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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ERS(에이머스) ‘STAGE 0. BETTING STARTS’ 데뷔 정조준 [마니아TV]
2022-11-18 0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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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머스(승현, 은준, 도륜, 요엘, 승환, 우영)의 데뷔앨범 ‘STAGE 0. BETTING START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LIVE] AIMERS(에이머스) ‘Fight Inside’ Showcase Stage [마니아TV]
이날 에이머스가 ‘Fight Inside’, ‘Colors’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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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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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마니아타임즈 기자/jjw@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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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NC 8-5 역전승...박승규 4안타 4타점·8회말 빅이닝으로 NC 4연패
삼성 라이온즈가 1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서 8-5로 이겼다. 삼성은 1회 최형우 땅볼·4회·5회·6회 홈런으로 4-2를 만들었다. NC는 4회 이우성 솔로 홈런, 5회 폭투 득점으로 추격하다 8회초 박민우의 2타점 적시타로 4-4를 만들었다.승부는 8회말에 갈렸다. 2사 이후 강민호 볼넷·전병우 내야안타·김지찬 볼넷으로 만루를 만든 뒤 박승규가 3타점 3루타로 주자를 일소했다. 이어 류지혁의 1타점 2루타로 순식간에 8-4로 달아났다. NC는 9회 데이비슨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만회했으나 역부족이었다.박승규는 홈런 포함 4안타 4타점 3득점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구자욱도 홈런 포함 멀티히트로 힘을
'5연승 질주' LG 타선 폭발, SSG 10-2 대승...치리노스 5이닝 1실점 시즌 첫 승
LG 트윈스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10-2로 대승하며 5연승을 달렸다. LG와 SSG 모두 7승 4패지만 SSG는 3연패로 기분이 엇갈렸다.LG는 1회말 오스틴·문보경 연속 적시타·오지환 희생플라이로 3점을 선제했고 4회 오스틴의 투런 홈런으로 5-0을 만들었다. 6회말에는 볼넷과 몸에 맞는 공만으로 만루를 만든 뒤 문보경 볼넷·오지환 2타점 적시타·박해민 희생플라이로 4점을 추가하며 9-1로 달아났다.치리노스는 5이닝 7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따냈다. 오스틴은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 3득점, 천성호는 3안타 4득점, 오지환은 2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했다. SSG 선발 화이트는 3.2이닝
ERA 8점대 우려를 씻었다...로드리게스, 8이닝 11탈삼진 1실점 역투로 롯데 2연승 견인
롯데 자이언츠가 10일 고척 스타디움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 원정 경기에서 3-1로 이겨 2연승을 달렸다. 롯데는 4승 7패, 키움은 3승 8패로 최하위로 내려앉았다.롯데는 1회초 황성빈 3루타·노진혁 안타로 선제했고 4회초 황성빈 내야 안타로 2-0을 만들었다. 5회 레이예스의 솔로 홈런으로 3-1로 달아났다.로드리게스는 8이닝 4피안타 11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하며 시즌 2승(1패)을 수확했다. 9회는 최준용이 마무리했다. 키움은 최주환의 솔로 홈런 1점에 그쳤고 선발 알칸타라는 6이닝 10피안타 11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을 떠안았다.
