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ad

골프

'선두와 2타 차' 황유민, LPGA 토토 저팬 클래식 3R 공동 3위

2026-11-07 17:14:21

황유민. / 사진=연합뉴스
황유민.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인 황유민이 선두와 2타 차 공동 3위로 올라서며 LPGA 토토 저팬 클래식 역전 우승을 노린다.

황유민은 7일 일본 이바라키현 다이헤이요 클럽 미노리 코스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68타를 쳐 중간 합계 13언더파를 기록했다. 15언더파 단독 선두 이와이 아키에(일본)와 7타를 줄인 2위 아르피차야 유볼(태국·14언더파)을 쫓는다. 하라 에리카(일본)가 공동 3위에 함께 올랐고, 디펜딩 챔피언 하타오카 나사는 이븐파에 그쳐 선두에서 공동 5위로 밀렸다.

공동 5위로 출발한 황유민은 그린 적중률 88.9%로 정교한 아이언을 뽐냈지만 퍼트를 32번이나 했다. 전반엔 5번 버디, 6번 보기, 8번 버디로 1타만 줄였고, 후반 10·12·15번 버디로 치고 나가다 16번 홀 보기로 주춤했지만 17번 홀 버디로 만회했다.
김효주는 9언더파 공동 15위, 이민영은 8언더파 공동 19위, 강민지는 공동 31위에 자리했다. 고진영, 신지애, 주수빈은 공동 42위, 이미향과 전인지는 공동 50위에 머물렀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ad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