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승열이 25일(한국시간) 강풍 속에 열린 PGA 투어 버뮤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공동 17위로 6계단 올랐다. 다만 공동 선두 오스틴 스머더먼(미국)·셰이머스 파워(아일랜드·16언더파)와는 6타 차로 벌어졌다.
7번 홀(파5) 이글 퍼트는 4.2m였다. 16번 홀(파3) 보기는 17번 홀(파5) 세 번째 샷을 홀 옆에 붙인 버디로 만회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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