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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2020-06-26 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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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KIA 양현종 vs 키움 요키시 (고척,17시)
LG 정찬헌 vs SK 핀토 (인천,17시)
kt 쿠에바스 vs 한화 김민우 (대전,17시)
삼성 백정현 vs 롯데 샘슨 (사직,17시)
NC 최성영 vs 두산 알칸타라 (잠실,17시) ★
★ ESPN 미국 중계경기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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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결승 만루포 폭발' 삼성, 3-7 뒤집고 SSG에 10-8 역전승...위닝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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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취점을 내주고 끌려가던 단독 선두가 종반 들어 경기를 통째로 뒤집었다. LG가 롯데를 꺾고 주말 3연전을 위닝 시리즈로 마무리했다.LG는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전에서 6-1로 승리했다. 이로써 2연승을 달린 LG는 41승24패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고, 우천으로 경기가 없었던 2위 KT와 격차를 2경기로 벌렸다. 반면 2연패에 빠진 롯데는 24승1무39패로 최하위로 떨어졌다.경기는 중반까지 팽팽했다. 양 팀 모두 득점권 기회를 살리지 못하던 가운데, 균형을 먼저 깬 쪽은 롯데였다. 5회초 무사 만루를 만든 롯데가 황성빈의 병살타 사이 3루 주자를 불러들여 선취점을 올린 것이다.그러나 LG의 반격은 끈질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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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호주의 역습 두 방, 슈팅 30개 몰아친 튀르키예 침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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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이 불렀지만...랑니크, 오스트리아 대표팀과 2028년까지 재계약
이적설을 뒤로하고 사령탑이 잔류를 택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코앞에 둔 오스트리아 대표팀의 랄프 랑니크(67·독일) 감독 이야기다.오스트리아축구협회는 14일(한국시간) 랑니크 감독과 2028년 유로(유럽축구선수권대회)까지 계약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2022년부터 대표팀을 이끈 그는 유로 2024 16강과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일궈냈는데, 본선 무대는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이다.이번 본선을 끝으로 계약이 끝날 예정이던 그에게는 AC밀란 이적설이 따라붙었으나, 협회가 재정적 요구와 최상의 스태프 구성 요청까지 모두 받아들이며 재계약이 성사됐다.랑니크 감독은 "여러 요인 중 하나가 코치진에서 누가 남을지의
'멕시코가 한국에 1-0으로 이긴대요'…글로벌 베팅 업체, 멕시코 승리 55%·한국은 19%
세계 스포츠 베팅 시장의 배당률을 실시간으로 비교·분석하는 팁스지지(Tips.GG에 따르면, 오는 19일 열리는 2026 FIFA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멕시코와 대한민국의 맞대결에서 멕시코의 승리 확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자본의 흐름과 빅데이터가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글로벌 베팅 마켓의 배당률을 확률로 환산한 결과, 홈 이점을 안은 멕시코의 승리 확률은 55%(배당률 1.82)로 책정됐다. 반면 무승부 확률은 25%(배당률 3.30), 대한민국의 승리 확률은 19%(배당률 4.33)에 그쳐 한국이 상당한 열세 속에서 경기를 치를 것으로 전망됐다.특히 경기 결과를 정확히 맞히는 '정확한 스코어(Correct Score)' 마켓에서는 수십 가지의 점수 선택
'28년 기다린 본선, 36년 만의 승리' 스코틀랜드, 아이티 1-0 제압...월드컵 C조 1차전서 선두 등극
스코틀랜드가 28년 만에 밟은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36년 만의 승리를 거머쥐었다.스코틀랜드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폭스버러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아이티를 1-0으로 제압했다.같은 조 브라질과 모로코가 1-1로 비기면서, 승점 3을 챙긴 스코틀랜드는 단숨에 C조 선두로 올라섰다.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에 본선에 복귀한 스코틀랜드는 1990년 스웨덴전 이후 36년 만에 월드컵 승전고를 울렸고, 반면 1972년 서독 대회 이후 52년 만에 돌아온 아이티는 복귀전을 패배로 마감했다.승부를 가른 건 전반 28분 존 맥긴의 결승골이었는데, 체 애덤스의 슈팅이 골키퍼를 맞고 흐르자 맥긴이
K리그1 울산, 안양 출신 멀티 수비수 토마스 영입...보야니치·김영권 부담 던다
K리그1 울산 HD가 후반기 보강 카드로 FC안양 출신 멀티 수비 자원 토마스(30)를 데려왔다.울산 구단은 14일 K리그에서 검증을 마친 토마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하면서, 후반기 K리그1과 코리아컵 일정을 앞두고 수비와 중원을 두껍게 다지게 됐다고 밝혔다.네덜란드 국적의 토마스는 키 184㎝의 왼발잡이로 지난해 안양 소속으로 K리그1에 데뷔했고, 첫 시즌부터 37경기 3골 2도움으로 안정된 기량을 보여줬다.울산이 주목한 강점은 중원과 측면은 물론 전방까지 가리지 않는 만능 멀티 능력으로, 구단은 보야니치의 수비 부담을 덜고 센터백 김영권과 수비를 나눠 전술적 유연성과 후방 안정감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메디컬을 마친
