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타임즈= 양주 손진현 기자]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4억 원)'가 펼쳐지고 있다.
1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
김민솔이 마지막날 1타를 줄이며 합계 4언더 파로 2위인 국가대표 양윤서의 끝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1타차로 우승하며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며, 시즌 첫 다승 및 통산 4승을 달성하였다.
김민솔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