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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팬들에 둘러싸여
2023-04-10 22: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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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서 파리 뮤직뱅크 공연을 마치고 입국하고 있다.
박보검, 인천국제공항 입국
박보검, 인천국제공항 입국
박보검, 인천국제공항 입국
박보검이 입국하면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박정현 사진기자 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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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렇게 던질 수 있을까?' '난세의 영웅' 인생투 김진욱, 6년차에 마침내 빛나나...김태형 롯데 감독 "에이스 같은 투구"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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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거절 않겠다' 수아레스, 우루과이 대표팀 복귀 시사...39세 악동의 마지막 불꽃
ESPN에 따르면, 루이스 수아레스(39·인터 마이애미)가 자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루과이 대표팀 복귀 가능성을 열어뒀다.수아레스는 "조국이 나를 필요로 한다면 절대 거절하지 않을 것"이라며 "현역으로 뛰는 한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9월 "다른 선수들에게 자리를 내주기 위해"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지만,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입장을 바꿀 여지를 내비쳤다.수아레스는 2007년 데뷔 후 A매치 143경기에서 69골을 기록한 우루과이 역대 최다 득점자다. 현재는 메시와 함께 MLS 인터 마이애미에서 활약 중이며, 지난해 말 1년 연장 계약을 마쳤다. 다만 지난해 리그스컵 결승 이후 상대 보안 책임자에
'두에 선제·크바라 쐐기' PSG, 리버풀 2-0 완파...이강인은 후반 투입, 공격포인트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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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 블라 블라' 손흥민, 10경기 침묵 깨고 필드골...에이징커브 논란에 세리머니로 답했다
LA LAFC 손흥민(33)이 8일(한국시간)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멕시코)을 상대로 전반 30분 선제 결승 골을 터뜨렸다. LAFC는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멀티 골까지 더해 3-0 대승을 거두며 15일 2차전 원정을 앞두고 4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2월 페널티킥으로 시즌 첫 골을 넣은 손흥민은 이후 정규리그와 챔피언스컵을 통틀어 9경기 동안 필드골을 넣지 못했다. 그 사이 도움만 11개를 쌓으며 '이타적인 해결사'로 활약했지만 에이징커브 우려도 나왔다. 지난 5일 올랜도 시티전에서 전반에만 4도움을 몰아쳐 MLS 역사상 첫 '전반 4도움' 기록을 세우며 감각을 끌어올린 손흥민
K리그1 대전, 이종민 테크니컬·오세종 유스 디렉터 선임...유소년부터 성인까지 원스톱 기술 체계 구축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8일 이종민 프로 테크니컬 디렉터와 오세종 유스 디렉터를 선임했다.구단 프로 스카우트 출신인 이종민 디렉터는 성인팀의 기술적 방향 설정, 선수단 구성 전략, 데이터 기반 스카우트 시스템 고도화를 맡는다. 유소년 스카우트 출신인 오세종 디렉터는 유소년 선수 발굴·육성부터 프로팀 콜업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육성 프로세스' 정립과 U-18팀 충남기계공고를 포함한 연령별 유소년팀 경쟁력 강화를 담당한다.대전 구단은 "구단 철학을 이해하는 내부 전문가를 전면에 배치해 선수단 구성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유소년부터 성인팀까지 일관된 기술 방향성을 확립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종합
함지훈, 18시즌 원클럽맨으로 은퇴...KBL 빅맨 최초 3천 어시스트·우승 반지 5개 '레전드의 기록'