스포츠종합
육사 출신 노장들 무주서 '경락품새' 전파… "노인 수련 대중화 초석 마련"
"전국에 건강하고 활기찬 실버 태권도 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WCTU)은 ‘화랑 시니어 태권도팀’이 지난 9일부터 이틀간 무주 태권도원에서 ‘경락품새 세미나 및 지도자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시니어 세대의 신체 균형과 건강 관리를 목표로 한 경락품새 수련회 성격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이상기 WCTU 총재(영산대 동양무예학과 석좌교수)가 지난 3월 출간한 '태권, 道를 만나다' 공동 저자인 김종업 기(氣) 박사, 권경식 경락품새연구소장 등이 교육을 맡았다.핵심 프로그램은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경락품새다. 전통 태권도 동작에 한의학의 경락 이론을 접목한 수련법이다. 연맹 측은 초고령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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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도 신진서도 못 한 'LG배 2연패'...신민준, 결승 1국 반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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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13일 ‘SRFF 2026’ 헤드라이너 출격…‘청량+웅장’ 밴드 사운드
루시(LUCY)가 국내외 여름 페스티벌을 접수하고 있다.소속사 측은 12일 “루시가 오는 13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되는 'SRFF 2026 with 엠스컬프 네오 by BTL'(이하 SRFF 2026)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고 밝혔다.이날 루시는 헤드라이너로서 'SRFF 2026'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가운데,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웅장한 루시표 밴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루시만의 서정적 매력이 깃든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황홀한 밴드 플레잉으로 '페스티벌 섭외 0순위' 존재감을 발휘할 계획이다.루시는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Childish'로 초동 10만 장을 넘기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루시는 또한 지난 5월 데뷔 첫 KSPO DOME 입성으
이브, 전 세계 23개 도시 뜨겁게 달궜다…글로벌 아티스트 도약
가수 이브(Yves)가 유럽과 미주 전역을 뜨겁게 달구며 명실상부 글로벌 아티스트로 도약했다.이브는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공연을 끝으로 미주 투어 '2026 YVES TOUR THE AMERICA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2026 YVES TOUR THE AMERICAS'는 이브가 캐나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댈러스, 애틀랜타, 뉴욕, 시카고, 토론토, 상파울루, 몬테비데오,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를 거쳐 보고타까지 북남미 14개 도시를 아우른 투어다.이브는 앞서 유럽 9개 도시를 달군 'YVES EUROPE TOUR'를 전 회차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유럽에 이어 미주까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성원
몬스타엑스, 美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4주 연속 차트인…현지 라디오 접수
몬스타엑스(MONSTA X)가 또 한 번 의미 있는 글로벌 기록을 쌓았다.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의 6월 6일 자 차트에 따르면 지난 4월 발매된 몬스타엑스의 세 번째 미국 정규 앨범 ‘Unfold(언폴드)’의 타이틀곡 'heal(힐)'이 라디오 메인 차트 '팝 에어플레이(Pop Airplay)' 36위에 오르며 4주 연속 랭크됐다.해당 차트는 미국 내 40개 주요 라디오 방송국의 방송 횟수와 청취율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되는 차트로, 미국 라디오 시장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팝 음악의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다. 이에 몬스타엑스는 현지에서의 높은 인지도와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특히 차트 진입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여자친구 예린, 내달 9일 미니 4집으로 솔로 컴백...음악적 변신 기대 UP
가수 예린이 솔로로 돌아온다.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는 26일 “예린이 오는 6월 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REACH YOU(리치 유)’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예린은 26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REACH YOU’의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예린은 어두운 밤 불꽃놀이를 즐기며 몽환적인 감성을 연출, 컴백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더했다.예린은 2022년 첫 번째 미니 앨범 ‘ARIA(아리아)’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출발을 알렸다. 이후 ‘Ready, Set, LOVE(레디, 셋, 러브)’와 ‘Rewrite(리라이트)’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 나가며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이 엿보이는 음악 여정을 펼쳐냈다.
