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마니아TV
[투어프로스윙] '유망주' 김보배2의 드라이버 샷
2017-06-02 14:53:0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마니아리포트] 김보배2(23)는 지난 시즌까지 드림투어와 정규투어를 함께 소화했다. 올 시즌 정규투어는 6개 대회에 참가했다.
김보배는 2015년 KLPGA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에서 6위에 오른 것이 지금까지 정규투어의 유일한 톱10 기록이다.
김보배의 드라이버 샷을 영상으로 감상해 보자.
촬영=안상선, 김태영 PD / 편집=김태영 PD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롯데, 다시 한 번 외국인 사령탑? 일본인 다카쓰 신고가 대안 될까…김태형 후임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의 3년 계약이 끝나면서 차기 사령탑 인선에 관심이 쏠린다. 새로운 감독을 물색해야 하는 롯데가 선택할 만한 인물 가운데 눈에 띄는 후보가 일본인 다카쓰 신고다. 이미 롯데와 인연을 맺고 있는 데다 일본 프로야구에서 우승을 경험했고, 한국 야구까지 직접 겪었다는 점에서 다른 후보들과 차별화된다.다카쓰는 2008년 우리 히어로즈(현 키움)에서 선수로 뛰며 KBO리그를 경험했다. 당시 18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0.86, 8세이브를 기록했다. 단순히 한국 야구를 외부에서 지켜본 인물이 아니라 직접 한국 무대에서 공을 던져본 경험이 있다. KBO리그의 경기 환경과 선수들의 특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밖에
‘3연패는 무산' 김효주,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공동 7위...우승은 야마시타
3연패는 무산됐지만 마지막 날 6타를 줄이며 톱10으로 마무리했다. 2024·2025년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챔피언 김효주가 11일 고양 뉴코리아CC(파72)에서 끝난 LET 대회를 13언더파 275타 공동 7위로 마쳤다.출전 선수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4위 김효주는 2라운드 이후 선두권과 격차가 벌어지며 3연패에서 멀어졌다. 선두와 6타 차 공동 13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그는 3·4번 홀 연속 버디와 6번 홀 버디로 전반 3타를 줄였고, 후반 11·14번 홀과 16·17번 홀에서 버디를 보탰다. 18번 홀 보기로 버디 7개, 보기 1개의 66타를 적었다.우승은 야마시타 미유(일본)였다. 최종 라운드 이글 1개, 버디 7개로 9타를 줄여 22언더파 266타를
'참을 수 없는 국가대표의 가벼움'…군 면제가 그토록 기쁜 아시안게임 대표, 은퇴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성인 국가대표
국가대표라는 자리는 무엇일까? 나라를 대표해 국제무대에 나서고 태극마크의 무게를 짊어지는 자리다. 개인의 영광도 중요하지만, 그에 따르는 책임과 자부심 역시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그런데 최근 한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을 둘러싼 발언과 논란을 보면 국가대표라는 자리의 무게를 제대로 알고 있는지 묻게 된다.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젊은 선수들의 병역 혜택 관련 발언이 대표적이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선수에게 큰 영광이다. 병역 혜택 역시 제도적으로 주어지는 혜택이다. 문제는 혜택을 받는 것 자체가 아니다. 금메달을 향한 도전보다 군 면제를 더 기뻐하는 듯한 발언이 나온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국가대표로 선발된 이유가
'EPL도 아닌데…’ KIA 이범호는 우승 후 8위에도 생존, 한화 김경문은 준우승 후 9위에 결별…왜?
