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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8점대 우려를 씻었다...로드리게스, 8이닝 11탈삼진 1실점 역투로 롯데 2연승 견인

2026-04-10 21:31:54

8이닝 1실점 역투한 롯데 선발 로드리게스 /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8이닝 1실점 역투한 롯데 선발 로드리게스 /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 자이언츠가 10일 고척 스타디움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 원정 경기에서 3-1로 이겨 2연승을 달렸다.

롯데는 4승 7패, 키움은 3승 8패로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롯데는 1회초 황성빈 3루타·노진혁 안타로 선제했고 4회초 황성빈 내야 안타로 2-0을 만들었다. 5회 레이예스의 솔로 홈런으로 3-1로 달아났다.
로드리게스는 8이닝 4피안타 11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하며 시즌 2승(1패)을 수확했다. 9회는 최준용이 마무리했다.

키움은 최주환의 솔로 홈런 1점에 그쳤고 선발 알칸타라는 6이닝 10피안타 11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을 떠안았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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