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포토
PBA-LPBA 우승자 세이기너와 김민아
2023-06-20 14:00: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PBA-LPBA 우승자 세이기너와 김민아 [PBA 제공]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구·원을 건들지 마라' 삼성, 포스트시즌 끝나자마자 FA 구자욱과 원태인에 타 팀들 엄두 못낼 금액 제시하나?
삼성 라이온즈가 반드시 지켜야 할 두 명의 선수가 있다. 구자욱과 원태인이다. 한 명은 타선의 중심을 잡는 간판타자이고, 다른 한 명은 마운드의 미래를 책임질 토종 에이스다. 두 선수 모두 삼성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이다.FA 시장에서 이들의 거취가 주목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삼성이 두 선수를 모두 잔류시키려 한다면 상당한 규모의 투자가 필요하다. 다른 구단들이 관심을 보이더라도 쉽게 뛰어들기 어려운 조건을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구자욱은 삼성 타선에서 대체하기 쉽지 않은 선수다. 타격 능력은 물론 팀의 상징성까지 갖췄다. 삼성 팬들에게 구자욱은 단순한 주전 외야수 이상의 존재다. 팀의 간판을 다른 구단에 내준다
'은퇴하고 싶으면 하라, 아니라면 갈등설부터 정리하라'…김민재·황희찬·황인범, 더는 어정쩡하게 넘어갈 수 없다, 모레노의 11월 선택은?
대표팀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김민재, 황희찬, 황인범을 둘러싼 은퇴설과 선수단 내부 갈등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팬들의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선수들은 앞으로 대표팀에서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그리고 모레노 감독은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은퇴할 생각이 있다면 분명하게 입장을 밝히면 된다. 반대로 대표팀에서 계속 뛰겠다면 은퇴설에 대한 혼란부터 정리하고, 선수단 내부에 갈등이 있다면 그 문제 역시 해결해야 한다. 은퇴설이 사실인지조차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추측만 이어지는 것은 선수들에게도, 대표팀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더 중요한 것은 갈등 의혹을 어정쩡하게 덮고 넘어가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MLB급 수비 박해민, 쿠어스 필드로 가라!'…챔필·라팍에선 돋보이지 않는다?
박해민(LG 트윈스)의 수비는 KBO리그 최고 수준이다. 빠른 발과 넓은 수비 범위, 정확한 타구 판단을 앞세워 웬만한 외야 타구는 쉽게 허용하지 않는다. 그의 수비 장면을 보고 있으면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할 만한 능력이라는 평가가 나올 법하다.그런데 여기에는 흥미로운 역설이 숨어 있다. 박해민의 수비가 유독 돋보이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바로 잠실야구장의 넓은 외야라는 점이다. 중견수가 커버해야 할 공간이 크고, 외야 깊숙한 곳으로 날아가는 타구도 많다. 이런 환경에서는 발이 빠르고 넓은 수비 범위를 갖춘 중견수의 가치가 커진다. 다른 선수라면 놓칠 수 있는 타구를 박해민이 따라가 잡아내면서 그의 수비 능력은 더욱 빛난다.
'세액공제 100% 혜택' 고향사랑기부, 10만 원 기부하면 13만 원을 돌려받는다고?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10만 원을 기부하면 13만 원을 돌려받는다"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직장인들 사이에서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10만 원을 기부하면 세액공제로 10만 원을 돌려받고, 기부액의 30%인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따로 받을 수 있어서다.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지자체는 모인 기부금을 주민 복지와 지역 발전 사업에 쓴다. 최근에는 정부 공식 시스템인 고향사랑e음과 연계된 민간 플랫폼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참여 방법도 한층 쉬워졌다.'13만 원'은 세액공제 10만 원과 답례품 3만 원을 더한 금액이다. 이 중 3만 원은 현금이 아니라 기부한 지역의
장모상 당한 LG 임찬규, 그래도 던진다...2차전 선발 변동 없어
슬픔을 안고 마운드에 오른다. LG 트윈스 임찬규의 장모 고 최윤정 씨가 17일 57세로 별세했다고 구단이 밝혔다. 빈소는 서울 청담동 성당이며 발인은 19일이다.LG는 임찬규가 예정대로 18일 광주에서 열리는 KIA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선발로 나선다고 했다. 1차전을 1-5로 내준 LG는 남은 4경기 중 3경기를 이겨야 한다.LG는 2024년 kt와의 준플레이오프 때도 마무리 유영찬이 부친상을 치른 뒤 돌아와 공을 던졌다.
