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KBL은 8일 기자단 투표 결과 김단비가 총 75표 중 31표를 얻어 박지수(청주 KB·26표)를 5표 차로 제치고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개인 통산 18번째 라운드 MVP다.
김단비는 6라운드 5경기 전부 출전해 평균 34분 55초를 소화하며 22.8점·9.2리바운드·5.2어시스트·1.8스틸·1.0블록슛을 기록했다. 득점·리바운드·스틸 모두 전체 선수 중 1위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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