롯데, 개막 10경기 중견수 4명 기용...김태형 감독 "지금은 타격감 좋은 황성빈이 낫다"
롯데 자이언츠가 개막 10경기 동안 선발 중견수로 장두성·황성빈·윤동희·손호영 등 4명을 기용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주전을 확정하지 않은 채 상황에 따라 선수를 선택하고 있다.김 감독은 10일 키움전 선발 라인업에 황성빈을 1번 타자 중견수로 배치했다. "수비는 장두성, 장타력은 손호영이 낫지만 타격감이 좋지 않다"며 황성빈을 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황성빈은 개막 후 타율 0.333(27타수 9안타)에 4도루로 활약 중이다.포수도 마찬가지다. 손성빈이 2경기 연속 선발 마스크를 썼다. 김 감독은 "유강남 타격이 안 되면 손성빈이 나가도 된다"고 밝혔다.에이스로 기대를 모은 외국인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도 2경기 평균자책점 8.00으
소토 17일 일하면 양의지 연봉?...2026 MLB 평균 연봉, KBO의 45배
미국 메이저리그(MLB) 선수의 평균 연봉이 사상 처음으로 530만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AP통신은 10일(한국시간) 올해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평균 연봉이 지난해보다 3.4% 상승한 534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10일 기준 환율(1달러=1,485.86원)을 적용하면 한화 약 79억 3,450만 원에 달한다. 이는 한국 프로야구(KBO) 리그의 올해 평균 연봉인 1억 7,536만 원과 비교했을 때 약 45배에 달하는 수치다.개인 연봉 순위에서는 뉴욕 메츠의 후안 소토가 6,190만 달러(약 919억 7,500만 원)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전체 1위에 올랐다. 올해 KBO리그 최고 연봉자인 두산 베어스 양의지의 연봉은 42억 원이다. 두 선수의 몸값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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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발가락 골절로 최소 3주 결장...마인츠 UECL 준결승 도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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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소속 뮌헨, 8월 제주 온다...K리그 제주 SK와 친선경기·오픈 트레이닝까지
바이에른 뮌헨이 오는 8월 제주를 찾아 K리그1 제주 SK와 친선경기를 치른다.제주 구단은 10일 뮌헨이 8월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아우디 풋볼 투어' 10회 대회의 첫 행선지로 제주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뮌헨은 8월 3일 오픈 트레이닝을 실시한 뒤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 SK와 '아우디 풋볼 서밋 2026' 친선경기를 치른다. 이후 7일 홍콩으로 이동해 애스턴 빌라(잉글랜드)와 맞붙는다. 티켓 판매 일정은 대한축구협회 승인 후 공개된다.뮌헨의 방한은 두 번째다. 2024년 8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과의 친선경기(2-1 승)를 치른 바 있다. 제주 SK는 2025년 뮌헨과 MLS LA FC가 설립한 '레드앤드골드 풋볼'의 파트너 구단으로
일본 레전드 39세 혼다, 싱가포르 FC주롱 입단...2년 만에 현역 복귀
일본 축구 레전드 혼다 게이스케(39)가 2년의 공백을 깨고 다시 그라운드에 선다.싱가포르 프로축구 1부 리그 FC주롱은 10일 혼다가 2026-2027시즌 팀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입단 예정일은 오는 8월이다. 혼다가 프로팀 선수로 복귀하는 것은 2024년 여름 부탄 리그 파로 FC와 단기 계약 이후 약 2년 만이다. 싱가포르는 일본 밖 11번째 활동 국가다.일본 대표로 98경기 37골을 기록한 혼다는 월드컵 본선 3개 대회(2010·2014·2018년) 연속골을 터뜨린 일본 최초의 선수이자, 아시아 선수 역대 월드컵 최다골(9경기 4골) 보유자다.혼다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장 많은 국가의 최상위 리그에서 득점해 기네스 세계 기록에 이름을 올리는 것이
'중국도 뽑혔는데' 북중미 월드컵에도 한국 심판 없다...4개 대회 연속 '0명'
한국 심판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FIFA는 10일(한국시간) 오는 6~7월 미국·캐나다·멕시코 공동 개최 월드컵에 나설 심판진을 발표했다.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 심판 30명이 참가하며, 6개 대륙 50개국 출신으로 구성됐다. 참가국이 48개로 늘면서 2022 카타르 대회(주심 36명·부심 69명)보다 심판 규모도 커졌다.한국은 2010 남아공 대회에 정해상 부심이 참가한 이후 브라질·러시아·카타르·북중미까지 4개 대회 연속 단 한 명도 배출하지 못했다. 주심은 2002 한일 월드컵의 김영주 심판 이후 20년 넘게 맥이 끊겼다.반면 같은 AFC 소속에서는 일본·호주·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UAE·우즈
'에이스 없이도 완승' 이재성 빠진 마인츠, UECL 8강 1차전 스트라스부르 2-0 승리...준결승 청신호
마인츠가 핵심 미드필더 이재성의 공백을 딛고 유럽 무대에서 값진 완승을 챙겼다.마인츠는 10일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UEFA 콘퍼런스리그(UECL) 8강 1차전 홈경기에서 스트라스부르(프랑스)를 2-0으로 완파했다. 전반 11분 사노 가이슈의 선제골에 이어, 불과 8분 만에 슈테판 포쉬가 추가골을 꽂으며 승부를 조기에 결정지었다.이재성은 왼쪽 엄지발가락 부상으로 이번 경기 명단에서 빠졌다. 구단 측은 "이재성이 8일 훈련에 불참했으며, 스트라스부르전 명단에도 포함되지 않았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이재성은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26경기에 출전해 팀의 핵심 역할을 맡아왔고, UECL 본선에서도 7경기 1골 2도움으로 활약 중이
스포츠종합
'윤예진 10골 맹활약' SK, 서울시청 꺾고 H리그 사상 첫 개막 20연승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사상 최초 개막 20연승을 달성했다.SK는 10일 강원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서울시청과의 경기에서 30-25로 이겼다. 이미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고 챔피언결정전 직행을 확보한 SK는 18일 인천시청과의 최종전에서 이기면 21전 전승으로 시즌을 마치게 된다.H리그는 2023-2024시즌 출범했으며, 전신인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시절인 2018-2019시즌 남자부 두산이 20전 전승으로 정규리그를 마친 바 있다. 이번 SK의 기록은 H리그 출범 후 처음이다.이날 경기에서는 윤예진이 10골을 몰아쳤고 최지혜 7골, 강경민 5골이 공격을 이끌었다.
