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종합
[MT포토] 김수지, 시원하게 날리는 아이언샷
2026-05-22 22:48:1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여주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의 아홉 번째 대회인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예선: 6,741야드, 본선: 6,670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22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김수지(동부건설)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김서현도 양상문도 잊어라' 한화 마운드, 점차 안정감 찾고 있어...타선도 잠시 휴식 끝 다시 폭발
한화 이글스 마운드에 유의미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한화는 시즌 초반 외인 투수의 부상 이탈 및 불펜 투수들의 극심한 부진으로 고전했다. 평균자책점이 리그 꼴찌로 추락했다. 김범수, 한승혁 등 지난해 필승조를 구축했던 선수들이 이탈하자 남은 구원 투수들에게 심한 부하가 걸렸다. 엄상백이 팔꿈치 수술로 시즌아웃됐고 마무리 투수 김서현은 끝모를 부진 끝에 2군으로 내려갔다. 문동주 역시 어깨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이 같은 고난 속에서 한화 지휘부는 우왕좌왕했다. 투수코치 양상문은 건강을 이유로 1군에서 이탈했다. 김서현과 양상문이 없는 현재 한화 마운드는 조금씩 안정돼가고 있다. 팀 평균자책점은 여전히 8위에 머물
이정후, '안타 치는 게 가장 쉬워' vs 김하성, '안타 하나 치기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7경기 16개 vs 2개
천신만고 끝에 안타를 친 상대 타자가 1루를 밟은 뒤 1루수 최지만(당시 탬파베이 레이스)에게 "안타 치기가 참 힘들다"고 말을 건네자 최지만이 "나도 그래"라고 했다는 에피소드가 있다. 메이저리그에서 안타 하나 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메이저리그에서 생존하려면 타율 0.250은 유지해야 한다. 타율이 좀 낮으면 홈런이라도 많이 치면 된다.김하성(애틀랜타)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극과 극을 달리고 있다. 김하성은 안타 하나 치기가 히늘의 별 따기처럼 힘겨워하고 있는 반먼, 이정후는안타 치기가 가장 쉬운 듯 연일 맹타를 쏟아내고 있다.김하성은 7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 나섰으나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눈물에 코피까지' 신인왕 서교림, 셀트리온 퀸즈서 데뷔 첫 우승…압박 이겨낸 드라마
지난 시즌 KLPGA 투어 신인왕 서교림이 마침내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서교림은 7일 강원도 원주 성문안CC(파72)에서 열린 2026 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그는 14언더파 202타의 김민선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마수걸이 우승을 완성했다. 이날 우승으로 대상 포인트 공동 11위에서 단독 1위로 뛰어올랐고, 상금 2억7천만원을 보태 상금 순위에서도 10위에서 단독 1위(5억3천574만5천714원)에 올라섰다.서교림의 첫 승은 인내의 결실이었다. 2024년 8월 입회한 그는 지난해 준우승 두 차례로 신인상을 받았고, 올해도 4월 더
'천적' 안우진 무너뜨렸다...두산, 키움 9-1 제압하고 4연승 질주
두산 베어스가 거침없는 4연승을 달렸고, 한화 이글스는 짜릿한 뒤집기로 승전가를 불렀다.두산은 6일 잠실 키움전에서 에이스 안우진을 난타해 9-1로 완승했다. 2회 박찬호와 안재석의 연속 3루타로 결승점을 뽑은 두산은 3회 만루 기회에서 4점을 보태 승부를 갈랐다. 두산에 4연승 중이던 안우진은 3이닝 9피안타 6실점으로 무너졌다. 박찬호는 홈런만 빠진 사이클링 히트, 안재석은 3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최하위 키움은 4연패에 빠졌다.부산에서는 한화가 롯데를 7-2로 제압해 6위 두산과 0.5경기 차를 유지했다. 3회 고승민의 투런포로 끌려가던 한화는 8회 롯데 박정민의 연속 볼넷을 틈타 노시환의 동점 적시타와 허인서의 주자 일소 2
'마이너 니가 가라' 김혜성은 조금만 못해도 강등인데, 송성문은 0.138에도 빅리그 잔류, 왜?