이범호 KIA 감독은 통합 우승을 이끈 뒤 이듬해 8위로 추락하고도 지휘봉을 지켰다. 반면 김경문 한화 감독은 2025년 정규시즌 2위와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달성했지만, 2026년 9위로 추락하면서 재계약이 불발됐다. 우승 감독은 살아남고 준우승 감독은 떠난다. 두 감독의 처지가 엇갈린 이유는 무엇일까?물론 두 사례를 단순 비교할 수는 없다. 이범호 감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 계약을 맺었고, 김경문 감독의 계약은 2026년까지였다. 계약 기간과 구단의 판단 기준이 달랐다는 점부터 고려해야 한다.그러나 성적만 놓고 보면 한화의 선택에는 의문이 남는다. 김경문 감독은 2025년 한화를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에 올려놓았다. 오랜
주장 손흥민 흔들기 그만…'백의종군'하라고? 완장 내려놓을지는 본인 판단에 맡겨야
손흥민에게 대표팀 주장 완장을 내려놓고 '백의종군'하라는 요구가 나온다. 대표팀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질 때마다 주장 손흥민의 리더십과 책임론이 거론되는 상황이다. 하지만 과연 손흥민이 주장직을 내려놓아야만 대표팀이 달라질 수 있을까?손흥민은 오랫동안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을 맡아왔다.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라는 상징성에 더해 대표팀의 중심을 잡아야 한다는 기대도 컸다. 그만큼 대표팀에서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주장으로서의 역할을 돌아보자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사실이다.2024년 아시안컵 당시 불거진 이른바 '탁구 게이트'가 대표적이다. 손흥민과 이강인의 갈등이 알려지면서 대표팀의 팀워크와 선수단 관
골프
‘어메이징크리’ 타이틀 스폰서 참여... KPGA 투어 ‘어메이징크리 오픈’ 종료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KPGA 투어 ‘어메이징크리 오픈’이 지난 11일 충남 당진 플라밍고CC에서 막을 내렸다.어메이징크리 오픈은 남자 프로골퍼들의 출전 기회를 넓히고, 선수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신설됐다. 출전 선수들에게 상금과 포인트를 추가로 확보하고 다음 시즌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대회는 브랜드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브랜드명은 '어메이징(Amazing)'과 '크리에이션(Creation)'의 합성어로, 골프웨어에서 남다른 기능과 패션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잔디 상태와 바람, 기온, 지형 등 매 샷 달라지는 환경을 극복하고 창의적인 샷을 만들어낼
'티샷이 나눔으로'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채리티존 3천만원, 부산 이웃·골프 꿈나무에 전달
선수들의 티샷이 이웃 사랑으로 돌아왔다. 부산시는 11일 KLPGA 투어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시상식에서 '채리티존' 적립금 3천만원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대회 기간 특정 홀의 채리티존에 티샷이 떨어질 때마다 주최 측이 일정액을 쌓아 마련한 돈이다.2천만원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돕는 데, 1천만원은 부산시골프협회에서 유소년 골프 꿈나무 육성에 쓰인다.
[MT포토] 강하게 티샷 날리는 김가희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여섯 번째 대회인 ‘2026 HJ중공업 · 동부건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2/6,504야드)에서 열렸다. 108명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나흘간 경쟁하며, 파는 0점, 버디 2점, 이글 5점, 앨버트로스는 8점을 주고 보기는 -1점, 더블 보기 이상은 모두 -3점으로 처리해 합계 점수로 순위를 정한다. 총상금 10억 원과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권을 놓고 경쟁하였다.11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었다.김가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브이 날리며 출발하는 김지영-박결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여섯 번째 대회인 ‘2026 HJ중공업 · 동부건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2/6,504야드)에서 열렸다. 108명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나흘간 경쟁하며, 파는 0점, 버디 2점, 이글 5점, 앨버트로스는 8점을 주고 보기는 -1점, 더블 보기 이상은 모두 -3점으로 처리해 합계 점수로 순위를 정한다. 