골프
[MT포토] 박현경, 샷이 마음에 안들어요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일곱 번째 대회인 ‘아이스버그골프 · 서울신문 오픈’(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H1 클럽(파72/6,95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8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박현경이 16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그린으로 이동하는 박현경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일곱 번째 대회인 ‘아이스버그골프 · 서울신문 오픈’(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H1 클럽(파72/6,95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8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박현경이 16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어프로치샷 하는 박현경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일곱 번째 대회인 ‘아이스버그골프 · 서울신문 오픈’(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H1 클럽(파72/6,95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8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박현경이 16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박현경, 목이 탄다 목이타!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일곱 번째 대회인 ‘아이스버그골프 · 서울신문 오픈’(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H1 클럽(파72/6,95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8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박현경이 16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파 퍼트 준비하는 박현경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일곱 번째 대회인 ‘아이스버그골프 · 서울신문 오픈’(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H1 클럽(파72/6,95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8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박현경이 16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남아달라던 LG, 이젠 계산이 달라졌나'…FA 홍창기, 류지현의 한화행?
시즌 초반만 해도 LG는 홍창기를 붙잡겠다는 의지가 강했다. FA 자격 취득을 앞둔 핵심 외야수인 만큼, 일찌감치 장기계약을 통해 잔류시키는 방안을 추진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시즌이 끝나가는 지금, 상황은 초반과 크게 달라졌다.홍창기의 올 시즌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리그 정상급 출루 능력을 자랑하던 타자였지만, 올해는 타격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FA를 앞둔 선수에게는 달갑지 않은 결과다. 구단으로서는 과거의 성적과 공헌도만 보고 계약 규모를 결정하기 어려워졌다.그렇다면 LG의 계산도 달라졌을까? 시즌 초반에는 홍창기의 잔류를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일 이유가 충분했다. 하지만 부진한 시즌을 보낸
'양의지, 2년 42억을 포기한다고?' 선수 옵션 행사할 수밖에 없는 이유…그렇게 줄 구단 없어
양의지(두산 베어스)가 2026시즌을 마치고 어떤 선택을 할까? 두산 베어스와 맺은 계약에는 올 시즌 후 2년 최대 42억 원의 선수 옵션이 포함돼 있다. 양의지가 직접 연장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조건이다. 과연 이 엄청난 금액을 포기하고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올 수 있을까.양의지는 1987년 6월 5일생으로 올해 만 39세다. 프로야구 최고의 포수로 군림했고, 두 차례 FA 계약으로 총액 277억 원을 기록한 선수다. 그러나 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이제는 이름값만으로 미래의 몸값을 보장받을 수 있는 나이가 아니다.올 시즌 타격 성적이 지난해보다 크게 떨어졌다면 더욱 그렇다. 타율이 급락했다는 것은 타격 정확도와 꾸준함이 예
'대조적인, 너무도 대조적인...' 한화는 벌써 새판 짜는데 롯데는 아직도 감감무소식, 왜?
