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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김휘집, 사구 맞고 손목 골절...6주 결장으로 타선 공백 불가피

2026-04-17 18:35:00

NC 김휘집. / 사진=연합뉴스
NC 김휘집. / 사진=연합뉴스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휘집이 손목 골절로 장기 결장하게 됐다.

NC는 17일 김휘집이 전날 kt전에서 투수가 던진 공에 오른쪽 손목을 맞아 교체됐으며 병원 검진 결과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술 없이 치료하며 복귀까지 약 6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올 시즌 16경기에서 타율 0.288·11타점을 기록 중이던 김휘집의 이탈로 NC 타선에 공백이 불가피해졌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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