총상금 10억 원과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권을 놓고 경쟁하였다.11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었다.김지영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티샷 날리고 있는 박결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여섯 번째 대회인 ‘2026 HJ중공업 · 동부건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2/6,504야드)에서 열렸다. 108명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나흘간 경쟁하며, 파는 0점, 버디 2점, 이글 5점, 앨버트로스는 8점을 주고 보기는 -1점, 더블 보기 이상은 모두 -3점으로 처리해 합계 점수로 순위를 정한다. 총상금 10억 원과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권을 놓고 경쟁하였다.11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었다.박결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늙었다, 너무 늙었다'…NLCS 1차전 다저스 주전 9명 평균 33세, 밀워키 브루어스에 패배
LA 다저스의 주전 타선은 화려하다.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즐비하고, 큰 경기 경험도 풍부하다. 하지만 이 화려한 이름들 사이에서 눈에 띄는 문제가 있다. 바로 나이다.NLCS 1차전 선발 라인업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무키 베츠는 34세, 프레디 프리먼은 37세, 윌 스미스는 31세, 오타니 쇼헤이는 32세다. 테오스카르 에르난데스는 33세, 맥스 먼시는 36세, 키케 에르난데스는 35세다. 카일 터커는 29세, 앤디 파헤스는 25세다.이들 9명의 만 나이를 합산하면 292세, 평균은 약 32.4세다. 평균 32세를 훌쩍 넘는 베테랑 중심의 타선이다.물론 나이가 많다고 곧바로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경험은 단기전에서 강점이 될 수 있고
'어부지리 두산?' KIA·LG 3위 전쟁의 진짜 승자는 와일드카드 상대
가을야구에선 흔히 윗라운드에서 기다리는 팀이 '웃는다'고 한다. 올해는 웃는 쪽이 다르다. 5위로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기다리는 두산 베어스가 KIA와 LG의 피 말리는 3위 싸움을 지켜보고 있다.두산은 7일 LG에 5-7로 져 5위가 확정된 뒤 14일 시작하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차분히 준비하고 있다. 반면 KIA와 LG는 12일 최종전에서 준플레이오프 직행을 걸고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판을 키운 건 11일 KIA의 패배다. 롯데만 잡으면 3위를 확정할 수 있던 KIA는 올러를 내세웠지만, 5회까지 무실점이던 그가 6회 2사 후 레이예스·나승엽의 연속 안타, 고승민의 볼넷에 이어 한동희에게 만루포를 맞았다. 타선은 직전 4경기를 모두 패했던 롯데
'역대급 최종일' 순위도 타이틀도 마지막 경기에서 갈린다
3위도, 홈런왕도, 다승왕도, 최다안타왕도 모두 12일 정규시즌 최종일에 가려진다.최대 관심사는 3위다. KIA는 11일 광주 홈경기에서 롯데에 1-4로 지며 4위 LG에 0.5경기 차로 쫓겼다. 두 팀은 12일 오후 6시 30분 광주에서 맞붙는다. LG는 이겨야만 하고, KIA는 비기기만 해도 3위다.평균자책점 2위 애덤 올러를 내세운 KIA는 5회까지 롯데 김진욱과 0-0으로 맞섰다. 그러나 6회초 2사 만루에서 한동희가 올러의 빠른 공을 가운데 담장 너머로 날렸다. 한동희는 전 구단 상대 홈런을 채웠고, 6이닝 무실점의 김진욱은 데뷔 첫 규정이닝과 승리를 함께 챙겼다. 롯데는 9일 LG에 이어 KIA에도 고춧가루를 뿌렸다.4위는 5위 두산과 와일드카드 결정
‘10승 투수 0명에도 83승' 삼성, 2015년 이후 최다승으로 2위 마감
10승 투수 하나 없이 시즌 83승을 쌓은 삼성 라이온즈가 정규시즌을 2위로 마무리하고 플레이오프를 준비한다.12일 대구 kt전을 끝으로 시즌을 마치는 삼성의 83승은 2015년(88승) 이후 최다다. 박진만 감독이 개막 전 목표로 내건 ‘55패'에 가까운 57패에 그쳤지만, 막판 상승세의 kt를 넘지 못했다.후라도가 11일 kt전에서 승리를 추가하지 못하고 9승으로 마치면서, 삼성은 2019년 이후 7년 만에 10승 투수를 배출하지 못했다. 5명의 10승 투수를 앞세워 정규시즌을 제패했던 2015년과 대조적이다. 10승 투수가 없었던 2019년엔 8위에 그쳤다.올해 10승 투수가 없는 팀은 삼성, SSG, 키움뿐이며, 이 중 가을야구에 오른 건 삼성이 유일하다.
