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스포츠포토
[포토] 박민지의 안정된 아이언샷
2022-06-25 18:24:0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박민지가 25일 경기 포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8억원) 2라운드 5번홀에서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삼성과 NC, 빅트레이드? 김지찬 카드인가...김성윤 복귀 시 급물살 탈 수도...NC는 외야수 필요
삼성 라이온즈의 불펜 보강과 우타자 수혈이 전력 운영의 과제로 떠오르면서, NC 다이노스와의 대형 트레이드 가능성이 야구계 안팎에서 고개를 들고 있다. 특히 팀 내 자원 중복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마운드 높이와 타선의 좌우 균형을 맞추기 위한 '김지찬 카드' 활용론이 힘을 얻고 있다.현재 삼성의 시급한 과제는 불펜 안정화와 우타 거포 자원 확보라는 투타의 불균형 해소다. 탄탄한 선발진에도 불구하고 경기 후반 마운드의 무게감이 떨어지는 점과 좌타자에 편중된 타선 구조는 시즌 운영에 부담이 되고 있다. 반면 야수진은 김지찬과 김성윤이라는 유형이 겹치는 리드오프 자원이 공존하며 효율성 측면에서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결
'46타수 만에 드디어' 이정후, 시즌 첫 홈런·멀티히트...부진 탈출 청신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1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MLB 방문 경기에서 홈런과 2루타를 기록하며 4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렸다. 샌프란시스코는 6-3으로 이겨 3연승을 달렸다.2회초 이정후는 볼티모어 선발 바즈의 초구 156km 직구를 밀어쳐 좌익선상 2루타로 출발했다. 7회초에는 4-1 리드 상황 2사 2루에서 불펜투수 라케의 133km 스위퍼를 0볼 2스트라이크에서 끌어당겨 우측 펜스를 넘겼다. 올 시즌 14경기 46타수 만에 나온 첫 홈런이었다.멀티히트는 지난 1일 샌디에이고전 이후 열흘 만이다. 타율은 0.174(46타수 8안타)로 여전히 낮지만 부진 탈출의 청신호를 켰다.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3-1 꺾고 V리그 남자부 통합 우승...2년 만의 왕좌 탈환
대한항공이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최종 5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스코어 3-1(25-18 25-21 19-25 25-23)로 꺾으며 시리즈 3승 2패로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1·2차전을 모두 잡았던 대한항공은 원정 3·4차전을 0-3으로 내주며 남자배구 사상 첫 리버스 스윕 우승의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홈에서 열린 최종전에서 마쏘(17점)·정한용(14점)·임동혁(12점)·정지석(11점)이 두 자릿수 득점을 나눠 가지며 반등에 성공했다.4세트에서 11-14로 뒤지다 마쏘·정한용·정지석의 연속 득점으로 역전한 뒤 김민재의 속공 쐐기로 우승을 마무리했다.대한항공의 통합 우승은 2023-2024시즌 이후 2년 만이다. 올 시즌
'신인 통산 3승 눈앞' 김민솔, 퍼트감 폭발로 iM금융오픈 단독 선두...슈퍼 루키의 반란
KLPGA 투어 신인 김민솔(2006년생)이 11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 원)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3일 합계 10언더파 206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위 마다솜과는 2타 차다.1∼3라운드 내내 선두를 지킨 김민솔은 이날 3~5번 홀 3연속 버디와 7번 홀 버디 등 버디 5개·보기 2개로 단독 1위를 굳혔다.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265.3야드로 전체 3위·한국 선수 1위의 장타력이 빛났다.2024년 7월 프로 전향 후 시드순위전 83위로 2부 투어에서 재출발한 김민솔은 지난해 2부 4승·1부 2승으로 급성장했다. 이번 대회 우승 시 신인으로 통산 3승이 된다. 신인상 포인트 3위에서 단숨에 1위 도약도 가능
'고의 패배 사과' 전희철에 손창환 "벌집 건드렸다"...SK-소노 PO 전 신경전 점화
SK 전희철 감독이 10일 서울 KBL센터에서 열린 프로농구 PO 미디어데이에서 "논란이 되는 데 대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SK는 8일 정관장과의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KCC를 피하기 위해 고의로 4위로 마쳤다는 의혹으로 KBL 재정위에 회부된 상태다. 전 감독은 "오늘 오후 재정위가 열리는 만큼 잘 소명하겠다"고 말했다.이 논란은 상대인 소노를 자극했다. 손창환 소노 감독은 "'선택당했다'는 생각도 잠시 했지만 크게 지배적이지 않다"며 "SK와 DB 모두 껄끄럽다. 어느 팀이 더하다는 생각은 안 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행사가 끝나면 바로 비디오 미팅이 잡혀 있다. '벌집을 건드렸다'는 얘기를 듣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선수들의 신
골프
