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 내이션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가 아내 다나카 마미코의 출산을 지켜보기 위해 로스터에서 제외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다저스는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 시리즈를 위해 트리플A의 에디 로사리오를 콜업했다.
콜업된 로사리오는 중견수, 좌익수, 2루수를 볼 수 있는 선수다.
다저스는 올 시즌 전 로사리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로사리오는 트리플A에서 타율 0.339, 2홈런, 16타점, 0.948의 OPS를 기록 중이었다.
MLB 10년 경력의 베테랑인 로사리오는 통산 0.262의 타율과 0.748의 OPS를 기록했다. 홈런은 169개를 쳤다. 2019년에는 32개의 홈런을 친 바 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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