'사이영상 투수 맞대결' 웃은 쪽은 밀워키...NLCS 1차전서 다저스 2-1 제압
LA 다저스를 2-1로 꺾은 밀워키 브루어스가 NLCS(7전 4승제) 1차전을 가져가며 기선을 잡았다.밀워키는 12일(한국시간) 홈에서 지난해 NLCS 4전 전패의 아픔을 되갚았다. 1982년 아메리칸리그 시절 첫 리그 우승을 차지한 밀워키는 1998년 내셔널리그로 옮긴 뒤로는 아직 정상에 서지 못했다.관심은 선발 대결에 쏠렸다.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2연패 뒤 트레이드 마감 직전 다저스로 옮긴 태릭 스쿠벌과, 올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이 유력한 시속 160㎞의 제이컵 미저로우스키가 맞붙었다. MLB닷컴은 1971년 이후 포스트시즌에서 당대 최정상급 선발끼리 맞붙은 13번째 사례라고 전했다.다저스는 2회 오타니 쇼헤이의 볼넷과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축구
'유죄 판결도 못 막았다' 맨시티, 안필드서 리버풀 3-0 완파하고 개막 6연승
유죄 판결 직후 찾은 안필드, 쏟아지는 야유 속에서도 맨체스터 시티는 흔들리지 않았다. 맨시티가 리버풀 원정에서 후반에만 3골을 몰아쳐 3-0으로 이기고 개막 6연승을 달렸다. 선두 맨시티는 2위권과 승점 3 차다.균형은 후반 17분 리버풀 라이언 흐라번베르흐의 퇴장으로 무너졌다. 수적 우위를 잡은 맨시티는 3분 뒤 엘링 홀란의 선제골, 23분 제레미 도쿠, 33분 라얀 셰르키의 연속골로 승부를 끝냈다.이번 경기는 맨시티가 2009-2010시즌부터 2017-2018시즌까지 리그 재정 규정 114건을 어긴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뒤 첫 경기였다. 위원회는 9시즌 동안 상업 파트너와 허위 이면 계약을 맺어 9억 파운드(약 1조6천억원) 넘는 매출을 부
‘3경기 31골 무실점' 여자 U-16 대표팀, 요르단 9-0 대파...3전 전승으로 U-17 아시안컵 본선행
3경기 31골, 실점은 0. 한국 U-16 여자축구 대표팀이 압도적인 성적으로 U-17 여자 아시안컵 본선행을 확정했다.이다영호는 11일(한국시간) 타지키스탄에서 열린 2027 AFC U-17 여자 아시안컵 예선 A조 3차전에서 요르단을 9-0으로 꺾었다. 조안(울산현대고)이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6명이 득점에 가세했다. UAE(16-0), 개최국 타지키스탄(6-0)을 연파한 한국은 3전 전승(승점 9)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30개 팀이 8개 조로 나뉜 예선은 조 1위만 본선에 오른다. 여기에 올해 4강팀 북한·일본·호주·중국이 더해져 12개 팀이 내년 4월 중국에서 본선을 치른다. 4위 안에 들면 2027 FIFA U-17 여자 월드컵에 나간다.한국은 5월 본선 8강 탈락으
‘AG 금메달' 양민혁, 복귀전서 벨기에 데뷔골...교체 11분 만에 왼발 쐐기포, 베스테를로 4연승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양민혁이 벨기에 무대 첫 골로 복귀를 알렸다. 베스테를로는 12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벨기에 프로리그 8라운드에서 로열 앤트워프를 5-1로 꺾었다.벤치에서 출발한 양민혁은 4-1로 앞선 후반 40분 이사 사카모토 대신 들어갔고, 11분 만인 후반 추가시간 6분 쐐기골을 터뜨렸다. 골키퍼의 롱 스로를 오른쪽 측면에서 빠르게 받아 수비수 한 명을 제친 뒤 페널티 지역 밖에서 왼발로 골망을 갈랐다. 시즌 3경기 만의 데뷔골이다.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한 그는 퀸스파크 레인저스, 포츠머스, 코번트리 시티(이상 잉글랜드 2부)에 이어 베스테를로에서 네 번째 임대 생활을 하고 있다.아이치·나고야 아
'참을 수 없는 국가대표의 가벼움'…군 면제가 그토록 기쁜 아시안게임 대표, 은퇴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성인 국가대표