르세라핌, 신곡 ‘BOOMPALA’ 뮤비 티저 공개…친숙한 멜로디에 트렌디한 비트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곡 ‘BOOMPALA’(붐팔라)가 전 세계를 뜨겁게 물들일 예정이다.소속사 측은 20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이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쏘스뮤직 공식 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은 광활한 사막을 배경으로 한다. 글로벌 히트곡 ‘마카레나’(Macarena)가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오고 이에 화답하듯 낙타가 울부짖는다. 이어 거친 모래를 뚫고 르세라핌을 형상화한 거대한 동상이 솟아올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명상하는 자세와 음악에 맞춰 노래하는 장면이 보는 재미를 더해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문화라이프
이마트, 집관족 겨냥 먹거리 할인전...치킨·맥주·초밥 총출동
이마트가 집에서 경기를 즐기는 ‘집관족’을 겨냥해 먹거리와 가전 할인 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치킨, 맥주, 초밥, 생선회, 물회 등 응원 먹거리를 앞세우고, 대형 TV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행사도 함께 마련했다.이마트는 오는 17일까지 맥주와 간편식, 안주류 등 집관 수요를 겨냥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대표 상품은 수입맥주와 즉석 먹거리다. 수입맥주 18종은 ‘5캔 골라담기’ 방식으로 1만400원에 판매한다. ‘바삭 후라이드 통다리’ 5입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만384원, ‘바질 크림치즈 피자’는 1만5980원에 선보인다.초밥과 회, 물회 등 신선 먹거리도 행사 품목에 포함됐다. ‘베스트 모둠초밥’ 18입은
롯데호텔 월드, 현대미술가 무스타파 훌루시 기획전 개최…일상 속 예술 경험 선물
롯데호텔 월드가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깊이 있는 휴식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롯데호텔 월드는 8일 “오는 8월 25일까지 호텔 곳곳에서 현대미술가 무스타파 훌루시(Mustafa Hulusi)의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대표 작품 ‘엑스타시 아몬드 블라썸(Exstacy Almond Blossom 4 (R))’를 포함해 총 13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호텔 로비와 주요 공용 공간에 전시돼 호텔을 이용하며 자연스럽게 작품을 마주하고 관람할 수 있다.무스타파 훌루시의 작품 세계는 지중해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꽃과 과일을 극사실주의 기법으로 생생하게 묘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과일, 꽃, 자연 풍
‘코스피 8천피’ 시대 열었다...종가 기준 사상 첫 8,000 돌파
코스피가 26일 '8천피'(코스피 8,000)를 탈환했다. 지난 15일 첫 진입 후 6거래일 만의 재도전으로, 이번에는 종가 기준으로 8천선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SK하이닉스는 사상 처음으로 주가가 200만원을 넘으며 '200만 닉스'에 올라섰고, 삼성전자도 30만원을 재차 터치했다. 중동 종전 협상에 대한 낙관 심리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IT 종목의 강세를 견인하는 가운데, 투자자별 매매 행태는 엇갈리는 양상을 드러내고 있다.코스피는 26일 종가 기준 8,047.51로 마감하며 전 거래일 대비 199.80포인트(2.55%) 상승했다. 종가 기준으로 지수가 8천선을 넘은 것은 이날이 처음으로, 지난 15일 장중 8,000을 터치한 후 급락하며 7,493.18에서 마
롯데호텔앤리조트, ‘서울푸드페스티벌’ 참여...한국의 제철 식재료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 선봬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아시아 대표 미식 축제 ‘서울푸드페스티벌(Seoul Food Festival)’에 참여한다.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서울푸드페스티벌’은 오는 5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전국 15곳에서 펼쳐지며, 총 29명의 셰프가 다채로운 미식 여정을 선보인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롯데호텔 서울과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에서 한국의 제철 식재료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는 ‘그랜드 갈라 디너’는 오는 5월 29일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다. 프렌치 미식의 거장부터 사찰음식 명장까지 정상급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개성이 담긴 요리
롯데호텔앤리조트, 베르디 국내 첫 개인전 기념 협업 프로모션 선봬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세계적인 그래픽 아티스트 베르디(VERDY)의 국내 첫 개인전 ‘아이 빌리브 인 미(I Believe in Me)’를 기념해 전시 연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일본 오사카 출신의 베르디는 스트리트 패션과 서브컬처를 결합한 독창적인 그래픽으로 전 세계 MZ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대표 캐릭터 빅(Vick)을 활용한 귀여운 작품들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전시 기간 시그니엘 서울, 롯데호텔 서울, 롯데호텔 월드를 방문하는 투숙객 전원에게 베르디가 직접 디자인한 한정판 키 카드 홀더를 제공한다. 해당 홀더를 지참해 롯데뮤지엄 방문 시 동반 1인까지 전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시는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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