메이저리그(MLB) 무대를 밟은 두 명의 한국인 내야수, 김혜성(LA 다저스)과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김혜성은 준수한 활약 속에서도 타격 페이스가 조금만 떨어지면 가차 없이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는 반면, 송성문은 1할대 극심한 타격 부진(0.138) 속에서도 빅리그 로스터에 굳건히 잔류하고 있어 야구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연봉 규모가 비슷한 두 선수의 운명을 가른 결정적 요인은 결국 소속 팀의 '내야 뎁스(선수층)'차이다.김혜성이 생존 경쟁을 벌이는 다저스는 메이저리그 전체에서 가장 사치스러운 선수층을 자랑하는 팀이다. 무키 베츠, 맥스 먼시 등 부상 자원들의 복귀와 더불어 미겔 로하
골프
[MT포토] 방송사 인터뷰 하고 있는 서교림
KLPGA 2026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7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이 4타를 줄이며 합계 15언더 파로 2위인 김민선을 한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3위는 13언더파 박혜준이 4위는 12언다 파 김수지가 차지 하였다.서교림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MT포토] 방송사 우승자 인터뷰 하는 서교림
KLPGA 2026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7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이 4타를 줄이며 합계 15언더 파로 2위인 김민선을 한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3위는 13언더파 박혜준이 4위는 12언다 파 김수지가 차지 하였다.서교림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MT포토] 기자 질문에 답하는 서교림
KLPGA 2026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7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이 4타를 줄이며 합계 15언더 파로 2위인 김민선을 한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3위는 13언더파 박혜준이 4위는 12언다 파 김수지가 차지 하였다.서교림이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MT포토] 기자회견전 포즈 취하는 서교림
KLPGA 2026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7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이 4타를 줄이며 합계 15언더 파로 2위인 김민선을 한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3위는 13언더파 박혜준이 4위는 12언다 파 김수지가 차지 하였다.서교림이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MT포토] 서교림, 팬클럽 엣지스윙과 함께
KLPGA 2026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7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이 4타를 줄이며 합계 15언더 파로 2위인 김민선을 한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3위는 13언더파 박혜준이 4위는 12언다 파 김수지가 차지 하였다.서교림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야구
'8회 결승포까지 두 방' 김도영 폭발에 KIA, 삼성 7-6 제압
KIA 타이거즈가 간판 김도영의 홈런 두 방을 앞세워 상위권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KIA는 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전에서 7-6으로 승리했다. 6-6으로 맞선 8회말 김도영의 결승 솔로포가 승부를 갈랐다. 이 승리로 4위 KIA는 3위 삼성을 2경기 차로 추격하며 선두권 진입을 노리게 됐다.경기는 동점이 반복되는 시소게임이었다. 삼성이 1회초 구자욱의 적시 2루타로 2점을 먼저 뽑자, KIA는 2회말 김태군의 2타점 2루타와 박민의 적시타로 3-2 역전에 성공했다. 삼성은 3회초 구자욱의 희생플라이로 다시 균형을 맞췄지만, KIA는 3회말 김도영과 나성범의 연속타자 홈런으로 단숨에 6-3까지 달아났다
'6-0 리드 지켜 끝내기로' NC, 9회 최정원 한 방에 LG 7-6 격파...3연속 위닝시리즈