국가대표라는 자리는 무엇일까? 나라를 대표해 국제무대에 나서고 태극마크의 무게를 짊어지는 자리다. 개인의 영광도 중요하지만, 그에 따르는 책임과 자부심 역시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그런데 최근 한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을 둘러싼 발언과 논란을 보면 국가대표라는 자리의 무게를 제대로 알고 있는지 묻게 된다.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젊은 선수들의 병역 혜택 관련 발언이 대표적이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선수에게 큰 영광이다. 병역 혜택 역시 제도적으로 주어지는 혜택이다. 문제는 혜택을 받는 것 자체가 아니다. 금메달을 향한 도전보다 군 면제를 더 기뻐하는 듯한 발언이 나온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국가대표로 선발된 이유가
'루이스 해트트릭' 수원 삼성, 안산 4-1 꺾고 선두...2위와 승점 5 차 질주
루이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안산 그리너스를 4-1로 꺾은 K리그2 선두 수원 삼성이 2위 수원FC(승점 51)와의 격차를 승점 5로 벌렸다.이정효 감독의 수원은 11일 홈에서 열린 28라운드 승리로 5연승 포함 10경기 무패(7승 3무)를 달리며 승점 56을 쌓았다. 7월 1-2 패배도 설욕했다.6경기를 남기고 우승과 1부 복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3연패의 안산은 16위로 떨어졌다.한 달여 만의 경기에서 루이스는 전반 2분 김민우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받아 선제골을 넣었다. 27분엔 르본이 얻은 페널티킥이 막히자 흘러나온 공을 다시 차 넣었고, 후반 12분 정호연의 코너킥을 헤더로 연결해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후반 16분엔 상대 자책골이 나왔고,
스포츠종합
'어깨 부상 투혼' 수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 선택...전국체전 불참
아시안게임에서 어깨 부상이 악화한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김우민(25·강원특별자치도청)이 수술 없이 재활로 회복에 나선다.소속사 올댓스포츠는 12일 검진 결과 수술은 필요하지 않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2~3주 간격으로 상태를 점검하며 재활하겠다고 밝혔다.김우민은 고강도 훈련을 멈추고 저강도 훈련과 재활을 병행하고 있다. 16일 개막하는 전국체전엔 출전하지 않고 현장에서 동료들을 응원할 예정이다.그는 왼쪽 어깨 회전근과 연골이 일부 찢어진 상태로 아시안게임에 나섰다가 자유형 1,500m 도중 부상이 심해졌다. 그럼에도 계영 400m 은메달, 800m 동메달에 힘을 보탰다.내년 6월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 출전엔 지장이 없을 전망
SBS스포츠, V-리그 새 해설진으로 김종민·황연주 전격 영입
SBS스포츠가 2026-2027시즌 V-리그 중계를 이끌 신규 해설진으로 김종민 전 한국도로공사 감독과 ‘V-리그 레전드' 황연주를 전격 영입했다. 코트 위에서 지도자와 선수로 굵직한 족적을 남긴 두 베테랑은 이번 시즌부터 SBS스포츠의 마이크를 잡고 한층 깊이 있고 생생한 해설을 선보일 예정이다.김종민 신임 해설위원은 V-리그 남녀부 통산 200승을 달성한 베테랑 지도자다. 대한항공에서 코치와 감독을 거친 뒤, 2016년부터 10년 동안 한국도로공사의 지휘봉을 잡고 우승 2회, 준우승 1회를 달성했다. 특히 2017-2018시즌에는 구단 창단 첫 통합 우승까지 이끌며 여자부 감독상을 수상했다. 최근까지 현장을 지킨 지략가인 만큼 경기 전체를 꿰
'금빛 투혼'에 1억원 보너스...KBL, 아시안게임 챔피언 남자농구 대표팀에 포상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딴 남자농구 대표팀이 KBL로부터 포상금 1억원을 받는다.KBL은 12일 이같이 밝혔다. 이수광 총재는 대표팀의 경기력과 투혼에 감사하며 새 시즌 프로농구 흥행으로 이어지길 기대했다.