'고의 패배 의혹' SK 전희철 감독, 제재금 500만원…KBL "오해의 여지 준 부분 인정"
'고의 패배' 의혹을 받은 서울 SK의 전희철 감독이 KBL로부터 제재금 500만원 징계를 받았다.KBL은 10일 재정위원회를 열어 8일 안양 정관장-SK전의 불성실한 경기를 심의한 결과 전 감독에게 제재금 500만원, SK 구단에 경고 처분을 내렸다.논란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비롯됐다. 당시 SK는 3위 DB, 5위 소노·6위 KCC 순위가 확정된 상황에서 경기를 이어갔다. 막판 3점 슛을 넣은 선수가 당황한 표정을 짓거나 자유투가 크게 빗나가는 장면이 나오며 '승리를 피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SK는 결국 65-67로 져 4위가 됐고, 상대적으로 껄끄러운 KCC 대신 소노와 6강에서 맞붙게 됐다.SK 측은 "경기 경험이 없는 선수들이 코트에 나
'우리가 비공식 우승팀' 블랑 감독의 심리전이 현대캐피탈을 살렸다
현대캐피탈이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최종전에서 대한항공에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하며 시리즈 2승 3패로 준우승에 머물렀다.현대캐피탈은 원정 1·2차전을 모두 내줬지만 2차전 5세트에서 터진 판정 논란이 반전의 기폭제가 됐다. 레오의 서브가 아웃 판정을 받은 데 대해 블랑 감독은 경기 후 "현대캐피탈이 진정한 승자"라고 격분했고, 구단은 연맹에 재판독을 요구했다. 연맹은 사후 심사 결과 '정독' 결론을 내렸으나 블랑 감독은 이후에도 "우리가 비공식 우승팀" 발언을 이어갔다.논란적인 언행이었지만 결과적으로 팀 결속력을 끌어올리는 효과를 발휘했다. 홈에서 열린 3·4차전을 모두 3-0으로 완승
여자농구 KB, PO 2연승으로 챔피언결정전까지 단 1승...우리은행 김단비 부상 투혼 역부족
청주 KB가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도 우리은행을 78-54로 완파하며 2연승을 달렸다.8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KB는 1차전에 이어 완승을 거두며 챔피언결정전 직행까지 1승만을 남겼다. 12일 원정 3차전에서 이기면 4년 만의 통산 3번째 우승 도전이 결정전 무대에서 펼쳐진다.전반은 접전이었다. 우리은행은 심성영의 1쿼터 8점 활약으로 18-18을 만들었고, 김단비 외곽포와 오니즈카 아야노의 3점 슛으로 35-37까지 추격해 2점 차로 전반을 마쳤다. 그러나 3쿼터 박지수가 6점을 몰아치며 KB가 51-43으로 달아났고, 우리은행의 김예진이 5반칙 퇴장을 당하며 흐름이 완전히 기울었다. 허예은·강이슬의 골밑 공세로 58-
'형 부상 기권에 동생이 우승' 조민혁,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 18세부 단식 정상
조민혁(남원거점SC)이 10일 전북 순창군 순창공설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증권 제61회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남자 18세부 단식에서 우승했다.결승 상대는 친형 조세혁(남원거점SC)이었으나, 조세혁이 발목 부상으로 기권하면서 조민혁이 1위에 올랐다. 2008년생 조세혁과 2009년생 조민혁 형제는 지난달 전국종별대회 18세 이하 남자 복식에서 함께 우승한 바 있다.16세부 남자 단식에서는 이관우(양구고)가 정율호(천안중앙고)를 2-0(6-2 6-1)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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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세 번째 월드투어 홍콩-가오슝 공연 매진 '퍼포먼스 퀸' 글로벌 존재감 넓힌다
ITZY(있지)의 세 번째 월드투어 가오슝, 홍콩 공연이 매진을 기록했다.ITZY는 오는 6월 20일(이하 현지시간) 홍콩 아시아월드-아레나, 27일과 28일 가오슝 가오슝 아레나에서 새 월드투어 ‘TUNNEL VISION’(터널 비전)을 열고 현지 관중과 만난다.최근 예매 오픈 이후 전석 솔드아웃을 기록해 ITZY 월드투어를 향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특히 가오슝 공연은 기존 6월 27일 하루 개최 예정이었으나 뜨거운 현지 팬심에 힘입어 28일 콘서트를 1회 추가했고 해당 티켓 역시 모두 매진을 달성하며 ITZY의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재입증했다.월드투어 ‘TUNNEL VISION’은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화려한 시작을 알
