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DN 수퍼스로 팀명을 변경한 후 팬들과 만나는 첫 공식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팬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리그오브레전드 팀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이 전원 참여했다.
행사 1부에서는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의 시즌 각오 발표가 진행됐다. 주영달 총감독과 홍창현 선수는 지난 시즌을 돌아보며 새로운 시즌에 임하는 목표를 공유했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팬들과의 질의응답 및 시즌 공약 발표 등 소통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업체 관계자는 "결과뿐 아니라 과정에서도 재미있게 응원할 수 있는 팀이 되도록 팬들과 만나는 자리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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