[MT포토] 카메라 보고 미소 짓는 신예원 아나운서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최종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고,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MT포토] 멀리 구미까지 달려온 신예원 아나운서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최종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고,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MT포토] IM금융오픈 시상식 진행하는 신예원 아나운서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최종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고,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MT포토] 예쁜 미소 짓는 신예원 아나운서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최종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고,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MT포토] 바람결에 미소 짓는 신예원 아나운서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최종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고,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야구
'시범경기 불안은 옛말' 삼성 미야지, 153㎞ 강속구 부활...3월 ERA 10.80→4월 2.45 급락
삼성 라이온즈 아시아 쿼터 투수 미야지 유라가 4월 들어 완전히 달라졌다.미야지는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서 5-4로 앞선 7회에 등판해 1이닝 피안타 1개, 탈삼진 2개, 무실점을 기록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홀드다.하이라이트는 마지막 타자 서호철과의 11구 접전이었다. 미야지는 1구부터 6구까지 150㎞ 이상 속구만으로 맞섰고, 최고 153㎞를 찍으며 삼진으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경기 후 "직구가 어제보다 좋아 직구 중심으로 세게 던졌다"고 밝혔다.시범경기까지 강속구를 좀처럼 보여주지 못하고 제구 불안까지 겹쳤던 미야지는 3월 두 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0.80에 그쳤다. 그러나 4월에는 4경
'타율 2할 회복' 이정후, 2경기 연속 멀티 히트...부진 터널 끝이 보인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7)가 2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2할대로 끌어올렸다.이정후는 12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시즌 첫 홈런에 이어 이틀 연속 멀티 히트이자, 이번 시즌 처음으로 2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간 것이다. 타율은 0.174에서 0.200(50타수 10안타)으로 상승했다.4회 볼티모어 선발 크리스 배싯의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전 안타를 뽑았고, 9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좌전 안타로 마무리했다. 다만 팀은 2-6으로 패해 6승 9패,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에 머물렀다.LA 다저스 김혜성(27)은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 경기
'데뷔 첫날부터 단 한 번도 안타 없는 날이 없었다' KIA 데일, 12경기 연속 안타
KIA 타이거즈 제러드 데일이 데뷔전부터 1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외국인 타자 KBO리그 최장 타이기록을 달성했다.데일은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잭 쿠싱을 상대로 우전 안타를 뽑았다. 지난 3월 29일 SSG전 데뷔 이후 12경기 연속 안타다.이 기록은 2003년 페레즈(롯데), 2015년 히메네스(LG)와 나란히 외국인 선수 데뷔 후 최장 연속 안타 기록과 같다.올해 KBO리그 아시아 쿼터 유일한 타자인 데일은 개막전을 제외하고 주전으로 출전해 타율 0.333을 기록 중이다.
송성문 부상이 만든 도미노 효과...5천억 슈퍼스타 타티스 주니어, 생애 첫 2루수 선발 출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슈퍼스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생애 처음으로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 배경에는 한국인 선수 송성문의 부상이 있었다.타티스 주니어는 12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 2번 타자 2루수로 나섰다. MLB닷컴은 "오타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외야 수비로 플래티넘 글러브를 두 차례 받은 타티스 주니어의 이례적 포지션 변화를 전했다. 그의 2루수 출전은 2023년 9월 교체 출전이 유일했다.포지션 변화는 연쇄 작용의 결과다. 주전 유격수 보하르츠에게 휴식이 필요해지자 주전 2루수 크로넨워스가 유격수로 이동했고, 왼쪽 옆구리 부상으로 송성문이 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2루 백업 자원이 사라졌다.