다 잡았다가 놓칠 뻔한 경기를 NC가 끝내 가져왔다.NC는 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9회말 최정원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7-6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NC는 26승 1무 31패를 기록하며 롯데·삼성에 이어 LG까지 잡아 3연속 위닝시리즈를 달성했고, LG(36승 23패)는 2연패에 빠졌다.초반 흐름은 일방적이었다. NC는 1회말 권희동의 솔로포에 이어 데이비슨의 2타점 3루타와 오장한의 적시타로 단숨에 4-0으로 달아났고, 2회말 이우성의 적시 2루타, 3회말 데이비슨의 솔로포까지 더해 6-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그러나 LG의 추격이 매서웠다. 4회 오스틴, 5회 이주헌의 솔로포로 따라붙은
'알칸타라 호투·서건창 3안타' 키움, 두산 4-1 제압...5연승 저지하고 연패 탈출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두산 베어스의 상승세에 제동을 걸었다.키움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전에서 4-1로 승리했다. 선발 라울 알칸타라의 호투와 서건창의 3안타가 빛난 이 승리로 키움은 4연패에서 벗어났고, 두산과의 주말 3연전 싹쓸이 패도 면했다. 반면 5연승을 달리던 두산은 연승이 끊겼다.승부의 무게추는 1회부터 키움 쪽으로 기울었다. 키움은 두산 선발 웨스 벤자민을 상대로 안타 4개를 몰아쳤다. 선두 서건창의 2루타에 이어 케스턴 히우라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은 뒤, 2사 2,3루에서 임병욱의 2타점 적시타로 3-0을 만들었다. 2회초에도 히우라의 좌전 적시타로 한 점을 더해 4-0으로 달아났
'부진하던 선발의 반전' 베니지아노 7이닝 무실점...SSG, kt 7-0 완파
추락하던 SSG 랜더스가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SSG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전에서 7-0으로 승리했다. 앤서니 베니지아노의 호투에 타선의 집중력이 더해진 완승으로, SSG는 13연패 이후 2연속 위닝시리즈를 챙기며 흐트러졌던 분위기를 추슬렀다.타선은 경기 초반부터 불을 뿜었다. 1회말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좌월 투런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한 SSG는, 5회말 조형우의 2루타로 점수를 보탠 뒤 정준재·김재환·전의산의 적시타를 묶어 단숨에 4점을 추가하며 7-0으로 달아났다.이날의 주인공은 선발 베니지아노였다. 7회까지 삼진 8개를 곁들여 2안타 2볼넷 무실점으로 kt 타선을 틀어막은 그는 KBO리
'다이빙 캐치하다 어깨 부상' KIA 오선우, 관절와순 손상으로 1군 말소...2주 후 재검진
KIA 타이거즈 내야수 오선우가 어깨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나게 됐다.KIA 구단은 7일 오선우가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부분 손상 진단을 받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고 밝혔다. 구단은 2주간 치료와 안정을 거친 뒤 재검진을 통해 복귀 시점을 판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부상은 전날 경기에서 발생했다. 올 시즌 20경기에서 타율 0.241, 3홈런, 6타점을 기록한 오선우는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전에 1루수로 나섰다. 2-2로 맞선 8회초 2사 1,3루 위기에서 김상준의 빗맞은 땅볼을 잡고 1루로 몸을 던지는 과정에서 어깨에 무리가 갔다.오선우는 한참 동안 통증을 호소하다 결국 들것에 실려 그라운드 밖으로 옮겨졌다.
축구
'유령 경기'된 남아공 평가전...무관중·비공개에 결과까지 혼선
홍명보호와 북중미 월드컵에서 격돌할 남아공이 마지막 평가전을 철저히 베일에 감춘 채 치렀다.남아공은 7일(한국시간) 멕시코 파추카 이달고 경기장에서 자메이카와 평가전을 가졌다. 애초 전날 예정됐으나 일부 선수·관계자의 비자 문제로 입국이 어그러지면서 하루 밀렸다.경기는 TV 중계도 관중도 없이, 취재마저 막은 비공개로 진행됐고 선수 명단조차 나오지 않았는데, A조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개막전을 치르는 남아공의 휴고 브로스 감독이 전술과 선수 정보를 감추려 무관중 경기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남아공축구협회(SAFA)가 경기 뒤에도 결과를 내놓지 않으면서 점수마저 혼선을 빚었다. 처음엔 전반 32분 오스윈 아폴리스의 골
'메시 없이도 끄떡없다'...아르헨티나, 온두라스 완파하며 월드컵 본선 채비
본선을 향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의 준비가 순조롭게 흘러갔다.아르헨티나는 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컬리지 스테이션 카일 필드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린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를 앞세워 온두라스를 2-0으로 눌렀다.선제골은 전반 37분에 나왔는데, 지오바니 로셀소의 왼발 감아차기가 크로스바를 맞고 나온 뒤 니콜라스 탈리아피코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마르티네스가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후반 9분에는 마르티네스의 뒤꿈치 패스를 받은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골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슛으로 쐐기를 박았다. 온두라스가 중앙선을 넘기 버거울 만큼 아르헨티나가 경기를 지배했다.6회 연속 본선을 앞둔 리오넬 메