"살이나 빼려고 농구를 하나 보다."초등학생 시절 농구공을 처음 잡은 함지훈을 보고 이웃 학교 중학생이었던 양동근 감독이 했던 말이다. 중학생 시절 함지훈은 2년 동안 연습 경기조차 1초도 뛰지 못한 채 벤치에서 스코어북만 적었다.프로 입문 때도 평가는 냉정했다. 중앙대 시절 공격력으로 이름을 알렸지만 수비가 약하고 발이 느리다는 지적을 받으며 2007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현대모비스에 지명됐다. 그러나 이후 18시즌 동안 단 한 번의 이적 없이 팀에 청춘을 바치며 전설이 됐다.데뷔 3년 차인 2009-2010시즌 정규리그·플레이오프 MVP를 동시에 석권하며 팀 통합 우승을 이끌었고, KBL 역사상 유일한 챔피언결정전
최두호, 한국 선수 연파한 산투스 상대 UFC 복귀…10년 만의 3연승 도전
최두호(35)가 다음 달 1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앨런 vs 코스타'에서 다니엘 산투스(31·브라질)와 페더급으로 맞붙는다. 2024년 12월 이후 1년 5개월 만의 옥타곤 복귀전이다.상대 산투스는 지난해 이정영과 유주상을 연달아 꺾은 강적이다. 당초 지난해 9월 최두호와 격돌할 예정이었으나 최두호의 부상으로 무산됐고, 이번에 7개월 만에 재성사됐다. 최두호는 "한국 선수 두 명을 이겼다고 코리안 킬러라 하긴 부족하다"며 "나까지 이기면 완성되겠지만 그렇게 되지 않도록 막겠다"고 말했다. 이어 "산투스는 한 번도 KO된 적이 없는데 나는 모든 승리를 KO로 장식했다. 최초의 KO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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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8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그룹1 대회에서 태국을 3-0으로 완파, 대회 2연승을 달렸다.백다연(343위·NH농협은행)이 찬타(456위)를 6-3 6-4로 꺾었고, 박소현(276위·강원도청)도 치프찬데이(449위)를 6-4 6-1로 제압했다. 복식에서도 이은혜-백다연 조가 6-4 7-6으로 승리를 마무리해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팀 승리를 완성했다.6개국이 풀리그로 맞붙는 이번 대회에서 상위 2개국이 11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한국은 9일 뉴질랜드와 3차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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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고부 100m 결선에서 최명진(전북체고)이 10초62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했다. 2위 최재혁(10초85·경남체고), 3위 이윤호(10초96·경기모바일과학고)를 여유 있게 따돌렸다.남자 초등부 100m·200m 부별 한국기록 보유자인 최명진은 이날 개인 최고 기록까지 경신하며 기대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남자 대학부 100m에서는 이진서(한국체대)가 10초52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했다. 2025 라인-루르 세계대학경기대회 남자 계주 400m 우승 멤버 김정윤(한국체대)은 부정 출발로 탈락했다.여자 고등부 100m에서는 윤제리(전남체고)가 12초49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1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49] 북한에서 왜 ‘스포츠팬’을 ‘체육애호가’라고 말할까
‘스포츠팬’은 영어 ‘sport fan’을 음역한 말이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sport'의 어원은 고대단어 ’disport'로, 흥겹게 놀다는 의미였다. 중세 프랑스어인 ‘disporten'에서 앞부분이 떨어져 나가 ’sporten‘이 되었고, 현대 영어로 ’sport'가 됐다는게 중론이다. 지루하고 피곤한 일상에서 벗어나 기분전환을 하며 신나게 ‘논다’를 의미에서 나온 말이라고 할 수 있다. (본 코너 2회 ‘영어 'sport'는 왜 ‘체육’으로 번역되었을까?‘ 참조)‘fan’은 어떤 대상에 지나치게 열광하는 사람이라는 뜻인 ‘fanatic’에서 나온 말이다. 이 단어는 라틴어 ‘fanaticus’에서 유래했다. 원래 뜻은 ‘신전에 속한 사람’,
엔터테인먼트
코르티스, 미니 2집 세 번째 앨범 포토 공개