'955일이 무색하다' 키움 안우진, 복귀전서 최고 160㎞ 직구...1이닝 무실점, 에이스 건재 증명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955일 만의 복귀전에서 최고 시속 160㎞ 직구를 뿌리며 에이스의 건재함을 알렸다.안우진은 1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1이닝 삼진 1개·무실점을 기록했다. 안타·볼넷 1개씩을 내줬으나 예정된 30구 중 24구 만에 배동현과 교체됐다.복귀전이라는 말이 무색한 구위였다. 선두 타자 황성빈에게 초구 157㎞ 직구로 헛스윙을 유도한 데 이어 레이예스를 158㎞ 직구·159㎞ 높은 직구로 헛스윙 삼진 처리했다. 이날 직구만 15개를 던졌고 최고 구속은 160㎞를 찍었다. 커브·슬라이더·체인지업을 각 3개씩 섞으며 다양한 구종도 선보였다.2사 후 노진혁에게 볼넷, 한동희에게 우
축구
코번트리, 25년 만의 EPL 승격 사실상 확정...양민혁은 11경기 연속 출전 명단 제외, 월드컵도 '빨간불'
양민혁의 소속팀 코번트리 시티가 챔피언십 1위를 유지하며 25년 만의 EPL 복귀를 사실상 확정했다. 정작 양민혁은 11경기 연속 명단에서 빠지며 존재감이 완전히 사라졌다.코번트리는 11일(한국시간)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챔피언십 42라운드 홈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70% 가까운 점유율에 슈팅 15개·유효슈팅 6개를 퍼부었지만 끝내 득점에 실패했다. 종료 직전 심스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며 승격 파티는 다음으로 미뤄졌다.그럼에도 코번트리는 3위 밀월(승점 73)과 격차를 승점 12로 벌렸다. 남은 4경기에서 승점 1만 추가해도 승격이 확정된다. 골 득실에서도 +42골로 밀월(+9골)을 크게 앞서 사실상 승격은 기정사실이다. 코
'손흥민 없으니 이렇게 됐다' LAFC, 6경기 무패·571분 무실점 기록 마감
손흥민이 LAFC 입단 후 처음으로 결장했다. 팀도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손흥민은 12일(한국시간) 포틀랜드 팀버스와의 MLS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교체 명단 모두에서 제외됐다. 지난해 8월 데뷔 이후 A매치 차출을 제외하면 사실상 첫 결장이다. 올 시즌에만 공식전 11경기 전부 소화한 손흥민은 CONCACAF 챔피언스컵과 MLS를 병행하며 강행군을 이어온 터였다.손흥민과 골키퍼 요리스 등 주축을 뺀 LAFC는 로테이션을 가동했으나 포틀랜드에 1-2로 패했다. 전반 32분 벨데의 선제골을 내준 LAFC는 후반 4분 주드 테리의 오른발 감아차기로 균형을 맞췄지만, 후반 추가시간 종료 직전 켈시에게 결승 헤더골을 허용했다.개막 후 5승 1무로
'자책골로 시작해 5실점으로 끝났다' 한국 여자 축구, FIFA 시리즈 1차전서 브라질에 1-5 완패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브라질 원정에서 1-5로 완패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날에서 열린 'FIFA 시리즈 2026' 1차전에서 브라질에 무너졌다. 한국은 브라질과 역대 전적에서 1승 4패로 열세이며, 이번 패배로 최근 3연패가 됐다.이금민(버밍엄)이 이날 A매치 100경기를 채우며 한국 여자 선수 역대 9번째 '센추리 클럽'에 이름을 올렸으나 팀은 대패를 피하지 못했다.전반 30분 페어의 슈팅이 골대를 스치며 결정적 기회를 놓친 한국은 전반 42분 보르지스의 슈팅이 노진영의 몸에 맞고 굴절되는 자책골로 먼저 실점했다. 후반 2분 루드밀라의 추가골로 0-2가 됐고, 신상우 감독이 후반 11분
알나스르 호날두 시즌 24호골·통산 968호골...팀은 14연승·구단 최다 연승 기록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골이 터진 알나스르가 14연승으로 구단 역대 최다 연승 기록을 새로 썼다.알나스르는 12일(한국시간) 알오크우드와의 사우디 프로리그 28라운드 원정에서 호날두와 주앙 펠리스의 연속골로 2-0 완승을 거뒀다. 지난 1월 18일 이후 14경기 연속 승리로 창단 최다 연승 기록이다.호날두는 전반 15분, 나와프 부와슬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번 시즌 24호 골이자 통산 968호 골로, 이제 '1000골'까지 32골이 남았다. 후반에는 코만의 헤더가 골대를 맞고 나오자 펠릭스가 재빨리 밀어 넣으며 쐐기를 박았다.알나스르는 승점 73으로 2위 알힐랄(승점 68)을 5점 차로 따돌렸다. 6경기를 남긴 상
엄지성 70m 드리블 결승골 도움...스완지, '강등 위기' 레스터에 1-0 승리
국가대표 엄지성(스완지 시티)이 환상적인 드리블 돌파로 결승골을 직접 만들어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동시에 한때 EPL 정상에 섰던 레스터 시티를 강등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스완지 시티는 12일(한국시간)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챔피언십 42라운드 원정에서 잔 비포트니크의 결승골로 레스터 시티를 1-0으로 제압했다.결승골의 시작은 엄지성이었다. 후반 8분, 약 70m를 상대 수비 3명을 잇따라 따돌리며 페널티아크 부근까지 파고든 그는 비포트니크에게 패스를 연결했고, 비포트니크는 골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엄지성은 홍명보호 A매치 소화 후 복귀전인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40라운드 득점, 미들즈브