고원 도시 과달라하라 '더위는 견딜 만'...홍명보호 진짜 적은 오후 기습 소나기
멕시코라면 으레 찜통더위를 떠올리지만, 한국 대표팀이 조별리그 1·2차전을 치를 과달라하라는 의외로 한국의 한여름보다 한결 온화하다.6일(현지시간) 현지의 공기는 국내의 끈적한 무더위와는 거리가 멀다.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나들며 볕은 따갑지만 습도가 낮아 대기가 끈적이지 않는다.이런 특성은 고도에서 비롯된다. 베이스캠프가 자리한 광역권 사포판 일대는 해발 1500m가 넘는 고원으로, 태백산(1567m)과 엇비슷한 높이여서 한낮에도 비교적 쾌적하다. 다만 해가 지면 17도 안팎까지 떨어져 일교차가 크다. 격한 훈련 뒤 회복과 숙면에는 양호한 환경인 셈이다.문제는 기온이 아니라 기습 소나기다. 멕시코는 통상 6월부터 우기에
첫 월드컵 무대 눈앞서 멈췄다...아르헨티나 발레르디, 종아리 부상으로 하차
대회 2연패를 향해 달리는 아르헨티나가 개막을 코앞에 두고 뜻밖의 부상 악재를 떠안았다.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소속 수비수 레오나르도 발레르디가 오른쪽 종아리 근육을 다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수 없게 됐다고 알렸다.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눈앞에 둔 그였기에 아쉬움은 더 컸는데, 마르세유에서 2025-2026시즌 공식전 36경기를 소화하며 꾸준함을 보인 중앙수비수 발레르디는 최종명단 26명에 이름을 올린 상태였다. 그동안 A매치 11경기를 뛴 자원이기도 하다.2022 카타르 대회 우승국인 아르헨티나는 아직 그를 대신할 선수를 내놓지 않았다.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이날 온
'레앙·로만 동반 퇴장 진통' 포르투갈, 10명 맞불 속 칠레 2-1 제압...호날두 227경기
월드컵 개막을 앞둔 평가전에서 포르투갈이 칠레와의 거친 충돌 끝에 진땀승을 거뒀다.포르투갈은 7일 오전 리스본에서 열린 칠레와의 친선경기에서 2-1로 이겼다. 0-0으로 맞선 전반 추가시간, 옆줄 부근에서 펠리페 파운데스와 주앙 칸셀루가 뒤엉킨 것이 발단이 됐다. 이반 로만이 칸셀루를 제지하자 하파엘 레앙이 가세해 로만의 목 부위를 여러 차례 밀쳤고, 주심은 레앙과 로만에게 모두 레드카드를 꺼내 동반 퇴장을 명했다.10명씩 맞선 가운데 승부를 가른 쪽은 포르투갈이었다. 후반 13분 곤살루 게드스의 선제골과 후반 30분 브루누 페르난드스의 추가골로 앞서간 포르투갈은, 추가시간 루카스 세페다의 만회골로 추격한 칠레를 뿌리쳤
스포츠종합
수성고·예일메디텍고, 2026 익산보석배 첫 승 신고
수성고와 예일메디텍고가 나란히 첫 승을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수성고는 7일 전북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사전경기로 열린 2026 한국중고배구 2차 연맹전 익산보석배 대회 남자 18세 이하 예선 A조 경기에서 부산 동성고를 세트스코어 3-0(25-20, 25-11, 25-20)으로 완파했다.경기 초반부터 안정된 조직력을 선보인 수성고는 1세트를 25-20으로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2세트에서는 탄탄한 수비와 빠른 공격 전개를 앞세워 25-11의 큰 점수 차로 승리하며 흐름을 완전히 가져왔다. 3세트에서도 집중력을 유지한 수성고는 동성고의 추격을 뿌리치고 25-20으로 마무리하며 셧아웃 승리를 완성했다.B조에서는 예일메디텍고가 송림고를
안세영, 야마구치 제압하고 인니 오픈 2연패...2주 연속 정상
세계 최강의 위용을 안세영이 다시 한번 증명했다.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결승에서 세계 3위 야마구치 아카네를 2-0(23-21 21-12)으로 눌렀다.지난주 싱가포르 오픈을 제패했던 그는 이로써 2주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인도네시아 오픈에서는 2021년과 2025년에 이어 통산 세 번째 정상에 오르며 대회 2연패까지 이뤘다.난적으로 꼽히던 야마구치와의 상대 전적도 20승 15패로 벌렸는데, 직전 싱가포르 오픈 결승에서도 그를 꺾었던 안세영은 최근 9차례 맞대결에서 8승 1패를 거두며 우위를 굳혔다.1게임은 듀스 접전이었다. 20-18로 게임 포인트
프랑스 첫 올림픽 태권도 챔프 로랭, 도핑검사 소재지 보고 3회 누락...20개월 자격정지
