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는 10일 강원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서울시청과의 경기에서 30-25로 이겼다. 이미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고 챔피언결정전 직행을 확보한 SK는 18일 인천시청과의 최종전에서 이기면 21전 전승으로 시즌을 마치게 된다.
H리그는 2023-2024시즌 출범했으며, 전신인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시절인 2018-2019시즌 남자부 두산이 20전 전승으로 정규리그를 마친 바 있다. 이번 SK의 기록은 H리그 출범 후 처음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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