스포츠종합
속초고·수성고, 2026 한국중고배구 1차 연맹전 남고부 우승 놓고 한판 격돌
속초고와 수성고가 2026 한국중고배구 1차 연맹전 18세이하 남자부 패권을 다투게 됐다. 속초고는 12일 강원도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경북체고와 풀세트까지 치르는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24-26, 25-20, 23-25, 25-20, 16-14)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속초고는 지난 3월 춘계연맹전 준우승에 그쳤으나 이번에 결승에 오름으로써 우승을 넘보게 됐다. 속초고는 천안고를 3-0(25-18, 25-16, 25-21)으로 제압한 수성고와 결승에서 한판 대결을 벌인다. 18세이하 여자부 준결승에선 천안청수고와 경남여고가 강릉여고와 광주체고를 각각 3-0, 3-2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 한편 15세이하
세계태권도연맹, 경기 규칙 개정...막판 소극 행위 감점 1점→2점 상향
세계태권도연맹(WT)이 경기 규칙을 대폭 손질한다. WT는 11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26 정기총회에서 오는 6월 로마 그랑프리 시리즈1부터 적용할 새 경기 규칙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라운드 종료 10초 전 소극적 행위에 대한 감점 강화다. 경계선 이탈, 고의 넘어짐, 회피성 도망 등 비적극적 행위에 부과되던 감점이 기존 1점에서 2점으로 두 배 높아진다. WT는 이른바 '한계선 도망'이 전략처럼 굳어지며 어린 선수들까지 모방하는 왜곡된 현상이 반복됐다고 지적하며, 이번 강화를 통해 막판 역전 가능성을 높이고 공격적인 경기를 유도하겠다고 설명했다.조기 종료 기준인 '점수 차 승리'(Poin
경복고·용산고 4강 진출…삼선중·숙명여중, 남녀 중학부 우승
제51회 협회장기 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 남고부 패권의 향방은 경복고-양정고, 용산고-광신방송예술고의 4강 대결로 압축됐다.올 3월 춘계연맹전 우승팀 경복고는 12일 전남 영광스포티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에이스 송영훈(28점)과 쌍둥이 형제 윤지훈(15쩜)-지원(12점)이 내외곽에서 위력을 보이며 광주고를 88-44로 제압, 4강에 진출했다. 경복고는 안양고를 94-73으로 누른 양정고와 결승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올 춘계연맹전 준우승팀 용산고도 이승준(26점) 박범진(23점) 등이 공격을 이끌며 김해가야고를 102-67로 대파하고 4강에 합류했다. 용산고는 전주고를 89-70으로 따돌린 광신방송예술고와 결승 길목에서 격돌한다.여고부 6강
한국 여자 테니스, 인도에 1-2 역전패...빌리진킹컵 PO 진출 무산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빌리진킹컵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실패했다.한국은 11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그룹1 최종일 인도와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3승 2패로 대회를 마친 한국은 태국·인도네시아(이상 4승 1패), 인도(3승 2패)에 밀려 6개국 중 4위에 머물렀다. 11월 플레이오프 티켓은 1·2위인 태국과 인도네시아에 돌아갔다.경기에서 백다연(343위)이 라이나(581위)를 2-0으로 꺾었으나, 박소현(276위)이 아드카르(383위)에게 0-2로 역전패했다. 복식에서도 백다연-이은혜 조가 복식 세계랭킹 121위 보살레가 포함된 인도에 0-2로 완패했다.빌리진킹컵은 각 지역 그룹1 상위 팀이 플
알카라스 vs 신네르, 몬테카를로 결승 격돌...이번엔 랭킹 1위까지 건 승부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2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ATP 투어 몬테카를로 마스터스 단식 결승에서 맞붙는다. 결승 승자는 다음 주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가져간다.알카라스는 11일(현지시간) 4강에서 홈 코트의 발렌틴 바체로(23위·모나코)를 2-0(6-4 6-4)으로 제압했다. 신네르 역시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를 2-0(6-1 6-4)으로 완파하고 생애 첫 몬테카를로 결승에 올랐다. 알카라스는 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통산 맞대결에서 알카라스가 신네르에게 10승 6패로 앞서고, 클레이 코트에서는 4승 1패로 더욱 우위다. 올해 공식 대회 첫 맞대결이기도 하다. 최근 격돌인 지난해 11월 ATP 파이널스 결승에서는 신