프랑스 최초의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알테아 로랭이 반도핑 규정을 어겨 20개월 자격정지에 처해졌다.AFP통신에 따르면 로랭은 12개월 사이 선수 소재지 보고 의무를 세 차례 이행하지 않아 프랑스반도핑기구(AFLD)로부터 지난 4일(현지시간)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정지 기간은 2027년 10월 9일까지이며, 2025년 9월 23일부터 2026년 2월 9일까지의 모든 경기 결과도 무효 처리됐다. AFLD는 로랭이 징계를 받아들였다고 전했다.이 규정은 도핑검사를 원활히 하기 위한 장치다. 국제경기연맹 '검사 대상 명부'(RTP)에 든 선수는 3개월마다 거주지 주소, 훈련·대회 일정, 검사가 가능한 '60분' 단위 시간 등 최신 소재지 정보를 제출해야
사발렌카 잡았던 19세, 이번엔 메이저 트로피까지...안드레예바,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우승
시베리아 출신 19세 신예가 어릴 적부터 TV로 지켜보던 무대 정상에 올랐다.6일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막을 내린 2026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미라 안드레예바는 모스크바에서 동쪽으로 약 4천㎞ 떨어진 크라스노야르스크가 고향이다.프로 선수인 언니 에리카와 라켓을 함께 잡은 그는 16세가 되기 전 ITF 서킷 W60 대회를 두 차례 이상 제패한 첫 선수로 기록되며 일찌감치 신동으로 불렸다.2022년 WTA 투어에 안착한 뒤로는 주니어 때부터 성인 못지않다고 평가받던 기술에 파워까지 더해 강자 반열에 올랐다. 2023년 프랑스오픈 3라운드, 윔블던 16강에 이어 2024년 프랑스오픈에서는 4강까지 밟았다.2025년에는 두바이
'세 세트 한 자릿수로 묶었다' 한국 여자배구, AVC 네이션스컵 첫판 키르기스스탄 완파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AVC 네이션스컵 첫 경기를 완승으로 열었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현지시간) 필리핀 캔돈 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AVC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을 세트 스코어 3-0(25-7 25-5 25-7)으로 꺾었다. 세 세트 모두 상대를 한 자릿수 득점에 묶는 압도적인 경기였다.공격을 이끈 것은 박여름(정관장)이었다. 서브 득점 6개를 포함해 팀 내 최다인 12점을 올린 박여름을 중심으로, 이예림(현대건설)이 10점, 이다현(흥국생명)이 8점을 보탰다.경기 흐름은 처음부터 한국 쪽이었다. 1세트는 이다현이 5점을 책임지고 세터 이수연(한국도로공사)이 서브 에이스 3개를 꽂으며 상대를 압도했고
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 美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4주 연속 차트인…현지 라디오 접수
몬스타엑스(MONSTA X)가 또 한 번 의미 있는 글로벌 기록을 쌓았다.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의 6월 6일 자 차트에 따르면 지난 4월 발매된 몬스타엑스의 세 번째 미국 정규 앨범 ‘Unfold(언폴드)’의 타이틀곡 'heal(힐)'이 라디오 메인 차트 '팝 에어플레이(Pop Airplay)' 36위에 오르며 4주 연속 랭크됐다.해당 차트는 미국 내 40개 주요 라디오 방송국의 방송 횟수와 청취율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되는 차트로, 미국 라디오 시장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팝 음악의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다. 이에 몬스타엑스는 현지에서의 높은 인지도와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특히 차트 진입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여자친구 예린, 내달 9일 미니 4집으로 솔로 컴백...음악적 변신 기대 UP
가수 예린이 솔로로 돌아온다.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는 26일 “예린이 오는 6월 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REACH YOU(리치 유)’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예린은 26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REACH YOU’의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예린은 어두운 밤 불꽃놀이를 즐기며 몽환적인 감성을 연출, 컴백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더했다.예린은 2022년 첫 번째 미니 앨범 ‘ARIA(아리아)’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출발을 알렸다. 이후 ‘Ready, Set, LOVE(레디, 셋, 러브)’와 ‘Rewrite(리라이트)’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 나가며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이 엿보이는 음악 여정을 펼쳐냈다.
