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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터졌다' 손흥민,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서 시즌 첫 필드골...첫 슈팅 '원샷원킬'

2026-04-08 14:15:25

손흥민. / 사진=연합뉴스
손흥민. / 사진=연합뉴스
LA LAFC 손흥민이 8일(한국시간)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경기에서 전반 30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원톱 스트라이커로 나선 손흥민은 역습 과정에서 슈아니에르의 크로스를 골 지역 정면에서 왼발로 마무리했다. 이날 첫 슈팅을 득점으로 연결하는 '원샷원킬'이었다.

2월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챔피언스컵 1차전에서 페널티킥으로 시즌 첫 골을 넣은 손흥민은 이후 정규리그와 챔피언스컵, 3월 A매치 2연전에서도 필드골을 넣지 못하다가 이날 마침내 마수걸이 필드골에 성공했다.
이로써 손흥민의 시즌 공격포인트는 2골 11도움으로 늘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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