프로야구 시즌이 끝나면 각 구단은 지난 시즌을 평가하고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면 책임 소재를 따지고, 감독과 단장의 거취를 결정하며, 선수단 개편에 나서는 것이 일반적인 수순이다. 다음 시즌은 기다려 주지 않기 때문이다.그런데 한화와 롯데의 행보는 사뭇 다르다. 한화 이글스는 2026시즌을 9위로 마친 뒤 발 빠르게 움직였다. 10월 10일 김경문 감독과 손혁 단장의 계약 종료를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하고도 올해 추락한 성적을 받아들고 구단의 새판 짜기에 나선 것이다.반면 롯데 자이언츠는 답답할 정도로 조용하다. 2017년 이후 9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지만, 시즌
'야말 1골 1도움' 바르셀로나, 베티스 5-2 꺾고 개막 9연승...라리가 최다 연승 타이
레알 베티스를 5-2로 꺾은 FC바르셀로나가 개막 9연승을 달리며 라리가 역대 개막 최다 연승 타이기록을 세웠다.바르셀로나는 18일(한국시간) 리그 3위 베티스와의 세비야 원정 9라운드 승리로 승점 27을 쌓아 1968-1969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9연승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9경기 39골(9실점)로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22·19골)보다 20골을 더 넣었다.야말은 전반 10분 페널티지역 오른쪽 구석에서 왼발로 골문 왼쪽 위를 찔러 선제골을 넣었다. 베티스가 27분 발렌틴 고메스의 헤더로 따라붙자 41분 로드리가 왼쪽 코너킥을 머리로 받아 이적 후 8경기 만의 데뷔골을 터뜨렸다.후반 6분엔 야말의 크로스를 가브리에우 제주스가 골 지역 정
'선발 페랄타 구원 투입' 승부수 통했다...탬파베이, 클리블랜드 7-3 꺾고 ALCS 2승 2패 원점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7-3으로 꺾은 탬파베이 레이스가 ALCS를 2승 2패 원점으로 돌렸다.AL 정규시즌 최다승 팀 탬파베이는 18일(한국시간) 원정 4차전에서 선발 닉 마르티네스가 5⅓이닝 2안타 1실점으로 버텨 승리를 챙겼다. 5차전은 19일 열린다.불펜데이에 나선 클리블랜드가 1회 델로터의 적시타로 앞섰지만, 탬파베이는 3회 얀디 디아즈의 2루타와 요나탄 아란다의 적시타로 균형을 맞췄다. 6회엔 볼넷 2개로 만든 무사 1·2루에서 후니오르 카미네로의 2루타로 뒤집었지만, 이어진 무사 2·3루에선 추가점을 내지 못했다.6회말 1사 1루에선 2차전 선발 프레디 페랄타를 불펜으로 올리는 강수로 위기를 넘겼다.7회 아란다의 2타점 적시타와
축구
LAFC, 뉴욕 시티와 1-1 무승부...손흥민 종료 직전 골대 강타
경기 종료 직전 손흥민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온 LAFC가 뉴욕 시티와 1-1로 비기며 연승에 실패했다.LAFC는 18일(한국시간) 뉴욕 시티 원정에서 승점 1을 보태 46점으로 서부 6위를 지켰지만, 7위까지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1라운드 직행권 경쟁엔 경고등이 켜졌다. 2경기 무패(1승 1무)다.원톱 부앙가를 받치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10분 오른쪽 크로스에 머리를 갖다 대지 못했다. 16분엔 그의 패스를 받은 발타의 크로스를 부앙가가 왼발로 찼지만 크게 빗나갔다.답답하던 흐름은 전반 44분 손흥민이 만든 프리킥으로 풀렸다. 중원에서 질주하던 그를 에이든 오닐이 뒤에서 잡아 경고를 받았고, 발타가 25m 오른발 프
‘AG 금메달 주역' 이영준, 스위스컵서 시즌 첫 멀티골...그라스호퍼에 8-0 대승
후반에만 두 골을 넣은 이영준(그라스호퍼)이 스위스컵 32강 FC 그렌헨(5부)전 8-0 대승을 마무리했다.아시안게임 금메달 멤버인 이영준은 18일(한국시간) 원정에 최전방 선발로 나서 6-0이던 후반 25분 왼쪽 크로스를 골대 정면에서 헤더로 돌려놓았다. 후반 33분엔 오른쪽 크로스를 골 지역 왼쪽에서 가슴으로 받아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팀의 마지막 골을 넣었다.시즌 첫 멀티골로 공식전 5골(리그 2골·컵 3골)째다.
