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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민주, 아쉽게 파로 마무리해요
2026-10-04 1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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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여주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다섯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펼쳐지는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86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김민주(삼천리)가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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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대 변수 구자욱 회복세...타격 훈련 재개, 주루·수비는 단계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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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준PO 앞두고 신민재 햄스트링 부상...사실상 전력 이탈
와일드카드 결정전 승리를 이끈 2루수 신민재가 햄스트링을 다치면서, KIA 타이거즈와 준플레이오프를 앞둔 LG 트윈스에 부상 비상이 걸렸다.신민재는 14일 두산과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8회 스퀴즈 번트를 대고 1루로 뛰다 허벅지 뒤 근육을 다쳤다. 그의 번트로 쐐기점을 뽑아 4-1로 이겼지만, 염경엽 감독은 15일 검진을 앞두고도 상황이 쉽지 않다며 사실상 그를 전력 구상에서 뺐다.대안은 오지환과 이영빈이다. 무릎 부상에서 돌아와 수비 훈련 재개를 앞둔 오지환이 유격수를 맡고 구본혁이 2루로 옮기는 게 최선이다. 오지환이 어렵다면 경험이 적은 이영빈이 나서야 해 어느 쪽이든 전력 손실은 피할 수 없다.시즌 초 마무리 유영찬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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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챔피언' KIA vs ‘디펜딩 챔피언' LG...17일 준PO 1차전, 김도영 장타·스퀴즈 지략전이 승부 가른다
17일 광주에서 열리는 준플레이오프 1차전은 최근 3년간 한국시리즈 우승을 나눠 가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맞대결이다.KIA는 12일 LG와의 3위 결정전에서 이겨 준PO로 직행했고, LG는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두산을 꺾고 닷새 만에 설욕 기회를 잡았다. KIA는 2024년, LG는 2023·2025년 통합 우승팀이다.해태와 MBC 시절을 포함한 가을 맞대결은 2승 2패다. 1983·1997년 한국시리즈는 타이거즈가, 2002년 플레이오프와 2016년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LG가 이겼다.올해 상대 전적은 KIA가 9승 7패로 앞선다. 2승 7패에서 7연승으로 뒤집었다.승부의 열쇠로는 김도영(45홈런)과 오스틴(41홈런)의 장타 대결이 꼽힌다. LG전 4홈런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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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건 징계 유예' 논란 FIFA, 퇴장 출전 정지 유예 금지로 규정 개정
북중미 월드컵에서 미국 폴라린 발로건의 '출전 정지 유예'로 논란을 빚은 FIFA가 퇴장에 따른 징계는 유예할 수 없도록 규정을 바꾼다.FIFA는 15일 취리히 평의회에 퇴장 시 1경기 자동 출전 정지를 유예 불가 대상에 넣는 징계 규정 개정안을 올렸다.발로건은 7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32강전에서 상대 발목을 밟아 퇴장당했지만, 1경기 출전 정지가 이례적으로 12개월 유예됐다.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판티노 회장에게 징계 재검토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지며 파문이 커졌다. 