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성재는 10일 일본 요코하마CC(파71)에서 버디 3개를 잡아 중간 합계 9언더파 204타를 기록했다. 마이클 브레넌, 잭 보쇼, 제이컵 브리지먼(이상 미국·13언더파)이 공동 선두이며, 임성재와는 4타 차다.
4번 홀(파5) 1.7m, 8번 홀(파4) 4m 버디로 전반 2타를 줄였고, 10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을 1m에 붙여 한 타를 더 줄인 뒤 나머지 홀은 모두 파로 막았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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