'선발 복귀 김민재' 뮌헨, 라이프치히 6-1 대파하고 선두 탈환
김민재의 차단과 패스가 다섯 번째 골의 출발점이었다. 김민재가 선발로 나선 바이에른 뮌헨이 18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6라운드에서 RB 라이프치히를 6-1로 대파했다. 개막 6경기 무패(4승 2무·승점 14)로 도르트문트와 승점이 같아졌지만 골 득실에서 앞서 선두를 되찾았다.센터백 김민재는 후반 32분 사샤 보이와 교체될 때까지 77분 동안 수비 기여 5회, 가로채기 2회, 패스 성공률 97%를 기록하며 소파스코어 평점 7.3을 받았다.뮌헨은 전반 12분 루이스 디아스의 선제골, 26분 디아스의 도움을 받은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의 역습 골, 34분 해리 케인의 침투 패스에 이은 마이클 올리세의 골로 전반을 3-0으로 마쳤다. 후반
'선발 62분 활약' 이강인, 아틀레티코, 에스파뇰 1-0 꺾고 5연승…바에나 후반 44분 결승골
이강인과 교체돼 들어간 알렉스 바에나가 후반 44분 승부를 끝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7일 라리가 9라운드 에스파뇰 원정에서 1-0으로 이겨 5연승을 달렸다. 바에나는 페널티아크에서 훌리안 알바레스의 패스를 받아 곧바로 오른발로 골대 왼쪽 구석을 찔렀다.2위 아틀레티코(7승 1무 1패·승점 22)는 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 바르셀로나를 승점 2 차로 추격했다. 에스파뇰은 12위(승점 8)다.선발로 나선 이강인은 중앙과 양 측면을 오갔다. 전반 2분 데이비드의 패스를 왼발 감아차기로 연결해 경기 첫 슈팅을 날렸고, 19분 드리블 뒤 중거리 슛은 골키퍼에게 막혔다. 29분 침투 패스는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슈팅으로 이어지지 못했고 43분
'이진현 동점·야고 역전' 울산, 부천 2-1 꺾고 2년 만의 파이널A 확정…서울 조기 우승은 한 라운드 연기
울산 HD가 연패를 끊고 2년 만에 파이널A로 돌아왔다. 동시에 FC서울의 조기 우승 확정도 한 라운드 미뤄졌다. 울산은 17일 홈에서 열린 K리그1 32라운드에서 부천FC에 0-1로 끌려가다 후반 이진현과 야고의 연속골로 2-1 역전승을 거뒀다.2연패에서 벗어난 울산은 15승 5무 12패(승점 50)로 2위를 지켰고, 32라운드를 남긴 3위 강원·4위 제주(이상 승점 46)와 4점 차를 만들었다. 스플릿 전 두 경기를 남긴 7위 인천(승점 42)과는 8점 차여서 파이널A행도 확정했다. 리그 4연패에 도전하다 파이널B로 떨어져 9위에 그쳤던 지난해의 아쉬움을 씻었다. 부천전 통산 3전 전승이다.승점 4만 더하면 우승하는 선두 서울(65점)은 18일 김천을 꺾어도
스포츠종합
'보름 늦은 출발' SK 전희철 감독 "오히려 득"...가장 껄끄러운 상대로 정관장 지목
보름 늦게 시즌을 시작하는 서울 SK의 전희철 감독이 늦은 출발이 오히려 득이 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전 감독은 18일 홈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소노와의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부상 선수들이 돌아왔고, 외국인 선수들의 몸 상태도 올라왔으며, 대표팀 선수들과 호흡을 맞출 시간을 벌었다고 말했다. 일정은 빡빡하지만 홈 연전의 기운으로 초반 흐름을 잡겠다고 했다.3일 개막한 리그에서 다른 팀이 5~6경기를 치르는 동안 SK는 한 경기도 하지 않았다. 6월 예정이던 BCL 아시아가 중동 정세 악화로 10월 중순으로 밀린 탓이다. 그 사이 대만 전지훈련으로 조직력을 다지고 다른 팀들을 분석했다.전 감독은 1위 삼성도 생각보다
'마지막 과제 단번에 완등' 서채현,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정상...전국체전 4년 연속 2관왕
볼더링 결승에서 동점 끝에 정상에 오른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전국체전 스포츠클라이밍에서 4년 연속 2관왕을 차지했다.서채현은 18일 제주에서 열린 여자 일반부 볼더링 결승에서 4개 과제 중 3개를 오르며 84.6점을 받았다. 정지민(서울시청)과 같은 점수였지만 이전 라운드 성적이 앞서 금메달을 가져갔다. 준결승에선 74.5점으로 1위였다. 전날 리드에 이어 2023년부터 4년 연속 2관왕이다.첫 과제를 46초 만에, 두 번째 과제를 두 번째 시도에 완등한 그는 가장 어려운 세 번째 과제를 다섯 번 시도하고도 오르지 못했다. 동점을 만들려면 마지막 과제를 첫 시도에 성공해야 했지만 침착하게 해냈다.아시안게임 리드 금메달, 볼더