'당구장 알바생에서 챔피언으로' 정수빈, 이미래 4-2 꺾고 데뷔 4년 만에 LPBA 첫 우승
친구 대신 나간 당구장 아르바이트에서 시작된 인연이 프로 정상으로 이어졌다. 정수빈(NH농협카드)이 11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LPBA 결승에서 통산 6승을 노린 이미래(하이원리조트)를 세트스코어 4-2(11-1 11-10 10-11 11-7 8-11 11-5)로 꺾고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2022-2023시즌 3차 투어로 데뷔한 지 4년 1개월 만이다. 지난 시즌 9차 투어 준우승의 아쉬움을 털어낸 그는 상금 4천만원과 함께 시즌 랭킹을 25위에서 3위로 끌어올렸다.1세트 3이닝에 뱅크샷 2개를 섞어 8점을 몰아치며 4이닝 만에 11-1로 잡았고, 2세트도 9이닝 역전으로 11-10으로 따냈다. 3세트를 내줬지만 4세트를
전 라운드 포디움 기록하고 정상 등극...최근환-권도윤, 인제 GT 마스터즈1 우승
5개 라운드 모두 시상대에 오른 꾸준함이 정상으로 이어졌다. 최근환-권도윤(BOBRACING X 아주자동차대학교)이 국내 유일 내구레이스 인제 GT 마스터즈 마스터즈1 클래스 시즌 챔피언이 됐다.두 선수는 11일 인제 스피디움 최종 5라운드에서 2위를 했다. 예선 1위로 출발해 세이프티카가 잇달아 들어온 중반 3위까지 밀렸지만 막판 한 계단을 되찾았다.마스터즈N-evo·N·2·3 클래스에선 정정재-신형주-최윤민, 김태일-장성훈, 박민제-정연섭-신동민, 정시현-이재용이 차례로 정상에 섰다.내년 시즌은 4월 10일 개막하며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동시 개최와 나이트·4시간 레이스가 도입된다.