발로건은 16강 벨기에전에 출전했고, 미국은 1-4로 져 탈락했다.ESPN은 규정 개정만으로는 경위 규명을 요구해 온 데비 휴잇 잉글랜드축구협회장 등을 납득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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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선수의 머리채를 잡아당겨 퇴장당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가 4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아 바르셀로나와의 엘클라시코에 나설 수 없게 됐다.스페인축구협회 징계위원회는 15일 비니시우스에게 볼과 무관한 폭력 행위로 2경기, 심판 항의로 2경기 등 모두 4경기 출전 정지를 내렸다. 그는 11일 비야레알전에서 골을 넣었지만, 득점 과정에서 네이선 살리바의 머리채를 잡아당긴 장면이 온필드 리뷰로 확인돼 골 취소와 함께 퇴장당했다.징계는 국내 대회에만 적용된다. 19일 세비야전부터 다음 달 8일 발렌시아전까지 뛸 수 없어, 26일 엘클라시코도 결장한다. 11월 A매치 휴식기를 지나야 복귀할 전망이다.이날 챔피언스리그
‘8분 3골 대역전극' 레알 마드리드, 로마 4-3 격파하고 UCL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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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서 비셀 고베에 0-2 패…시즌 첫 패배
골대를 두 번 맞히고도 한 골도 넣지 못했다. 전북 현대가 14일 일본 고베 원정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에서 비셀 고베에 0-2로 지며 시즌 첫 패배를 안았다.지난달 16일 홈 1차전에서 가시와 레이솔을 2-1로 꺾었던 정정용 감독의 전북은 상승세를 잇지 못했다. 포트FC(태국)를 2-1로 이겼던 고베는 2연승을 달렸다.4-2-3-1로 나선 전북은 모따를 원톱에, 이탈로·강상윤·김승섭을 2선에, 맹성웅·김진규를 중원에 세웠다. 포백은 최우진·김영빈·박지수·김태현, 골문은 송범근이 지켰다.전반 11분 나가토 가쓰야의 오른쪽 코너킥을 오사코 유야가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오른발로 마무리해 고베가 앞섰다
아시아에선 2연패, 리그에선 우승 매직넘버 1...FC서울의 극과 극 행보
리그 우승이 먼저였다. 10년 만의 K리그1 정상을 눈앞에 둔 FC서울이 주전을 대부분 빼고 나선 AFC 챔피언스리그2(ACL2) 원정에서 멜버른 빅토리(호주)에 0-3으로 졌다. 14일 멜버른에서 열린 E조 2차전에서 후반에만 세 골을 내줬다.지난달 1차전 홈경기에서 페르시브 반둥(인도네시아)에 0-1로 졌던 서울은 2연패로 조 최하위가 됐다. 멜버른은 1승 1무(승점 4)다.서울은 이번 주말 K리그1 32라운드에서 우승을 확정할 수 있다. 2위 울산 HD가 17일 부천FC와 비기거나 지고, 서울이 18일 김천 상무를 이기면 남은 6경기와 관계없이 2016년 이후 첫 우승이다. 그래서 원정 명단 20명엔 주전이 거의 없었고 외국인 선수도 후이즈와 바또뿐이었다.
스포츠종합
'개막 2주 만에 첫 경기' SK, 18일 소노전으로 시즌 출발...김선형 없는 '새 속공 농구' 시험대
개막 2주가 지나도록 한 경기도 치르지 못한 서울 SK가 18일 고양 소노와의 홈경기로 마침내 시즌 첫발을 뗀다.3일 개막한 프로농구는 15일까지 팀당 3~5경기를 치렀지만 SK만 예외였다. 6월 예정이던 FIBA BCL 아시아 대회가 중동 전쟁으로 10월 중순으로 밀리면서 리그 일정도 뒤로 조정됐는데, 대회가 결국 취소돼 일정이 꼬였다.대만 전지훈련을 거친 SK는 김선형의 kt 이적 뒤 수비가 갖춰지기 전에 과감히 슛을 던지는 농구를 준비했다. 자밀 워니·아이재아 힉스와 안영준·오재현·김낙현 등 진용도 탄탄하다.첫 상대 소노는 분위기가 좋지 않다. 개막전 승리 뒤 4연패에 빠졌고,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이정현은 컨디션 난조, 스카티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936] 왜 '터레인 파크(terrain park)'라고 말할까
스키장에 가면 슬로프 한쪽에 유난히 역동적인 공간이 있다. 점프대, 레일, 박스 등 묘기를 부릴 수 있도록 인공 구조물을 설치해 놓은 구역이다. 이곳을 ‘터레인 파크(terrain park)’라고 부른다.‘터레인(terrain)’은 땅과 지형을 뜻하고, ‘파크(park)’는 공원을 뜻한다. 하나는 자연이 만들어 놓은 지표면을, 다른 하나는 인간이 특정한 목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을 가리킨다. 터레인 파크는 단순히 눈 위에 설치한 장애물의 집합이 아니다. 산의 지형을 뜻하는 단어와 사람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공간을 뜻하는 단어가 만나 탄생한 이름이다.우리나라 언론은 2000년대이후 강원 하이원 스키장이 들어서면서 터레인 파크라는 말을 본격적
