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브시스터즈는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쿠키런: 킹덤'의 캐릭터인 비스트 쿠키와 에인션트 쿠키들의 서사를 게임 밖으로 넓히고 전통의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10명의 무형유산 장인 및 예술 작가와 협업했다.
이번 특별전은 데브시스터즈가 지난 2년간 이어 온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전시로, 국가유산청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후원한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번 전시를 위해 미디어 아티스트 집단 엔에이유(Nerdy Artist Union)와 협업한다. 각 작품이 상징하는 다섯 가지 가치(의지, 역사, 지식, 행복, 연대)에 대한 질문과 답을 따라가도록 구성해 관람객들이 각자의 삶과 선택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전시 티켓은 12일부터 네이버와 NOL 티켓에서 온라인으로 예매 가능하다. 전시 티켓 구매자 전원에게는 전시장 입장 후 럭키드로우를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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