씨야, 12일 JTBC ‘뉴스룸’ 전격 출격...2026년 가요계 뒤흔드는 압도적인 행보
데뷔 20주년을 맞아 기적처럼 재결합한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2026년 가요계를 뒤흔드는 압도적인 행보를 이어간다.씨야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완전체로 출격한다.최근 발매한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으로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쓴 씨야는 앞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완전체로 출연해 뭉클한 향수와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며 포털 사이트 및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바 있다.이처럼 예능과 라디오, 데뷔 첫 팬미팅을 통해 연일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데 이어 간판 뉴스 프로그램까지 접수하며 흔들림 없는 ‘씨야 신드롬’을 증명하고
코르티스, 미니 2집 세 번째 앨범 포토 공개
코르티스(CORTIS)가 오롯이 스스로에게 집중한 인물 사진을 세 번째 앨범 포토로 공개했다. 앞선 두 버전에 이어 ‘날 것’의 분위기가 강하게 배어나는, 새로운 질감의 비주얼이다.코르티스는 지난 8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에 미니 2집 ‘GREENGREEN’의 앨범 포토 ‘STUDIO’(스튜디오) 버전을 게재했다.데뷔 전 일상과 음반 작업의 추억을 담은 ‘BRIDGE’(다리), ‘STREET’(거리)에 이어, 이번에는 데뷔 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하이브 용산 사옥을 촬영지로 정했다. 사진은 사옥 내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장소는 달라졌지만 이번 앨범 포토 역시 있는 그대로의 코르티스를 담았다. 평소 멤버들의 사복 차림에서 영감을 받은 자연스러운
영파씨, 7일 디지털 싱글 발매…데뷔 첫 디지코어 장르 도전
영파씨가 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을 발매한다. 데뷔 후 처음 도전하는 디지코어 장르의 곡으로, 다양한 샘플 매시업과 오토튠으로 왜곡된 보컬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는 메시지를 당돌하고 유쾌한 팀 색깔로 담아냈다.소속사는 6일 영파씨가 5일 공식 유튜브에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 멤버들은 식당, 골목, 거리 등 서울 곳곳을 누비며 거침없는 일탈에 나선다. '오늘 절대 안 잔다'라는 문구처럼 5인 5색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밤을 채웠다.밤하늘을 날아다니는 등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무는 비주얼과 과감한
방탄소년단 'ARIRANG',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한국 가수 최초
방탄소년단이 국내 음악방송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SWIM'으로 방송 출연 없이 '인기가요', '음악중심', '뮤직뱅크', '엠카운트다운', '쇼! 챔피언'에서 통산 9관왕을 달성했다.정규 5집 'ARIRANG'의 글로벌 롱런도 계속된다. 6일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이 앨범이 '빌보드 200'(4월 11일 자)에서 1위를 기록하며 한국 가수 최초로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2주차 18만 7000 앨범 유닛을 기록했으며, 순수 앨범 판매량 11만 4000장, SEA 유닛 6만 5000장, TEA 유닛 8000장으로 집계됐다.'ARIRANG'은 발매 첫 주 64만 1000 유닛으로 2014년 빌보드 유닛 집계 도입 이후 그룹 앨범 기준 주간 최다 성적을 세웠고, 순수 판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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