‘61경기 60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결승행…9연승 상대 야마구치 넘으면 시즌 9번째 정상
올해 61경기에서 단 한 번 졌다. '절대 1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덴마크 오픈 결승에 올라 시즌 9번째 정상을 눈앞에 뒀다. 그는 17일(한국시간) 오덴세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슈퍼 750 덴마크 오픈 여자 단식 4강에서 오쿠하라 노조미(일본·11위)를 36분 만에 2-0(21-16 21-8)으로 눌렀다.1게임 5-6에서 3연속 득점으로 앞서간 뒤 리드를 지켰고, 2게임은 8점만 내줬다. 32강부터 4강까지 모두 40분 안에 끝냈다. 올해 성적은 60승 1패(승률 98.4%)로, 은메달을 딴 전영오픈을 빼면 출전한 개인전 8개 대회를 모두 우승했다.결승 상대는 왕즈이(중국·2위)를 2-0으로 꺾은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다. 안세영은 그를 상대로 9연승 중이며,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939] 스키에서 왜 '플루크(fluk)'라고 말할까
‘플루크(fluk)’는 스키를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가장 먼저 가르치는 자세이다. 스키의 앞부분을 모으고 뒤쪽은 벌려 마치 V자 모양을 만드는 것이다. 속도를 줄이고,멈추고, 방향을 바꾸는 데 쓰인다. 모양이 비슷하다고 해서 일명 ‘A자’ ‘피자’라고도 불린다. 이 말은 농구가 밭을 갈 때 사용하는 쟁기라는 뜻인 독일어 ‘pflug’에서 파생된 단어이다.우리나라 언론은 1990년대부터 플루크라는 말을 본격적으로 사용했다.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에 따르면 경향신문 1990년 11월23일자 ‘스키의 季節(계절)"손짓"’ 기사는 ‘스키의 기본자세는 직활강, 앞부분을 모으는 플루크, 옆으로미끄러지는 사활강자세의 3가지이다. 스키를탈때는
‘7골 폭발' HL 안양, 스타즈 고베 7-4 꺾고 2연승
스타즈 고베를 7-4로 꺾은 HL 안양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2연승을 달렸다.백지선 감독의 HL 안양은 17일 고베 원정에서 6일 홋카이도전(6-1)에 이어 연승하며 4승 3패(승점 12)로 4위를 지켰다. 최근 3경기 17골의 화력이다.1피리어드 1분 23초 김성재의 선제골, 6분 14초 플레잉 코치 이돈구의 추가골에 이어 14분 12초 김상엽이 한 골을 보탰다.2피리어드 6분 20초 3-2로 쫓기자 16초 만에 NHL 출신 조 모로의 슬랩샷이 터졌고, 9분 52초 김상엽, 16분 27초 안진휘가 연달아 골을 넣었다. 종료 직전 한 골을 내줬지만, 3피리어드 2분 8초 신동현의 패스를 받은 전정우가 원타이머로 쐐기골을 터뜨렸다.멀티골로 4경기 연속 득점한 김상엽은
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 스포티파이 연간 100억 스트리밍...전 세계 그룹 최초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 그룹 최초로 스포티파이 연간 10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16일 기준 올해 누적 100억 회를 넘겼다. 테일러 스위프트, 아리아나 그란데, 배드 버니 등 솔로 팝스타들이 이 수치를 넘긴 바 있으나, 단일 연도에 그룹이 달성한 것은 처음이다.올해 누적 재생 수는 전년(45억 회) 대비 122% 증가했다. 3월 발매된 정규 5집 '아리랑'이 50억 회 넘게 재생되며 신기록 달성을 견인했다. 발매 직전 2300만 회 수준이던 일일 스트리밍은 공개 당일인 3월 20일 1억 3000만 회까지 치솟았다.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수록곡 14곡 전부가 1~14위를 싹쓸이했고, 타이틀곡 ‘SWIM’은 첫날 약 1400만 회 재생으로 2026년 최고 하루 재
르세라핌, 16일 런던서 첫 유럽 투어…5개 도시 전 공연 매진