'역전의 가스공사' 17점 차 뒤집고 kt 연승 행진 멈춰 세웠다
17점 차를 뒤집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14일 홈에서 수원 kt를 82-69로 꺾고 상대의 4연승을 막았다. 직전 현대모비스전에서 3연패를 끊은 가스공사는 2연승으로 2승 3패가 돼 부산 KCC와 공동 6위로 올라섰다. LG·소노·KCC를 차례로 잡았던 kt는 3승 2패로 3위를 지켰다.kt는 패리스 배스를 앞세워 1쿼터를 22-12로 마쳤고 2쿼터 한때 35-18까지 달아났다. 흐름을 바꾼 건 2년 차 '막내 라인'이었다. 양우혁이 3점슛 포함 5점으로 추격에 불을 붙였고, 김민규가 2쿼터 막판 혼자 7점을 연달아 넣어 36-41로 좁혔다.후반엔 외곽이 터졌다. 김민규의 3점포에 이어 일찍 파울 트러블에 걸렸던 라건아가 3점슛 두 개와 3점 플레이로 48-48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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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마미-강소휘의 삼각편대가 현대건설을 압도했다. 지난 시즌 컵대회와 V리그 준우승팀 한국도로공사가 14일 여수에서 열린 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B조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3-0(25-17 25-16 25-18)으로 꺾었다. 12일 GS칼텍스전에 이어 2연승을 달린 도로공사는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조 1위로 준결승에 올랐다.새로 합류한 아시아쿼터 베테랑 마미가 공수에서 빛났다. 1세트에만 양 팀 최다 9점을 공격 성공률 80%로 올렸다.2세트엔 10-9에서 메가와 조던의 범실이 이어지자 김세빈의 블로킹, 모마의 스파이크, 강소휘의 연속 득점으로 8점을 내리 뽑았고, 박정아 등 벤치 멤버를 고루 기용하는 여유도 보였다.3세트는 12-13에서 강소
'세계 40위→28위' 차상현 감독, 여자배구 대표팀 재신임...2028년까지, LA 올림픽 향한 월드컵 정조준
세계랭킹을 40위에서 28위로 끌어올린 차상현 감독이 2028년까지 여자배구 대표팀을 맡는다. 대한배구협회는 경기력향상위원회 평가를 거쳐 13일 이사회에서 차 감독과 이숙자 코치 등 현 코치진의 재신임을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1월 1+2년 계약을 맺으며 올해 성적으로 재평가받기로 했던 차 감독은 6월 AVC컵 우승, 8월 아시아선수권 8강을 이끌었다. 아시아선수권에선 베트남을 꺾었지만 8강에서 우승팀 태국에 막혔다.아시안게임에선 베트남을 누르고 조 1위로 8강에 오른 뒤 카자흐스탄을 꺾고 8년 만에 4강에 올랐지만, 개최국 일본과 태국에 잇달아 져 메달은 놓쳤다. 그래도 조직력과 경기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2028 LA 올
엔터테인먼트
앤더블,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 27일 발매…5개월 만의 컴백
앤더블이 27일 오후 6시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을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8시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도 연다. 5월 발매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 이후 약 5개월 만의 신보로,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관심'과 '끌림'으로 번져가는 순간을 담았다.소속사는 15일 앤더블이 자정에 공식 SNS를 통해 ‘Archive’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뷰파인더를 응시하는 등 다양한 카메라 장비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관심이 생긴 대상을 향한 시선을 카메라로 표현해 모든 순간이 하나의 아카이브로 쌓여가는 과정을 담았다.앤더블은 ‘Observe’, ‘Attraction’, ‘Archive’ 버전 콘셉트 포
TWS, 싱글 2집 ‘TO US’ 11월 2일 발매…밀리언셀러 후 6개월 만의 컴백