엔터테인먼트
르세라핌 ‘HOT’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16일 첫 유럽 투어 시작
르세라핌이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THE O2 아레나에서 첫 유럽 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을 시작한다.스포티파이에 따르면 10일 기준 미니 5집 타이틀곡 ‘HOT’이 2억 10만 9656회 재생됐다. 2025년 3월 발매 후 약 1년 반 만에 세운 기록이다. 이로써 스포티파이에서 총 17곡을 억대 스트리밍 반열에 올렸다.‘HOT’은 좋아하는 것을 위해 모든 것을 불태우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데뷔 후 처음으로 타이틀곡에서 사랑을 노래했으며, 록과 디스코가 가미된 팝 장르에 서정적인 멜로디가 더해져 기존 히트곡과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베이비몬스터 '춤 (CHOOM)' MV 2억 뷰…2억 뷰 영상 10편 보유
베이비몬스터가 23일 오후 1시 신곡을 공개한다. 앞서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색다른 무드를 예고했다.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미니 3집 타이틀곡 '춤 (CHOOM)' 뮤직비디오가 오전 9시 30분경 유튜브 2억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5월 4일 공개 후 약 5개월 만이다. 이로써 2억 뷰 이상 영상을 총 10편 보유하게 됐다. 퍼포먼스 비디오도 9700만 뷰를 넘어 1억 뷰를 눈앞에 두고 있다.'춤 (CHOOM)' MV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 글로벌 일간 인기 MV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역동적인 안무와 대규모 군무, 보안검색대·발레 교습소 등 다채로운 세트가 호평받았다.유
세븐틴 정한X조슈아, 타이틀곡 ‘12 o’clock’ 챌린지 영상 공개…19일 음원 발매
세븐틴 정한X조슈아가 19일 오후 6시 미니 1집 ‘DREAMSCAPE’와 타이틀곡 ‘12 o’clock’을 발매한다. 14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17~18일 오피셜 티저가 순차 공개된다.소속사는 12일 정한X조슈아가 전날 자정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에 ‘12 o’clock’ 댄스 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음원 일부가 처음 공개됐다. 디스코·펑크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 록 트랙에 나른하고 스타일리시한 보컬이 더해졌다. 한 손으로 눈을 가리거나 손가락을 입술에 대는 등 따라하기 쉬운 동작으로 챌린지 유행이 예상된다.앨범에는 하우스 장르 ‘Like you’, 전자 피아노 사운드의 ‘Outside’, R&B·소울 기반 ‘One plus one’, 일
방탄소년단, 보고타 ‘명예 외빈’ 지정…갈란 시장 “이들은 단순한 밴드 그 이상”
콜롬비아 보고타가 방탄소년단(BTS)의 첫 완전체 방문을 앞두고 도시 차원의 환대에 나섰다. 공연에 따른 경제·관광 효과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2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보고타시는 지난 9월 30일(이하 현지시간) ‘법령 413호’(Decreto 413 de 2026)를 통해 방탄소년단을 ‘명예 외빈’(Huésped de Honor)으로 공식 지정했다.현지 매체 엘 우니베르살(El Universal)은 ‘명예 외빈’ 지정이 약 10년 만이라고 전했다.‘명예 외빈’은 정치, 공공 서비스, 예술, 스포츠, 과학,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복지나 도시 발전에 기여한 저명한 방문객에게 보고타 시장이 수여하는 영예다.보고타시는 이번 지정 배경으로 방탄소년단
이즈나, 브랜드평판 62계단 상승…일본 데뷔·첫 콘서트 투어 화제
이즈나(izna)가 국내외 10개 지역에서 데뷔 첫 콘서트 투어 '2026-2027 izna Concert Tour: WHO DAT GIRL?'을 개최한다. 9월 19~20일 서울 올림픽홀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타이베이·마닐라·홍콩, 11월 싱가포르, 12월 쿠알라룸푸르를 거쳐 2027년 3월 후쿠오카·도쿄·나고야·오사카로 이어진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9월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에서 11위를 차지했다. 전월 대비 62계단 상승으로 전체 그룹 중 가장 큰 상승폭이다. 일본 정식 데뷔와 서울 콘서트 성황에 따른 관심 상승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9월 2일 일본 미니 1집 'HANDLE WITH CARE'로 현지에 정식 데뷔했다. 오리지널 타이틀곡 'DUMB HOT!'과 신곡 'HEA
문화라이프
이랜드 키디키디, 2주간 FW 신상 릴레이 캠페인 '키디런' 진행
