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당구협회(PBA)는 8일 5~7일 사흘간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큐스쿨 1라운드 결과를 발표했다. 드림투어(2부) 랭킹 25~120위 선수 중 68명이 출전해 경쟁한 결과, 전체 1위 김동현을 비롯해 30명이 살아남았다.
생존자 30명은 13일부터 사흘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2라운드에서 더 큰 시험대에 오른다. 2라운드부터는 1부 투어 하위 50%(61위 이하)로 강등 위기에 처한 기존 1부 선수들이 합류해 생존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다. 이 관문을 통과한 선수만이 2026-27시즌 1부 투어 출전 자격을 얻는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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