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고 불스 시절 1998년 6월 5일 유타 재즈와의 2차전에서 입은 친필 서명 저지다. 시카고는 이 경기를 이겨 1승 1패를 만들었다. 같은 시리즈 1차전 저지는 2022년 1천10만달러, 3차전 저지는 지난달 1천230만달러에 팔렸다.
전 종목 최고가는 2024년 2천412만달러에 팔린 베이브 루스의 1932년 월드시리즈 '예고 홈런' 양키스 유니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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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2026-10-13 12:0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