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승호는 8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스완지시티와의 15라운드에서 후반 25분 존 솔리스 대신 투입됐다. 9월 19일 미들즈브러전 이후 처음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는 9∼10월 A매치 기간 대표팀에 소집됐지만 회복이 우선이라는 판단에 경기 없이 소속팀으로 돌아갔고, 크리스 데이비스 감독은 그가 한동안 잔부상을 안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버밍엄시티는 2-1로 이겨 승점 29로 선두에 올랐다. 전반 마르코 스타메니치가 퇴장당한 스완지시티는 승점 26으로 6위가 됐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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