2주 동안 30여 개 유아동 브랜드의 겨울 신상품이 차례로 공개된다. 이랜드월드는 육아 플랫폼 키디키디가 1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신상 릴레이 발매 캠페인 '키디런(KIDIRUN)'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키디런은 2024년 처음 선보인 키디키디의 시즌 캠페인이다. 여러 브랜드의 신상품을 일정 기간 순차적으로 공개해 새 시즌 상품을 한곳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행사에는 드타미프로젝트, 아툭, 몽다다, 코코하니, 로꽁, 보나츠, 오뉴데이, 므므브, 어리틀조이, 로엄버 등 3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각 브랜드의 2026 FW 겨울 신상품과 키디키디 단독 상품을 차례로 선보인다.캠페인 시작과 함께 모델 출신 원현주와 딸 양루아
월요일마다 커피 한 잔 사면 나눔용 한 잔 적립... 스타벅스 '마이 스타 커피' 캠페인
고객이 커피 한 잔을 구매할 때마다 나눔용 커피 한 잔이 함께 쌓인다. 목표는 100만 잔. 스타벅스 코리아는 2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매주 월요일 '마이 스타 커피(My Star Coffe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마이 스타 커피'는 자신에게 힘이 돼준 이웃에게 커피를 선물한다는 취지의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대상 커피 한 잔을 구매하면 전달용 '마이 스타 커피' 한 잔이 매칭돼 적립된다. 대상 상품은 '오늘의 커피'에 포함되는 브루드 커피 또는 시즌 원두를 활용한 브루드 커피 2종이다.참여 고객에게는 무료 사이즈업 혜택도 제공된다. 11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대상 커피를 주문하면 한 단계 큰 사이즈를 기존 가격으
선선한 바람에 온수풀... 앰배서더 서울 풀만, 카누와 가을 호캉스 패키지
가을 도심에서 따뜻한 온수풀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가 나왔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오는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카누 어텀 이스케이프(KANU Autumn Escape)'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측은 "선선한 가을바람과 따뜻한 온수풀이 만들어내는 기분 좋은 온도 차이를 만끽하며 여름과는 또 다른 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밝혔다.기본 혜택으로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되는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 이용과 풀 하우스 테라스에서의 카누 웰컴 드링크가 제공된다. 객실 타입에 따라 추가 혜택이 달라진다.슈페리어 또는 디럭스 투숙 시에는 더 킹스 조식 2인과 어반 이스케이프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이그제큐
목표치 242% 달성... 롯데리아 '리아 두툼새우', 2주 만에 100만개 팔렸다
대표 메뉴를 변주한 신제품이 출시 2주 만에 약 150만 개 판매됐다. 롯데GRS는 롯데리아가 선보인 '리아 두툼새우'와 '리아 불고기 레드'가 출시 이후 2주간 각각 100만여 개, 약 50만 개 판매됐다고 23일 밝혔다.두 제품은 롯데리아의 기존 대표 메뉴인 '리아 새우'와 '리아 불고기'를 올해 소비자 취향에 맞춰 재해석한 메뉴다. 두툼한 볼륨감과 매운맛을 각각 강화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했다.제품별로는 리아 두툼새우의 판매 속도가 두드러졌다. 2주간 100만여 개가 팔리며 목표 판매량의 242%를 달성했다.전년 캠페인 신제품과 비교한 점포당 판매량도 늘었다. 같은 기간 점포당 일평균 판매량 기준으로 리아 불고기 레드 2종은 지난해
품목당 300원씩 4년째 적립...스타벅스-경동시장 상생 기금의 쓰임새
매장에서 판매하는 품목 하나당 300원씩 쌓아온 기금이 4년째 시장 환경을 바꾸고 있다. 올해는 추석을 앞두고 상인들과 함께 직접 골목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까지 나섰다.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17일 서울 경동시장에서 스타벅스 파트너와 경동시장상인연합회, KD마켓주식회사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추석맞이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경동시장 앞 도로와 점포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장 곳곳을 정비했다. 명절을 앞두고 방문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장을 볼 수 있도록 상인과 스타벅스 직원이 함께 손님맞이를 준비한 것이다.스타벅스와 경동시장의 협력은 2022년 옛 경동극장을 리모델링
마니아TV
[에스투잇] 타이틀곡 'Blue Crush' LIVE STAGE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