X BTS: SWIMSIDE'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관객들이 수록곡 'Body to Body'의 민요 '아리랑' 구간에서 떼창을 하며 화제를 모았다. 서울에서는 'BTS THE CITY ARIRANG SEOUL'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정규 5집 'ARIRANG'이 커리어 하이를 갱신했다. 2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20일 발매된 이 앨범이 초동 416만 9464장을 기록하며 2020년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337만 장)을 넘어섰다. 발매 약 10분 만에 밀리언 셀러를 달성했고, 첫날에만 398만 장이 팔리며 2026년 발매 음반 중 최다 판매량을 찍었다.글로벌 차트 성과도 압도적이다.
아이브 ‘뱅뱅’, 4주 연속 주간 차트 1위→빌보드 200 차트인
아이브(IVE)가 음원 차트 위 뚜렷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아이브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으로 멜론 주간 차트(3월 16일~3월 22일) 정상을 지키며 4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또한 지니 주간 차트에서는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음원 강자’ 타이틀을 공고히 했다.더불어 아이브는 한터차트 주간(3월 16일~3월 22일) 음원 차트 1위를 유지한 것은 물론, 월드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지키며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관심과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뱅뱅'은 발매 후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을 석권하며 올해 발매곡 가운데 처음으로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했다. 이는 아이브 통산 여
BTS, 'ARIRANG', 3일 만에 400만 장…한터 월드·음반차트 동시 1위
방탄소년단(BTS)이 K팝 역사에 남을 기록을 세웠다. 정규 5집 'ARIRANG'이 지난 금요일 발매 후 3일 만에 400만 6610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앨범 판매량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23일 발표된 한터차트 3월 3주차 주간차트(3월 16~22일 집계)에서 방탄소년단은 월드차트와 음반차트 모두 정상을 차지했다.주간 월드차트에서 방탄소년단은 음반과 음원 부문 높은 점수로 월드 지수 2만 3226.79점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 아이브가 1만 587.83점으로 2위, 최예나가 9960.4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주간 음반차트에서도 'ARIRANG'이 음반 지수 637만 2629.00점(400만 6610장)으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올아워즈 미니 5집 'NO DOUBT'(9만 718
베이비돈크라이 'Shapeshifter', 유튜브 쇼츠 인기곡 하루 만에 37계단 상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뽐내며 컴백 열기를 높였다.소속사 측은 20일 “Baby DONT Cry가 지난 18일에 이어 1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오피셜 포토 2종을 추가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미지 속 Baby DONT Cry는 걸리쉬한 감성이 돋보이는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궁무진한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깊이감 있는 눈빛은 물론, 멤버들을 비추고 있는 빛이 몽환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컴백 콘셉트 궁금증을 더했다.또 다른 오피셜 포토에서 Baby DONT Cry는 청순미가 돋보이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하이엔드 비주얼을 자랑했다. 빈티지하면서도 유니크한 오브제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라인프렌즈 협업 봄 프로모션 4월 1일부터 진행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라인프렌즈와 협업한 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벚꽃이 만개한 석촌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호텔 6층 야외 가든과 테라스는 브라운, 샐리 메가벌룬과 봄 시즌 콘셉트로 연출된다.호텔 단독으로 호텔리어 유니폼을 입은 '호텔리어 핑크 브라운 키링'과 '브라운 키즈 목욕 가운'을 출시하며, 6층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쟈뎅 디베르는 6가지 맛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브라운 쿠키를 올린 '스쿱 브라운', 체리 블라썸 가나슈의 '봉봉 브라운' 초콜릿, '피크닉 브라운' 쁘띠 케이크, 복숭아 요거트 케이크 '블루밍 브라운' 등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라운지 레스파스에서는 애프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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