엔터테인먼트
ITZY, 세 번째 월드투어 홍콩-가오슝 공연 매진 '퍼포먼스 퀸' 글로벌 존재감 넓힌다
ITZY(있지)의 세 번째 월드투어 가오슝, 홍콩 공연이 매진을 기록했다.ITZY는 오는 6월 20일(이하 현지시간) 홍콩 아시아월드-아레나, 27일과 28일 가오슝 가오슝 아레나에서 새 월드투어 ‘TUNNEL VISION’(터널 비전)을 열고 현지 관중과 만난다.최근 예매 오픈 이후 전석 솔드아웃을 기록해 ITZY 월드투어를 향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특히 가오슝 공연은 기존 6월 27일 하루 개최 예정이었으나 뜨거운 현지 팬심에 힘입어 28일 콘서트를 1회 추가했고 해당 티켓 역시 모두 매진을 달성하며 ITZY의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재입증했다.월드투어 ‘TUNNEL VISION’은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화려한 시작을 알
씨야, 12일 JTBC ‘뉴스룸’ 전격 출격...2026년 가요계 뒤흔드는 압도적인 행보
데뷔 20주년을 맞아 기적처럼 재결합한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2026년 가요계를 뒤흔드는 압도적인 행보를 이어간다.씨야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완전체로 출격한다.최근 발매한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으로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쓴 씨야는 앞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완전체로 출연해 뭉클한 향수와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며 포털 사이트 및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바 있다.이처럼 예능과 라디오, 데뷔 첫 팬미팅을 통해 연일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데 이어 간판 뉴스 프로그램까지 접수하며 흔들림 없는 ‘씨야 신드롬’을 증명하고
코르티스, 미니 2집 세 번째 앨범 포토 공개
코르티스(CORTIS)가 오롯이 스스로에게 집중한 인물 사진을 세 번째 앨범 포토로 공개했다. 앞선 두 버전에 이어 ‘날 것’의 분위기가 강하게 배어나는, 새로운 질감의 비주얼이다.코르티스는 지난 8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에 미니 2집 ‘GREENGREEN’의 앨범 포토 ‘STUDIO’(스튜디오) 버전을 게재했다.데뷔 전 일상과 음반 작업의 추억을 담은 ‘BRIDGE’(다리), ‘STREET’(거리)에 이어, 이번에는 데뷔 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하이브 용산 사옥을 촬영지로 정했다. 사진은 사옥 내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장소는 달라졌지만 이번 앨범 포토 역시 있는 그대로의 코르티스를 담았다. 평소 멤버들의 사복 차림에서 영감을 받은 자연스러운
영파씨, 7일 디지털 싱글 발매…데뷔 첫 디지코어 장르 도전
영파씨가 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을 발매한다. 데뷔 후 처음 도전하는 디지코어 장르의 곡으로, 다양한 샘플 매시업과 오토튠으로 왜곡된 보컬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는 메시지를 당돌하고 유쾌한 팀 색깔로 담아냈다.소속사는 6일 영파씨가 5일 공식 유튜브에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 멤버들은 식당, 골목, 거리 등 서울 곳곳을 누비며 거침없는 일탈에 나선다. '오늘 절대 안 잔다'라는 문구처럼 5인 5색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밤을 채웠다.밤하늘을 날아다니는 등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무는 비주얼과 과감한
방탄소년단 'ARIRANG',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한국 가수 최초
방탄소년단이 국내 음악방송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SWIM'으로 방송 출연 없이 '인기가요', '음악중심', '뮤직뱅크', '엠카운트다운', '쇼! 챔피언'에서 통산 9관왕을 달성했다.정규 5집 'ARIRANG'의 글로벌 롱런도 계속된다. 6일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이 앨범이 '빌보드 200'(4월 11일 자)에서 1위를 기록하며 한국 가수 최초로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2주차 18만 7000 앨범 유닛을 기록했으며, 순수 앨범 판매량 11만 4000장, SEA 유닛 6만 5000장, TEA 유닛 8000장으로 집계됐다.'ARIRANG'은 발매 첫 주 64만 1000 유닛으로 2014년 빌보드 유닛 집계 도입 이후 그룹 앨범 기준 주간 최다 성적을 세웠고, 순수 판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