코르티스(CORTIS)가 오롯이 스스로에게 집중한 인물 사진을 세 번째 앨범 포토로 공개했다. 앞선 두 버전에 이어 ‘날 것’의 분위기가 강하게 배어나는, 새로운 질감의 비주얼이다.코르티스는 지난 8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에 미니 2집 ‘GREENGREEN’의 앨범 포토 ‘STUDIO’(스튜디오) 버전을 게재했다.데뷔 전 일상과 음반 작업의 추억을 담은 ‘BRIDGE’(다리), ‘STREET’(거리)에 이어, 이번에는 데뷔 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하이브 용산 사옥을 촬영지로 정했다. 사진은 사옥 내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장소는 달라졌지만 이번 앨범 포토 역시 있는 그대로의 코르티스를 담았다. 평소 멤버들의 사복 차림에서 영감을 받은 자연스러운
영파씨, 7일 디지털 싱글 발매…데뷔 첫 디지코어 장르 도전
영파씨가 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을 발매한다. 데뷔 후 처음 도전하는 디지코어 장르의 곡으로, 다양한 샘플 매시업과 오토튠으로 왜곡된 보컬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는 메시지를 당돌하고 유쾌한 팀 색깔로 담아냈다.소속사는 6일 영파씨가 5일 공식 유튜브에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 멤버들은 식당, 골목, 거리 등 서울 곳곳을 누비며 거침없는 일탈에 나선다. '오늘 절대 안 잔다'라는 문구처럼 5인 5색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밤을 채웠다.밤하늘을 날아다니는 등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무는 비주얼과 과감한
방탄소년단 'ARIRANG',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한국 가수 최초
방탄소년단이 국내 음악방송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SWIM'으로 방송 출연 없이 '인기가요', '음악중심', '뮤직뱅크', '엠카운트다운', '쇼! 챔피언'에서 통산 9관왕을 달성했다.정규 5집 'ARIRANG'의 글로벌 롱런도 계속된다. 6일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이 앨범이 '빌보드 200'(4월 11일 자)에서 1위를 기록하며 한국 가수 최초로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2주차 18만 7000 앨범 유닛을 기록했으며, 순수 앨범 판매량 11만 4000장, SEA 유닛 6만 5000장, TEA 유닛 8000장으로 집계됐다.'ARIRANG'은 발매 첫 주 64만 1000 유닛으로 2014년 빌보드 유닛 집계 도입 이후 그룹 앨범 기준 주간 최다 성적을 세웠고, 순수 판
빌리, 5월 데뷔 첫 정규앨범 발매 'GingaMingaYo' 후속 서사 예고
빌리가 5월 중 데뷔 첫 정규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한다. 소속사가 6일 밝힌 이 앨범은 글로벌 히트곡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가 수록된 미니 2집 'chapter one'의 연장선으로,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한 작품이 될 전망이다.빌리는 '콘셉추얼 K팝 아이콘'으로서 탄탄한 음악성을 인정받아왔다. 'RING ma Bell', 'EUNOIA', 'trampoline' 등 히트곡이 TIME, 빌보드, 애플뮤직, NME 등 해외 유수 매체에서 올해의 베스트 K팝 앨범·노래로 선정됐다.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K팝 음반 후보에 올랐고, DAZED가 2022년과 2024년 선정한 최고의 K팝 노래에도 이름을 올
BTS ‘아리랑’ 역대급 성적... 방시혁 의장의 3가지 승부수 통했다
미국 ‘빌보드 200’ 1위에 이어 ‘핫 100’ 1위, 앨범에 수록된 14개 트랙 중 13개가 ‘핫 100’ 차트인.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K-팝 역사상 전례 없는 기록을 쓰고 있다.하이브와 빅히트 뮤직은 2일 이 앨범의 성공 비결로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방시혁 의장의 3가지 승부수가 주요하게 작동했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 승부수 초대형 송캠프방탄소년단의 컴백 앨범 제작을 앞둔 2025년, 방시혁 의장은 미국에서 초대형 송캠프를 열었다.송캠프는 수많은 프로듀서들을 한 곳에 초청하고 스튜디오를 장기간 임차한 뒤 음악작업에 몰입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방식이다.역량 있는 유명 프로듀서들의 참여와 대규모 자본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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