르세라핌이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THE O2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을 시작한다. 18일 암스테르담, 21일 파리, 23일 코펜하겐, 26일 베를린까지 5개 도시에서 총 5회 공연을 펼친다. 유럽 투어 후 11월 마카오·대만·싱가포르·필리핀, 12월 19~20일 일본 교세라 돔 공연이 예정됐다.현지 관심이 뜨겁다. 런던 공연은 1만 5000석 전석 매진으로 추가 좌석까지 개방했다. 레이디 가가·브루노 마스가 거쳐 간 암스테르담 지고 돔, 마돈나가 무대에 오른 파리 아코르 아레나, 약 1만 6000석 규모의 코펜하겐 로열 아레나 등 대형 공연장에 입성한다.르세라핌은 "유럽 단독 공연은 처음이라 설레는
유스피어, 17일 중국 칭다오 팬 이벤트…24일 도쿄 첫 팬미팅
USPEER가 24일 오후 2시와 6시 도쿄 TIAT SKY HALL에서 ‘2026 USPEER FANMEETING <My Buddy> in Tokyo’를 개최한다. 8월 일본 프로모션 이후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2개월 만에 첫 팬미팅을 연다.소속사는 16일 USPEER가 17일 중국 칭다오에서 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팬사인회와 하이바이회, 영상회 등을 통해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9월 상하이 팬사인회에 이은 두 번째 중국 방문이다.USPEER는 8월 대만 첫 팬미팅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에이티즈, 미니 15집 11월 13일 발매…전작 빌보드 200 1위 이어 컴백
에이티즈가 11월 13일 미니 15집 ‘GOLDEN HOUR : Part.6’를 발매한다. 19일 선공개 곡 뮤직비디오 스포일러 이미지, 21일 티저에 이어 23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높인다.KQ엔터테인먼트는 14~16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오버사이즈 아우터와 빈티지 데님, 레더와 퍼 소재를 믹스한 스트릿 룩으로 자유분방한 무드를 연출했다. 흑백의 거친 질감과 차가운 블루 톤, 강렬한 그린 조명이 콘셉트 분위기를 한층 짙게 만들었다.전작의 흥행 기세가 이어진다. 6월 발매한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로 빌보드 200 통산 3번째 1위를 차지했고, 초동 188만 장으로 커리어 하이를
앤더블,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 27일 발매…5개월 만의 컴백
앤더블이 27일 오후 6시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을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8시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도 연다. 5월 발매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 이후 약 5개월 만의 신보로,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관심'과 '끌림'으로 번져가는 순간을 담았다.소속사는 15일 앤더블이 자정에 공식 SNS를 통해 ‘Archive’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뷰파인더를 응시하는 등 다양한 카메라 장비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관심이 생긴 대상을 향한 시선을 카메라로 표현해 모든 순간이 하나의 아카이브로 쌓여가는 과정을 담았다.앤더블은 ‘Observe’, ‘Attraction’, ‘Archive’ 버전 콘셉트 포
문화라이프
'세액공제 100% 혜택' 고향사랑기부, 10만 원 기부하면 13만 원을 돌려받는다고?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10만 원을 기부하면 13만 원을 돌려받는다"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직장인들 사이에서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10만 원을 기부하면 세액공제로 10만 원을 돌려받고, 기부액의 30%인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따로 받을 수 있어서다.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지자체는 모인 기부금을 주민 복지와 지역 발전 사업에 쓴다. 최근에는 정부 공식 시스템인 고향사랑e음과 연계된 민간 플랫폼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참여 방법도 한층 쉬워졌다.'13만 원'은 세액공제 10만 원과 답례품 3만 원을 더한 금액이다. 이 중 3만 원은 현금이 아니라 기부한 지역의