TWS가 11월 2일 오후 6시 싱글 2집 ‘TO US’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발매한다. 전작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뒤 약 6개월 만의 컴백이다. '우리에게'를 의미하는 앨범명처럼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또래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하는 싱글이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5일 TWS가 전날 오후 팀 공식 SNS에 ‘Closer’ 버전 오피셜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화려한 연출을 덜어낸 배경과 스타일링으로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집중했다. 콘셉트 필름은 흩어진 머리카락과 피붓결, 입가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섬세하게 포착해 내면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냈다.다채로운 프로모션이 예고됐다. 15일 ‘Beyond’, 16일 ‘BEING M
르세라핌 ‘HOT’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16일 첫 유럽 투어 시작
르세라핌이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THE O2 아레나에서 첫 유럽 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을 시작한다.스포티파이에 따르면 10일 기준 미니 5집 타이틀곡 ‘HOT’이 2억 10만 9656회 재생됐다. 2025년 3월 발매 후 약 1년 반 만에 세운 기록이다. 이로써 스포티파이에서 총 17곡을 억대 스트리밍 반열에 올렸다.‘HOT’은 좋아하는 것을 위해 모든 것을 불태우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데뷔 후 처음으로 타이틀곡에서 사랑을 노래했으며, 록과 디스코가 가미된 팝 장르에 서정적인 멜로디가 더해져 기존 히트곡과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베이비몬스터 '춤 (CHOOM)' MV 2억 뷰…2억 뷰 영상 10편 보유
베이비몬스터가 23일 오후 1시 신곡을 공개한다. 앞서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색다른 무드를 예고했다.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미니 3집 타이틀곡 '춤 (CHOOM)' 뮤직비디오가 오전 9시 30분경 유튜브 2억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5월 4일 공개 후 약 5개월 만이다. 이로써 2억 뷰 이상 영상을 총 10편 보유하게 됐다. 퍼포먼스 비디오도 9700만 뷰를 넘어 1억 뷰를 눈앞에 두고 있다.'춤 (CHOOM)' MV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 글로벌 일간 인기 MV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역동적인 안무와 대규모 군무, 보안검색대·발레 교습소 등 다채로운 세트가 호평받았다.유
세븐틴 정한X조슈아, 타이틀곡 ‘12 o’clock’ 챌린지 영상 공개…19일 음원 발매
세븐틴 정한X조슈아가 19일 오후 6시 미니 1집 ‘DREAMSCAPE’와 타이틀곡 ‘12 o’clock’을 발매한다. 14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17~18일 오피셜 티저가 순차 공개된다.소속사는 12일 정한X조슈아가 전날 자정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에 ‘12 o’clock’ 댄스 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음원 일부가 처음 공개됐다. 디스코·펑크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 록 트랙에 나른하고 스타일리시한 보컬이 더해졌다. 한 손으로 눈을 가리거나 손가락을 입술에 대는 등 따라하기 쉬운 동작으로 챌린지 유행이 예상된다.앨범에는 하우스 장르 ‘Like you’, 전자 피아노 사운드의 ‘Outside’, R&B·소울 기반 ‘One plus one’, 일
문화라이프
2015년부터 누적 56억 지원...신협, 올해도 에너지 취약계층에 난방용품 전달
전국 689개 조합이 참여해 지역별 수요에 맞춘 겨울철 난방용품 지원이 시작된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온세상 나눔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에 총 5억 원 상당의 난방용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온세상 나눔캠페인'은 2015년 신협사회공헌재단 창립과 함께 시작된 겨울철 사회공헌사업으로 올해 12회를 맞았다. 현재까지 누적 지원액은 56억 원이다.지원 대상은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이며 이불, 온열매트, 히터 등 겨울철 난방용품을 전달한다. 지원 방식은 지역별로 차등 적용한다. 각 신협이 해당 지역의 생활 여건과 수요를 확인한 뒤 지원 대상과 필요한 품목을 직접 선정하는 방식이다.지원 대상은 신협이 자체적으로
