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철 kt 감독은 삼성을 투타가 안정된 만만치 않은 팀으로 평가하면서도 우리 야구를 하겠다고 했다. 훈련과 연습 경기로 컨디션을 끌어올렸다며 1위 팀의 자부심으로 통합 우승을 안기겠다고 다짐했다.
kt는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시리즈 전 경기를 수원의 상징인 정조대왕 유니폼을 입고 뛴다. 올해 이 유니폼을 입고 25경기 20승 2무 3패(승률 0.870)를 거뒀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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