임직원 760명이 928만 원 모았다… 파리크라상, 창립 40주년 앞두고 간식 꾸러미 제작
결식 아동을 위한 간식 꾸러미 850개가 임직원 참여로 마련됐다.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은 창립 40주년을 앞두고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기부 앤 테이크(Give & Take)'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강신봉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760여 명이 참여해 총 928만 원의 기부금을 모았다. 기부금은 파리바게뜨 제품 등을 담은 간식 꾸러미 '해피박스' 제작에 사용됐다.기부 앤 테이크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모금액을 취약계층 아동의 먹거리 지원에 활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임직원이 1만 원을 기부할 때마다 회사가 '안녕 K파바 제주 메밀 카스테라'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참여를 독려했다
뮤지컬 '렛미플라이' 오의식, 2020년 트라이아웃부터 함께한 노인 남원 역
뮤지컬 '렛미플라이'가 2027년 1월 3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된다. 올해 미국 시애틀 '페스티벌 오브 뉴 뮤지컬즈'에 초청됐다.'렛미플라이'는 1969년에서 2020년으로 갑작스럽게 시간을 건너온 남원이 자신의 기억과 삶을 되짚어가는 시간여행을 그린 작품이다. 꿈과 사랑이라는 주제에 판타지적 소재를 접목해 일상의 위대함을 이야기한다.오의식은 1969년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노인 남원 역을 맡았다. 2020년 트라이아웃, 2022년 초연을 거쳐 이번 시즌까지 함께하며 작품과 특별한 인연을 쌓았다. 폭발적인 에너지와 촘촘한 감정 연기를 오가며 노련한 무대 내공을 보여주고 있다. 능청스러운 매력과 감미로운 가창은
앰배서더 서울 풀만 1955 그로서리아, 샴페인 페어링 디너 10월 개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1955 그로서리아가 10월 23일 오후 6시 30분 첫 번째 정기 와인 디너 '메종 1955 : 어 모먼트 오브 샴페인'을 개최한다.프랑스 샹파뉴 지역 샴페인 하우스 앙드레 클루에의 샴페인 5종과 특별 코스 요리를 선보이는 미식 행사다. 코스는 웰컴 샴페인과 시그니처 브레드를 시작으로 캐비어 랑구스틴 샌드, 잿방어 카르파치오, 프렌치 어니언 수프, 랍스터가 이어진다. 메인으로 트러플 페리구 소스를 곁들인 프라임 안심 스테이크를 제공하며 레인보우 케이크로 마무리한다.1955 그로서리아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와인과 미식을 결합한 정기 와인 디너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년부터 누적 56억 지원...신협, 올해도 에너지 취약계층에 난방용품 전달
전국 689개 조합이 참여해 지역별 수요에 맞춘 겨울철 난방용품 지원이 시작된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온세상 나눔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에 총 5억 원 상당의 난방용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온세상 나눔캠페인'은 2015년 신협사회공헌재단 창립과 함께 시작된 겨울철 사회공헌사업으로 올해 12회를 맞았다. 현재까지 누적 지원액은 56억 원이다.지원 대상은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이며 이불, 온열매트, 히터 등 겨울철 난방용품을 전달한다. 지원 방식은 지역별로 차등 적용한다. 각 신협이 해당 지역의 생활 여건과 수요를 확인한 뒤 지원 대상과 필요한 품목을 직접 선정하는 방식이다.지원 대상은 신협이 자체적으로
마니아TV
[에스투잇] 타이틀곡 'Blue Crush' LIVE STAGE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