르세라핌, 신곡 ‘BOOMPALA’ 뮤비 티저 공개…친숙한 멜로디에 트렌디한 비트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곡 ‘BOOMPALA’(붐팔라)가 전 세계를 뜨겁게 물들일 예정이다.소속사 측은 20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이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쏘스뮤직 공식 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은 광활한 사막을 배경으로 한다. 글로벌 히트곡 ‘마카레나’(Macarena)가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오고 이에 화답하듯 낙타가 울부짖는다. 이어 거친 모래를 뚫고 르세라핌을 형상화한 거대한 동상이 솟아올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명상하는 자세와 음악에 맞춰 노래하는 장면이 보는 재미를 더해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르세라핌, 정규 2집 첫 번째 콘셉트 공개
르세라핌(LE SSERAFIM)이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 파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했다.소속사 측은 12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이 팀 공식 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BIRCH SCAR’(버치 스카)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영상은 19세기 고전 영화 같은 미장센을 자랑한다. 고풍스러운 의상을 입은 다섯 멤버가 어딘지 모르게 음산한 기운이 느껴지는 숲에 나타난다. 상처로 뒤덮인 큰 손이 멤버들을 쫓으면서 기괴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평범해 보이던 르세라핌은 밤이 되자 다른 존재로 변신한다. 오드아이, 길고 날카로운 손톱, 새까만 피부, 머리에 박힌 철제 장식 등 일반인과 다른 외형을 보여준
BTS ‘SWIM’, 美 빌보드 ‘글로벌’ 차트 6주째 ‘톱 3’ 수성…장기 집권 체제 돌입
성황리에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인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6주 연속 ‘톱 3’를 수성하며 장기 집권 체제에 돌입했다.지난 5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5월 9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글로벌(미국 제외)’, ‘글로벌 200’에서 각각 2위에 올랐다.‘글로벌 200’에서는 지난주 대비 한 계단 반등한 성적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를 제외한 가창곡 13곡 모두 두 차트에 6주째 진입해 음반 전체의 고른 인기를 과시했다.빌보드 메인 차트에서도 순항 중이다.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5위에
문화라이프
‘코스피 8천피’ 시대 열었다...종가 기준 사상 첫 8,000 돌파
코스피가 26일 '8천피'(코스피 8,000)를 탈환했다. 지난 15일 첫 진입 후 6거래일 만의 재도전으로, 이번에는 종가 기준으로 8천선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SK하이닉스는 사상 처음으로 주가가 200만원을 넘으며 '200만 닉스'에 올라섰고, 삼성전자도 30만원을 재차 터치했다. 중동 종전 협상에 대한 낙관 심리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IT 종목의 강세를 견인하는 가운데, 투자자별 매매 행태는 엇갈리는 양상을 드러내고 있다.코스피는 26일 종가 기준 8,047.51로 마감하며 전 거래일 대비 199.80포인트(2.55%) 상승했다. 종가 기준으로 지수가 8천선을 넘은 것은 이날이 처음으로, 지난 15일 장중 8,000을 터치한 후 급락하며 7,493.18에서 마
롯데호텔앤리조트, ‘서울푸드페스티벌’ 참여...한국의 제철 식재료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 선봬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아시아 대표 미식 축제 ‘서울푸드페스티벌(Seoul Food Festival)’에 참여한다.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서울푸드페스티벌’은 오는 5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전국 15곳에서 펼쳐지며, 총 29명의 셰프가 다채로운 미식 여정을 선보인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롯데호텔 서울과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에서 한국의 제철 식재료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는 ‘그랜드 갈라 디너’는 오는 5월 29일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다. 프렌치 미식의 거장부터 사찰음식 명장까지 정상급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개성이 담긴 요리
롯데호텔앤리조트, 베르디 국내 첫 개인전 기념 협업 프로모션 선봬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세계적인 그래픽 아티스트 베르디(VERDY)의 국내 첫 개인전 ‘아이 빌리브 인 미(I Believe in Me)’를 기념해 전시 연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일본 오사카 출신의 베르디는 스트리트 패션과 서브컬처를 결합한 독창적인 그래픽으로 전 세계 MZ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대표 캐릭터 빅(Vick)을 활용한 귀여운 작품들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전시 기간 시그니엘 서울, 롯데호텔 서울, 롯데호텔 월드를 방문하는 투숙객 전원에게 베르디가 직접 디자인한 한정판 키 카드 홀더를 제공한다. 해당 홀더를 지참해 롯데뮤지엄 방문 시 동반 1인까지 전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시는 오는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