쿠팡이츠, 전국우수시장박람회서 전통시장 상생 지원 활동 소개… 외국인 통역까지 책임졌다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과 해외 판로 개척이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배달 플랫폼 쿠팡이츠가 전국 전통시장의 축제 무대에서 상생의 해법을 내놓았다. 쿠팡이츠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충남 공주에서 열린 '2026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 참여해 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알리는 한편, 박람회를 찾은 외국인 관람객을 위해 현장 통역 서비스까지 지원했다.올해로 22회를 맞은 전국우수시장박람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남도, 공주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국상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전통시장 박람회다. 전국 각지의 전통시장과 유관기관, 기업이 참여해 지역별 특색 있는 상품과 먹거리, 우수 사례를 선보이는 자리로, 이
이랜드 키디키디, 2주간 FW 신상 릴레이 캠페인 '키디런' 진행
2주 동안 30여 개 유아동 브랜드의 겨울 신상품이 차례로 공개된다. 이랜드월드는 육아 플랫폼 키디키디가 1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신상 릴레이 발매 캠페인 '키디런(KIDIRUN)'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키디런은 2024년 처음 선보인 키디키디의 시즌 캠페인이다. 여러 브랜드의 신상품을 일정 기간 순차적으로 공개해 새 시즌 상품을 한곳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행사에는 드타미프로젝트, 아툭, 몽다다, 코코하니, 로꽁, 보나츠, 오뉴데이, 므므브, 어리틀조이, 로엄버 등 3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각 브랜드의 2026 FW 겨울 신상품과 키디키디 단독 상품을 차례로 선보인다.캠페인 시작과 함께 모델 출신 원현주와 딸 양루아
월요일마다 커피 한 잔 사면 나눔용 한 잔 적립... 스타벅스 '마이 스타 커피' 캠페인
고객이 커피 한 잔을 구매할 때마다 나눔용 커피 한 잔이 함께 쌓인다. 목표는 100만 잔. 스타벅스 코리아는 2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매주 월요일 '마이 스타 커피(My Star Coffe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마이 스타 커피'는 자신에게 힘이 돼준 이웃에게 커피를 선물한다는 취지의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대상 커피 한 잔을 구매하면 전달용 '마이 스타 커피' 한 잔이 매칭돼 적립된다. 대상 상품은 '오늘의 커피'에 포함되는 브루드 커피 또는 시즌 원두를 활용한 브루드 커피 2종이다.참여 고객에게는 무료 사이즈업 혜택도 제공된다. 11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대상 커피를 주문하면 한 단계 큰 사이즈를 기존 가격으
선선한 바람에 온수풀... 앰배서더 서울 풀만, 카누와 가을 호캉스 패키지
가을 도심에서 따뜻한 온수풀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가 나왔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오는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카누 어텀 이스케이프(KANU Autumn Escape)'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측은 "선선한 가을바람과 따뜻한 온수풀이 만들어내는 기분 좋은 온도 차이를 만끽하며 여름과는 또 다른 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밝혔다.기본 혜택으로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되는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 이용과 풀 하우스 테라스에서의 카누 웰컴 드링크가 제공된다. 객실 타입에 따라 추가 혜택이 달라진다.슈페리어 또는 디럭스 투숙 시에는 더 킹스 조식 2인과 어반 이스케이프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이그제큐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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